2019년 3월부터 집이나 호텔에서 무거운 여행 가방은 공항으로 먼저 보내고
도착지에서 찾을 수 있는 수하물 위탁 서비스가 도입된다.
이는 항공사가 호텔에서 짐을 접수해 인천 공항으로 가지고 간 뒤,
보안 검색을 거쳐 항공기에 탑재하고 목적지의 도착 공항까지 보내주는 서비스.
여행 가방 없이 빈손으로 인천 공항으로 갈 수 있어 여행이 훨씬 수월해질 전망이다.
게다가 휴대폰 어플을 통해 처리 과정을 실시간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고 한다.
제주 항공에서 이 서비스를 가장 먼저 도입해 3월부터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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