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부터 기존 인천공항 출국장 면세점 외에도 입국장 면세점이 시범 운영된다.
출국할 때만 갈 수 있었던 면세점을 귀국 시에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해외여행을 떠날 때 출국장 면세점에서 구매한 면세품을 여행 내내 들고 다니는 불편함은 이제 그만!
단, 담배와 과일, 축산가공품 등 검역 대상 품목은 입국장 면세점에서 판매가 되지 않으니 구매할 제품은 미리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입국장 면세점의 규모는 그리 크지는 않겠지만,
술, 홍삼, 초콜릿 등 간단한 여행 기념품을 사기에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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