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일부터 일본의 소비세가 기존 8%에서 10%로 인상될 예정이다.
즉, 일본에서 무엇을 사든, 먹든 10% 인상된 소비세를 지불해야 한다는 것 이다.
10월부터 일본을 여행할 계획인 여행객들에게는 여행 시 경비가 늘어날 수밖에 없어 썩 달가운 뉴스는 아니다.
기존의 소비세 8%가 유지되는 항목이 있는데, 배달음식(피자, 스시, 햄버거 등)과 각종 식료품(고기, 채소, 우유 등)이 그에 해당한다.
술을 포함한 식당에서 먹는 음식은 전부 소비세 10% 대상이니 참고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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