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집에오기 멀어서
찜방 몇번가서 자고 오는데
일부러 접근하지 말라고 씻지도 않고 자.
이불있으면 이불 돌돌 말아서 자고 말이지.
그런데 문제는
그걸 다 벗겨 내고 어느센가 빨고 있어. ㅠㅠ
자다가 내가 풀고 자는 거일 수도 있고.
술기운에 잠결에 발로 걷어 차기는 하지만
가끔 그냥 내비 둘때가 있지.
그러면 이놈들은
허락한 줄 알고
젤을 내 ㅈㅈ에 바르고 자기 ㅇㄴ에도 바르고
바로 내 ㅈㅈ에 박히려려고 해
난 그러면 ㅋㄷ 끼고 하라고 하면
쌩하고 가던데
요즘 애들? 요즘은 ㅋㄷ 안하고 하는게 유행이야?
너무 위험하지 않아?
애인도 아니고 찜방에서 말이야.
몇번 그런 경험이후로 두번 다시는 찜방 안가고 집으로 오게되더라.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