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3.11.22 12:55

사우나(게이도시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11.22 12:55 사우나 인기
  • 211
    0

시간이 흘러 군복무중 경험을 씀




짬이 어느정도 차고 자대받고 10개월만에 첫휴가를 나왔다


굳이 휴가를 가야하나 싶을정도로 나는 군대가 좋았다




고향으로 바로가지않고 지인들과 하루 놀다가려고 부산으로갔다




친구들과 놀고 근처 24시 찜질방을 갔는데




약간 오래된곳인지 12시가 넘으면 찜질을 할수없었다.




나는 취기에 씻고 바로잤는데




기상송도없이 버릇처럼 새벽일찍 눈이떠졌다.




첫차는아니더라도 아침일찍 집으로갈생각에 씻으러 내려갔다




바짝힘이들어간 ㅈㅈ때문에 찜질복 호주머니에 손을넣어 티안나게 잡고 화장실로 가서 소변을 보러갔다.




나는 남자답게 당당히 꺼내고 좀 떨어져서 소변을 보고있는데


아저씨한분이들어왔다.




깡마르진않았지만 누가봐도 마른티나는 아저씨가 들어왔는데 습관적으로 거기에 눈이갔다. 멋있었다 부러웠다




노ㅂㄱ이지만 15는 넘어보이고 ㅍㄱ수술은 했는데 쳐진ㅂㅇ도 크고 약간 까만느낌인데 계속 눈이갔다


그러다 아저씨랑 눈이마주쳤는데 놀래서 눈깔았음


근데 계속쳐다보는 느낌이 드는거임 그래서 민망하고 쫄아서 냅다싸고






목욕탕입장






아침일찍이라 할아버지 몇분있었다.


목욕탕도 크진않았다. 열탕,온탕.냉탕,건식사우나


온탕이젤큼 그리고 세신하는곳은 제일안쪽..


사람들 씻는곳옆이지만 벽으로 가려져있고 두사람정도 지나갈정도의 입구가있었는데 제일안쪽까지 씻는곳에 들어오진않는거같았다


구조를 대충 살핀뒤


물도 깨끗하고 기분좋게 몸을 헹구고탕에들어가려다는데


할아버지가 온탕인데 열탕보다뜨겁게만들어놓으심


그래서 당당히 차가운물틀고 그근처에 몸을담구는데 점점 온도에 익숙해져서 차가운물 잠그고 몸을 지졌다




물이뜨거워서 10분정도있다 더워서 탕에 걸쳐앉는곳에 대자로 누워서 열을 식혔다


근데 누가 팔부분을 툭툭 치며


여기 그렇게 누워있음 안되요 학생~


뭐지싶어서 봤는데 아까 화장실 아저씨다


그말하시고는 다른곳 가버리심


나는 예 대답하고 앉아서 어깨를 셀프로 주물거리는데


이런 때가 느껴짐ㅋㅋ


여차저차 개운하게 때나 밀고 가자싶어 요금을 봤는데 12000원


괜찮다싶어 밖에 나가 때좀 밀게요 했는데


목욕탕안에서...


(아저씨=아)


아: 네




나는 탕안에 보니 화장실 그아저씨가 대답했다




아: 지금 바로하실거에요?


나: 네


아: 따라오세요




물한번뿌리고 누으란다


난 경험이 좀있으니 자연스럽게 누웠다


시작은 거의 비슷했다


수건으로 얼굴땀닦아주시고 가벼운 마사지




그아저씨는 딱히 준비 시간이 길지않았다


아무것도 안걸치고 맴몸으로 바로 시작!




나의 정체성이 확실해진 뒤였기에 괜한 사심으로 기대를 하며 세신사아저씨의 손길을 느끼며 때를 밀렸다.




아저씨의 손은빨랐다 쓱싹이아닌 슉슉


너무대충미는거 아닌가 했지만 시원한느낌을 받긴했다.


근데 알고보니 겉핧기 식으로 앞면을 대충 싹미신거고 다시 팔로 돌아와 천천히 밀어주셨다.




마르신분이 무슨힘이좋은건지 아프게 밀어서 참으려다




나: 좀 아픈데요


아: 아픈가보네 부르러운면으로 해줄게요 하다가 아프면 또 얘기하세요


나: 네에..




억양은 평범한데 은근 친절했다


나는 눈을안감고 때미는걸 쳐다보는척하면서 계속 아저씨의 큰ㅈㅈ를 구경했다.




다시봐도 이뻤다 귀ㄷ가 영롱한 느낌이라 해야하나 축 쳐져있는게 손을 받쳐서 살짝 들어보고 싶은느낌이들정도였다


그런데 이게 왠일?




아저씨는 나와의 접촉이 별대수롭지 않은듯 내몸에 자연스럽게 닿으면서 때를 미셨다


내가 미쳤던건지 이쪽인가 하는생각이 너무 강하게 들어 아저씨의 ㅈㅈ를 엄지와 중지사이로 끼우듯이 잡으려고 노력을했었다.




나는이미 풀ㅂㄱ 사람들이 잘안보이는 위치라 안심해서 당당히ㅋㅋ


그리고 배를 밀때 드디어 아저씨의 ㅈㅈ를 손가락에 끼웠다


나의 ㅈㅈ는 덜렁덜렁 거리며




손가락의 약간의 힘을 주어 아저씨의 ㅈㅈ를 만졌다 쿰틀정도이지만


3~4번만졌는데 아저씨가 때미는걸 멈추시며 나한테 떨어지더니




아: 아이고 죄송합니다 불쾌하면 가릴까요




오히려 사과를한다




나: 아니에요 별신경안써요


아:계속 손에 닿는거 같아서 저는 원래 하는데 유독 학생팔에 계속 닿네요


나: 크시니까 더 그런가봐요


하고 웃었다


아저씨도 웃으시며 인정하신다


아: 아까 화장실에서 볼때 보다 더커져있네요


나: ...아저씨꺼보단 작아요


아:어려서 그런가 예민한데 보통 부끄러워하는데 학생은 안그러네


나: 때미는거 많이해봐서 적응했어요 어른들도 이해해주시겠지 하고 생각하고말아요




아저씨가 갑자기 내ㅈㅈ를 잡았다쥐었다 했다


아: 돌이네 많이딱딱하네 허허


나: 스면 다그렇지않나요


아: 아니죠 어려서 그래요 나이들면 힘도없어요


나: 그래도 크시잖아요 저는 큰게 부러운데


아: 큰거상관없어요




나는 아저씨거를 만졌다 호기심가는척하면서




나: 묵직해서 그런가 무겁네요


아: 허허 크면 좋은점도있긴하죠




나는 그때부터 편히 만지면




나: 우와 스면 얼나클까


아: 나이가들면 잘 스지도 않아요




그말을 하시는데 점점 힘이들어가고 계셨다


조금만..조금만 더하면 될거같은데




아:돌아누으세요




아쉬웠다 좋았는데 잘하면 더한것도 할수있을거같았는데


아저씨가 때를 엄청 잘미는건 아니었지만 나는 어는순간부턴가 거기엔 집중할수없었다 아니 중요한건 다른거였다




돌아누으며 나의 ㅈㅈ는좀 진정되었다


뒷부분을 밀며 아저씨가 질문을 했는데 어떻게든 내가원하는 목적을 달성하고싶은마음에 안해도 되는말까지하면 내목적과 연관지으려 애를썻다




아: 군인이에요? 여자친구있어요? 휴가에요?


나:네 휴가나왔다가 잠깐 부산서 놀고갈려고왔어요 좀이따 고향가려구요


나: 여자친구가 없어서 매일 혼자 손으로만 하네요


아: 인물도 좋아서 인기많을거같은데 한창 할때죠


나: 그래서 그런가 다른사람 손에도 잘반응하더라구요


아: 내손도그래요? ㅂㄱ됬잖아요


나: 에이 예민한부분은 다그렇죠 지금은 아니잖아요




하면서 살짝 돌아누워 풀죽은 나의 ㅈㅈ를 보여쥐었다


아: 학생이 다른손님들보다 예민하긴 한가보네


나: 네에 저는 느끼는거면 제가 안보면 남자손이든 여자손이든 다 반응할껄요


아: 그건다그렇죠




대화를 나누다보니 뒤편때를 다밀었고 비누칠을 시작하셨다


뒷편의 비눗칠을 다하고 아저씨는 서비스마사지로 종아리부분부터 경락마사지를 해주셨다




점점 올라온다..허벅지


나의 ㅈㅈ에 반응이왔다 엉덩이를 살짝들어 ㅈㅈ를 허벅지 사이로 내렸다.


백퍼 나의 ㅈㅈ가 보이겠지 여기서 스치기라도 했으면 좋겠..


생각하는 찰라 살짝씩 아저씨의 손가락 끝이 나의 ㅈㅈ에 닿았다.


좋았다 은꼴이라는 단어가 적합한듯




손가락이 약간씩 닿을때마다 ㅈㅈ에 힘을주었다


허벅지를 양손으로 모아잡으시더니 엉덩이 부분까지 쭉올라온다


아저씨의 손등이 나의 ㅈㅈ에 정확히 닿은상태에서 허벅지를 피스톤 움직이듯이 마사지를 하신다




나: 어후 느낌이 이상해요


아: 왜요 또 ㅈㅈ가 빨딱빨딱해요?


나: 아시잖아요 일부러 힘 들어가게 하시는거죠?


아: 하하 갠차나요 그럴수도있죠


나: 저도 아저씨꺼 세워버립니다?


아: 다 늙어서 스지도 않을텐데


나: 별로 나이도안많으면서 . 슬거같은데




하고 만졌다


내가원하는상황


아저씨는 별거부를 하지않으신다


아저씨 눈치못채게 내몸에 묻은 비누를 슬 훔쳐서 아저씨의 ㅈㅈ를 만졌다


아저씨는 금새커졌다




나: 봐요 커지네요


아: 그렇네요 아직은 내꺼 반응을 하네요


나: 딱딱하기도 한데 거짓말쟁이시네


아: 계속만지면 물나올지도몰라요 학생


학생이 내꺼만지니까 나도 만져봅시다




그러더니 손을 돌리며 피스톤질하면서 만지시는게 아닌가


나:아..


아: 어? 느껴요? 내손이 좋아요?




그러면서 더 빨리만진다




나:으.. 으..그렇게만지면 으..




내반응을 보고 장난감 가지고 놀듯이 재밌네 하는표정을 하시며


아예 대딸을 해주셨다




아: 좋아 학생?


나: 그으으으..만 그만요


아:왜 쌀거같아요?


나: 아 하지마요..


아: 한번 쏴봐요 싸게해줄게요




나는 좋았다 그리고 확신했다




나: 아저씨꺼 빨아보고싶어요


아: 학생 게인가보네


나: 아...으..싫으면됬어요




나는아저씨 ㅈㅈ를 빨리 흔들었다


나만 4정하긴 싫은마음에


근데 아저씨도 소리를 내며 내ㅈㅈ를 흔드셨다




아: 하아..싸고싶음 싸요


나: 아..아..




아저씨는 내가 싸는걸 보고싶으셨는지 대뜸 물을 몸뿌려 헹구시고


큰ㅈㅈ를 내 입에 넣으셨다


ㄱㅟㄷ에서 4정도더들어갔나? 휴지심보다 굵고 커서 입에 다안들어가졌다 경험이 많이 없는 나로서는 넣은채로 입안에닿고만 있는 정도가 최선이었다




몸을 돌려 양손으로 아저씨의 ㅈㅈ를 잡고 흔들며 입으로 했다


아: 흐앚흐아 으으으




싼다는말도없이 내입에..


양이 많았다 ..거친분출력으로 내 목젖으로 발사된 아저씨의 ㅈㅇ을 조금은 강제삼킴을 하고 나머지는 입술밬으로 줄줄 흘러내렸다.




비릿한 아저씨의 ㅈㅇ냄새로 더 흥분한 나도 금방 4정을했다


나: 윽..윽.나와요 퓩 퓨숙


아: 허 .허억 싸아 싸싸




급하게 내ㅈㅈ근처로 입을가져대시며 입으로 받아내셨다




아: 젊은 사람꺼라 맛있네


나: 하, .하,.아저씨도게이죠


아: 맘대로생각해요


나: ㅈㅇ먹는거보니 그럴거같은데 ..


아: 그냥 젊은사람껀 맛이 어떤가 궁금해서 먹어본거에요


나: 담에도 해주세요


아: 오늘처럼 손님없으면 해줄게요




마무리를하고 발ㄱ가 된채 몸을 헹구러 샤워부스로갔는데


목욕탕에는 다른 할아버지 한분이 탕에 계셨고


헛기침하시며 시선을 회피하셨다


나는 그냥 당당했다.




나는 휴가를 나올때 몇번씩 거길 갔지만


2번인가 밖에 못했다 그리고 그뒤로는 이쪽세계에 더 알게되어


굳이 그분을 찾아가지않았었다




그리고 직장인이되어 갔지만 아저씨는 직장이 된후 4개월전까지 있다가 다른곳으로 가셨고 새로오신분이 계셨다


혹시나해서 세신을 받았지만 일반이신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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