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3.11.22 13:02

오늘 샤워장에서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11.22 13:02 기타 인기
  •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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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수영을 다니는데

좋아하는 형이 있어.


아담하면 서도 남자답고

통통한 몸매의 소유자야.


같이 샤워하는데

나랑 형이랑 마주 보고 샤워 했음.


형이 갑자기

스트레칭을 하는데 엉덩이를 내 쪽으로 쭈욱 내미는거야.


수년 동안 같이 샤워를 했어도

형님의 똥꼬를 처음 보는 순간이었지. ㅜㅜ


나도 모르게

ㅂㄱ가 되려고 해서

언능 수영복 입고 자리를 피했어. ㅜㅜ


그냥 계속 지켜 볼 껄 그랬나 싶기도 하고.


아침 부터 너무 꼬릿한 상황이라 물 한번 빼고 일 시작해야 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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