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 된 썰인데 한번 풀어볼게
나는 중후한 중년 식이야 그래서 종로에서 술마시고 집가는 길에 ㅈㅁ공원 ㅎㅈㅅ을 거의 들려ㅋㅋㅋ
한번은 술좀 먹고 ㅎㅈㅅ 들어갔는데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나와서 밖에서 담배피고 있었어ㅋㅋ
근데 어떤 중년아찌가 담배피면서 내 근처로 오더라구 ㅋㅋ
근데 뭔가 촉이 오길래 바지위로 조물딱 조물딱 걸렸더니 ㅋㅋ 바로 내껄 만지더라구 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존나 흥분됐어 ㅋㅋㅋㅋ
그러다가 ㅎㅈㅅ로 가자길래 따라갔지ㅋㅋ
밝은데서 보니까 미중년이였어 속으로 횡재했다 생각하고 내껄 막 빨아주는데 밖에 사람이 계속 들어오더라구
그래서 ㅃ다가 멈췄다가 반복 ㅠㅠ
그러더니 이 중년이 ㅇㄴ도 하냐구 그래서 하는데 여기선 못한다구 했더니
자기가 방 잡겠다구 텔로 가자고 하더라 ㅋㅋ
그래서 술도 취했겠다 잘 생겼겠디 ㅈㅈ도 큰것 같고
그때 좀 굶주려있어서 바로 콜했더니 자기 차 타고 우리 집근처이 있는 텔로 갔어 ㅋㅋ 사실 이때 좀 놀람 ㅋㅋ 집 어딘지 말도 안했는데 ㅋㅋ
텔 도착해서 준비하고 나왔더니 삼각팬티만 입고있는데 몸도 이쁘고 존나 섹시해서 바로 풀발했더니 팔팔하다면서 ㅃ아주는데 너무 잘햌ㅋㅋ 미쳤어 이게 중년의 노련함이지..
그러다 자기도 ㅇㅁ해달라고하길래 팬티 벗겼는데 ㄴㅍ에 적당한 굵기 길이더라 ㅋㅋㅋㅋ 사정없이 ㅇㄹ해줬더니 안돼겠다고
벌리라고 하더니 가방에서 젤 바르고 미친듯이 ㅂ아주는데
이 아찌 ㅈ이 위로 휘어서 자극이 넘 와서 ㅍㄹㅋ 질질싸다가 살짝 ㅅㅈ까지 갔어 ㅋㅌㅋ
나도 좋은데 이 사람이 더 좋아하더라 ㅋㅋ 그렇게 한바탕 하구 숙박으로 잡았다고 자고갈꺼면 자라고 그래서 아찌 ㅈㅈ 만지면서 잠들었어
근데 새벽에 느낌 이상하길래 깻더니 아찌가 내꺼 ㅇㄹ하고 있더라 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모르게 다리 벌렸더니 2차전…
그렇게 또 싸고 자다가
퇴실전에 3차전 까지 하고 나오는데 다리가 후들거려…
서로 맘에 들어해서 연락처 교환하구 요새도 가끔 만나는데 만날때마다 기본이 2번이야 ㅋㅋㅋㅋ 그래서 요새 행복하다~
잘맞는 파트너~ 좋겠다
2025-07-15 19:29
정력좋은아재
2025-07-16 16:45
2-3번씩...대단...
2025-07-16 20:50
나도 박히고싶어 죽겠어
2025-07-20 10:32
잘 봤습니다
2025-07-24 23:32
읽는동안 흥분되었네요.ㅋㅋ 나도 그런 경험해보고 싶네요
2026-07-20 13:51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