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7.11 10:42

501호 그남자!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7.11 10:42 인기
  • 564
    2
예전에 있었던 실화로 썰을 써보려 합니다.

지방에서 서울로 대학을 다니고 취업을 강남 쪽으로 하게 되었는데, 강남은 워낙 월세가 비싸 강남아래에 있는 성남 쪽에 방을 얻게 되었습니다.  근처에는 아파트 보다는 원룸과 빌라가 많았고 도로가 넓지 않아 카페나 작은 술집이 많은 동네 였습니다.

저는 투룸을 싸게 얻어서 2층에 살게 되었습니다. 집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 옆집 뒷집 마음만 먹으면 볼 수 있는 구조 였지만 딱히 타인의 생활에 관심이 없어 커튼을 치고 살았습니다.

저는 주로 야간 업무가 많아 낮에는 자고 밤에는 일하고 격일로 쉬는 구조라 야간에는 친구들이 많이 놀러 오곤 했습니다. 물론 이쪽친구들도 오곤했죠.

그런데 하루는  친구들이  놀러왔는데 저에게 이상한 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집앞 주차장 화단에 어떤 남자가 바지를 내리고 자위를 하고 있다고, 저는 웃으며 장난치지마라고 나여태 여기 살면서 그런 못봤다고....
그러자 친구들이 내려가서 보라고... 저는 잠시 머뭇거리다 주차장으로 내려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없고 자위를 한 흔적조차 찾을 수 없었습니다. 저의 창문에서 주차장이 보이지만 왜 나한테는 그런 운이 없는건지.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친구들은 술을 마시며 자위남의 인상착의와 성기크기를 애기했고. 나이는 30대 초의 직장남 같았고 회색츄리닝을 위아래 입없고, 팬티를 입지 않았는지 황급히 도망 갔다고 애기했습니다. 성기는 자세히 보지는 못했는데 작지는 않았다고....

저는 애기만 들어도 흥분이 되었고, 술을 마시며 꼭 자위남을 보겠다고 다짐을 핬습니다. 한편으로는 이제 우리집 주차장에는 쪽팔려서 안오겠지 ㅠㅠ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는 그날이후 야간에 집에 있으면 주차장을 수시로 쳐다봤고, 입주민 외에는 아무도 오지 않았습니다. 허무함과 공허함이 나의 또다른 호기심을 충족 시키지는 못했습니다. 그렇게 몇달이 지나도 볼 수가 없었고, 씁씁히 잊혀져 갔습니다.

그렇게 몇달이 지나 봄을 거쳐 더운 여름을 지나 가을이 올때 쯤 저는 저녁에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심야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버스에서 내려 우리집 주차장에 들어설 무렵 왠 남성이 화단에 안자서  바지는 발목까지 내리고 위는 다벗은 상태로 자위를 하고 있는 겁입니다. 다행이 걸어오는 저를 인지 못했는지....
저는 황급히 주차관 차뒤에 숨어서 그의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전에 친구들이 말해준 자위남과 인상착의가 비슷해 보였습니다.
거의 전라 상태에서 야외에서 자위를 하는 친구를 처음 보는거라 저의 성적흥분감을 최다한 끌어 올려 주었습니다. 저는 침을 삼기며 그를 쳐다보는데 그는 한손으로는 성기를 붙잡고 한손으로는 젖꼭지를 꼬집으며 자위를 하고 있었습니다. 성기엔 젤이나 오일을 발랐는지 성기가 반짝반짝 거렸고, 피스톤질을 하는 소리가 뚜렷하게 들렸습니다.  다소 먼거리라 성기의가 자세히 보이지만 않았지만 작지는 않은듯 했습니다.

자위남은 한참을 흔들더니 몸을 돌려 화단에 정액을 내뿜는 듯 했습니다 . 그리고 성기를 닦지도 않은채 바지를 올리고 제가 살고 있는 집으로 성급히 올라 가는 그런데  전등이 한참을 켜지더니 5층까지 가더니 멈추는 것입니다.  제가 사는 집에 5층에 사는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저는 그가 정액을 싸놓은 화단으로 가서 그의 흔적을 보았습니다. 하얀 정액이 풀숲에 떨어져 있었고, 저는 무슨 용기인지 그정액을 손에 묻혀 냄새를 맡아 보았습니다. 시큼한 냄새와 밤꽃향기가 진하게 느껴졌고, 오랫동안 사정을 하지 않았는지. 다소 많은 정액양이 있었습니다. 저는 술낌에 미쳤는지 가방에서 휴지를 꺼내 정액을 휴지에 담았고 그 휴지를 가지고 집으로 올라왔습니다.

집에 오자 마자 황급히 옷을 다벗고 침대에 누워 휴지 냄새를 맡으며  자위를 했고 급한 흥분감에 저 역시 빠른 사정을 했습니다.  자위남의 정액이 묻은 휴지로 내 성기를 닦으며 묘한 냄새가 뒤섞여 오는듯 했습니다. 저는 잠시 침대에 누워서 생각을 했습니다

자위남이 내가 사는 건물에 있었다는 것에 다소 충격과 반가움이 동시에 교차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5층 남자를 계단에서 종종 본적이 있어 인사도 하고 했습니다. 501호에 살고 나름 흰피부에 스탠한 체형에 귀염상의 얼굴이었던거 같습니다. 한번쯤 저새끼 따먹고 싶다는 생각을 헀는데. 이제 구실이 생겨 접급해 봐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야외에서 자위를 한다고 이쪽사람이라는 확신은 없지만, 501호에 사는 남자가 점점 궁금해 지고 그를 지켜봐야겠다는 호기심도 생겼습니다.

여기까지 만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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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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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따먹고 오세요

    2025-07-11 21:2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13일 전

    성남 어디신가요?
    나도 보고 싶네요ㅎㅎ

    2026-07-20 13:57

  • 전체 882건 /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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