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4.15 09:54

ㅍ출장온 아저씨랑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4.15 09:54 인기
  • 700
    1

사는곳이 전남 지방이라 몸 좋고 남자다운 아저씨들이 가뭄 콩나듯이 있어서 내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날이 거의 없었는데


어느날 게시판을 들락거리다가


ㅡ출장온 힘 좋은 중년T이 여리여리한 B구함


대강 자세히 기억은 안나는데 이런글이 있어서 바로 쪽지를 보냈고,


답장이 오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는데


본인이 오래하는데 잘 받냐 뭐 이런얘기를 나눴음


힘좋은 분은 환영이니 얼른 만남을 추진해서 자취방으로 불렀음


준비를 다 마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딩동해서 나가보니


진짜 곰같은 아저씨가 한분 서계셨음, 


인사하고 들어오시라고 했더니 문 닫자마자 와락 껴안으시길래 내가 마음에 드시나보다 했음


엄청 급하셨는지 바로 내 옷을 벗기시더니


ㅡ와 출장온 보람이 있네, 너무 마음에 드는데


하셔서 부끄러워가지고


ㅡ네 저두요 


막 이랬음.


날 눕혀놓고 그분도 벗으시는데 몸이 굵직굵직 팔뚝이 내 허벅지만 했음 완전 통근육이셔서


ㅡ와 진짜 좋네요


했더니


ㅡ다행이다 마음에 드나?


하시길래 네 하고 ㅇㅁ해주시길래 ㅇㅁ받으면서 팔뚝이랑 가.슴이랑 마구 더듬었음 속이 꽉찬 그런느낌에 진짜 흥분되서 ㅇㄹ받으면서 쌀뻔해가지고


ㅡ아 잠시만요 나올것같아요


ㅡ벌써 나와블면 안되지


하시고 누우시더니 나를 본인몸위에 올려놓고 껴안고 막 키스해주셨음


엄청 흥분하셔서 세게 빠는데 혀 뽑히는줄 알았음


 그러고 이제 내가 ㅇㅁ해주는데 굵은 목소리로 흐아 하아 하시는데 내가 더 흥분되서 맛있게 냠냠하고있었음


ㅇㄹ로 넘어가니 ㅈㅈ는 보통에서 약간 굵은사이즈였는데


완전 돌덩이같았음 팽팽하가지고


ㅡ왜이렇게 돌덩이같아요 


그러니까


ㅡ너무 좋아서 근다


하셔서 막 빨았더니 


ㅡ아 이제 못참겠는데 바로 넣어도 되나


하셔서


ㅡ제가 넣을게요


하고 콘.돔 끼고 젤 바르고 위에서 앉았음


적응하면서 천천히 쿵떡쿵떡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아저씨가 허리를 잡고 고정하더니 밑에서 미친듯이 박.아대기 시작했음


ㅡ윽 억 억


하면서 정신을 못차리고 꿰뚫렸는데


ㅡ니 벌써부터 이래 느끼면 오래 못하겠는데


하시면서 나를 똑바로 눕혀놓고 내다리를 양쪽 어깨에 하나씩 올리고 또 허리잡고 쿵쿵 박아대기 시작했음


원룸이라 가까스로 신.음 참으면서 유린당하고 있었는데


아저씨가 안에서 뭘 찾는것처럼 이리저리 쑤시면서 내 표정을 살피다가 어느부분이 눌리니까 느낌이 심하게 오면서 숨이 턱 막혔음


ㅡ여기가? 


하시면서 그부분을 막 ㅈㅈ로 누르고 비비시는데


또 윽윽윽 하고 있으니까


ㅡ말을 해야 알지... 여긴가보네


하고 부분을 막 박.아대기 시작하셨음


나보다 덩치가 훨씬 큰 사람한테 허리잡혀서 엄청 느낌오는 곳을 박혀대니 정신이 나갈 것 같은데 힘으로 뿌리칠 수도 없고 말도 안나와서 엄청 박.혀댔음


ㅡ좋나? 좋나? 으 나도 좋다


한참 박히다가


ㅡ인자 자세좀 바꾸자 엎드리봐라


하셔서 엎드렸는데 허리를 잡고 위로 세우시다니


뒤에서 내 팔을 잡고 뒤.치기로 또 박.아대셨음


앞으로 할때보다 느낌이 덜와서 그나마 정신차리면서 박.히고 있었는데


이제 팔을 놓고 완전히 엎드려놓고 뒤에서 껴안고, 몸으로 누르면서 박.히는데 또 느낌이 엄청와서 자세를 조금 바꾸고싶었는데 완전 붙잡혀가지고 꼼짝도 못하고 박혔음


한참 박히는데


ㅡ아 벌써 나올것깉은데


하셔서 너무 지쳐가지고


ㅡ아 싸주세요


했더니


ㅡ안되지 벌써 끝내면 안아깝나?.인자 제대로 먹어야겠다 오줌좀 누고올게


하시면서 화장실에 가셨음


잠시 숨을 고르고있는데 바로 오시더니 옆에 있던 물을 드시고, 내 입안에도 입으로 물을 넣어주셨음


ㅡ내가 오래한다고 했지, 힘들어도 좀만 더 참아라, 보니까 니도 장난 아니네 존ㄴ 좋다고 앙앙대든데, 다리 벌리라


하셔서 다시 정자세로 박히는데, 그 포인트를 기억하셨는지 또 그부분만 집중공격 당하면서, 


그분을 봤는데 몸에 땀이 막 흘러서 근육이 부각되어보였음. 갑자기 막 나도 또 흥분되가지고 박히는데 이상한 느낌이 계속 오더니 살면서 처음으로 박히면서 싸버렸음


아저씨도 그모습을 보고 흥분되셨는지 속도가 빨라지시더니 


ㅡ아 아 나온다 나온다


하고 ㅈㅈ를 빼시더니 콘.돔을 벗기고 배위에다가 엄청난 양을 싸주셨음


지쳐서 또 숨을 고르고 있는데 아저씨가 콘ㄷ을 또 끼시더니


ㅡ아 안죽는데? 한번 더해야겠다, 이번엔 빨리 끝낼게


하고 더 빨리 박기 시작하시는데 나도 자극이 계속 몰아치니까 현탐이고 뭐고 다시 흥분되서 윽윽대기 시작했음


금방 끝낸다던 아저씨는 그러고 이자세 저자세 한참을 바꾸면서 하셨는데


 한쪽 다리만 어깨에 올리고 옆치기같은 자세로 받싸를 한번 더하고, 또 정자세로 할 때 한번 더해버렸는데 세번째때는 느낌만 나고 텅 비었는지 거의 나오지도 않았음


평생 해본적도 없는 받싸를 세번이나 하고나서야 아저씨는


ㅡ윽 또 싼다


하시고 이번엔 얼굴에 싸셨는데 처음보다 더 많이 나온것 같았음


얼굴에 범벅되가지고 눈도 못뜨고 있는데 아저씨가 내 얼굴을 잡더니 정.액을 손가락으로 모아서 내 입에 넣고 키스해주셨음


그러더니 또 발.기되가지고 그상태로 키스하면서 아저씨가 손으로 또 해주셔서 또 쌌.음


그러고 둘이서 화장실 가서 서로 씻겨주고 헤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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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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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ㅋㅋ 아재 할줄 아는 사람인데다가 몸까지 미처버렸네ㅜ ㅋㅋ 좋았겠다 ;

    2025-04-15 21:17

  • 전체 882건 / 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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