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써서 반말 양해 부탁드립니다 ㅎ
때는 초등학교 6학년때 ㅋㅋ 2000년대 초반이었음
우리반에 까불이가 있었음 하도 사고많이쳐서 애들이 꺼리는애
어느날은 무슨 이유였는지 하교하고 원래 가던길이 아니라
다른 아파트를 빙 둘러서 갔는데 그친구랑 마주친거
대뜸 자기집에 놀러가자길래 잠깐 고민하다가 학원 시간도 남아서 가기로 함
집에가서 바람의나라 ㅋㅋㅋ 좀 하다가 얘가 갑자기 야한걸 보자는거
알고보니 자기 형이 보던걸 발견한 모양....
솔직히 처음 보는 야동은 아니었는데 대꼴할만한게 많았음
짐 기억나는건 무슨 약국에 들어가서 여자 약사 겁탈하는거랑
소방서에서 남자 여럿에 여자 한명 갱@뱅하는 영상 ㄷ
심지어 모자이크도 없이 그 자극적인 영상을 보고있으니
당연히 2차성징 갓 왔었던 나는 바지속이 아주 껄떡거리고 있었움
그러더니 갑자기 얘가 "야 딸칠래?" 하는 것
그땐 내가 게이인줄은 몰랐으나 남자몸에 관심은 있었던 것 같음
먼 생각인지 일단 둘다 바지를 벗었음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지만 걍 발기된 남의ㅈ 보고싶었나봄...ㅋㅋㅋ
암튼 친구껄 봤는데 아주 빳빳하게 서있는데 크기는 나보다 조금 작았음
성장속도의 차이가 있으니 지금은 어떨지 모를일..
암튼 야동보면서 주물럭거리다가 갑자기 얘가 빨아볼래? 하는것
그래서 너도 해주면 해주겠다 하고 처음으로 빨아봄 ㅋㅋㅋ
지금도 선명히 기억함.. 생각보다 특정한 맛이나 냄새는 나지 않았고
중간중간 짭쪼름한 물이 올라온다는 느낌 ㅋㅋ 오줌인가 싶었음
그러고 서로 물빼고 그날은 끝... 그친구는 정액도 적게 나왔음
그로부터 며칠 후
또다시 그친구네 집에 놀러갔는데 이번엔 다른친구도 같이 감
그친구 이름은 영준이었는데 얼굴이 하얗고 이목구비가 진한 잘생긴 친구였음
아니나 다를까 같이 야동을보다 그친구것도 보게 되었는데
나는 자포 ㅇㄹ한친구는 포경이었는데 그친구는 ㄴㅍ인거임
심지어 완전히 까지지 않는데 ㄴㅍ가 왜그런지 몰라도 물이 많은거같음
그런 야동을 보니 반쯤 까진 새빨간 귀두에서 물이 줄줄줄...
고작 13살인데 크기도 준수했음
집주인 친구가 재밌는거 해보자고 거실에있던 컴퓨터를 끄고 지 방으로 데려감
야동처럼 똥꼬에 집어넣어 보자는거 ㅋㅋㅋㅋㅋ
누가 대주냐를 놓고 잠깐의 실랑이가 있었던 것 같음
일단 집주인 친구가 먼저 엎드리고 ㄱㅊ에 로션을 바름
생각보다 야동처럼 안되고 뻑뻑하고 잘 안들어가서 나는 결국 실패함
근데 그 물 질질 흐르는 그친구가 문질거리더니 넣으니까
진짜 쑥 들어가는것 ㅋㅋㅋㅋㅋ 엎드린 친구 외마디 비명지름
존나아프다고 ㅋㅋ 그래서 몇번 피스톤 하는데 도저히 안되겠다고 못하겠다는것
그뒤로 돌아가며 대줬는데 작건 크건 다들 아파해서 결국 실패
그때는 풀어준다는 개념 없었고 그냥 집어넣는데만 애를써서 그랬었던 것 같음
결국 걍 ㅇㄹ하면서 대딸해주고 마무리... 그 ㄴㅍ친구거는 우리 둘다 빨아줄수가 없었다.ㅋㅋ
암튼 어디에서도 풀 수 없는 나의 썰
아주 강렬한 기억이라 비교적 선명하게 남아있다
잘 살려나 그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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