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일반적인 수준의 안내라 안내 듣고 검사 들어갔어. 검사 해본사람들은 알겠지만 30분정도 짐핸되거든. 그냥 원통안에들어가서 가만있으면 되는거라 검사는 별거 없었는데..
검사 중간에 조형제 투여때문에 베드를 빼더라고.
근데 팔뚝에 약 넣는거라 베드가 전체가 빠진건 아니고 하체랑 팔뚝까지만 내려가고 상체는 아직 영상촬영 기계 안에 들어가 있는거지 ㅋㅋ
조형에 들어갑니다 하시면서 약 넣는데 약제랑 뭐 도구같은거를 옆에 두고 투약하는데 이게 베드가 되게 좁아서 베드위에는 둘데가 없거든. 첨에 배위에다 두시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담에 사용한 기구들 옮기는가 싶은데 정확히 내 자지위레 올려두시는거.
오잉 싶긴했는데 워낙에 뭔가 일어날 만한 장소도 아니기도 했고 해서 환자복이 커서 그런갑다 했지ㅋㅋ 근데 투약하고 뭐 조정하고 할때마다 내 자지에 뒀다가 내려놓고 하니까 이게 자극이 있잖아? 그러다보니 점점 부풀어오르는데 그분이 분명히 느껴지실텐데 계속 거기 두시더라고 ㅋㅋ
그러고 다시 검사 시작 ㅋㅋ 반꼴은 아니고 살짝 힘들어산 상태였는데 한 10분정도 지나서 검사가 끝났나? 그러고 베드빠지면서 조형제 자리랑 이런거 봐주시는데 그땐 아예 한쪽손을 자지위에 ㅋㅋㅋ
꼴린상태라 모르지 않으실텐데 그땐 이미 베드도 다 내려왔고 얼굴도 서로 보이는 상태 ㅋㅋㅋ 둘둥 마르고 포마드 머리에 동그란 안경쓰신 미중년 분이시더라고 ㅋㅋㅋ
검사 끝나고 불편한데 없으셨어요? 하시길래 아 네 괜찮습니다 하니까 일으켜 세워드릴게요 하시는데..보통 배를 받치고일으키셔야 하는데 자지가 꼴려서 올라가 있긴 했지만 아예 이번엔 자지를 잡고 등 받쳐서 일으켜 세워주시는거 ㅋㅋㅋㅋㅋㅋ
수고하셨습니다 하시길래 넵 수고하셨습니다 하고 나왔는데 ㅋㅋㅋㅋ 그 짧은시간에 이렇게 여러번의 터치가 우연일까? 내가 자지가좀 크긴한데 그렇다고 자지를 배로 오인할정도는 아닌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