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4.09 10:18

직장인 건강검진때 미중년 조무사분께 자지잡힌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4.09 10:18 인기
  •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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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있었던 일이야 ㅋㅋ 익게에 글을쓸 일이 생길거라곤 생각 못했는데. 


나는 30대 초반이고 회사 건강검진때메 공가내고 대학병원에 갔음.




영상촬영이 있어서 MRI 검사실로 갔는데, 팬티만 입고 나머지는 병원복으로 갈아입으래서 갈아입고 순서 기다리고 있었지




호명해서 들어가니싸 검사전 조형제랑 안내사항때문에 조무사 두분이 들어오셨거든 40초쯤 되시는 안경쓰고 체격크신분이랑 40 중반쯤 되시는 안경쓰시고 깔끔하게 포마드 머리하신 체격 작은분.  이 두분중 한분이랑 오늘 무슨일이 생김 ㅋㅋ






뭐 일반적인 수준의 안내라 안내 듣고 검사 들어갔어. 검사 해본사람들은 알겠지만 30분정도 짐핸되거든. 그냥 원통안에들어가서 가만있으면 되는거라 검사는 별거 없었는데..




검사 중간에 조형제 투여때문에 베드를 빼더라고.


근데 팔뚝에 약 넣는거라 베드가 전체가 빠진건 아니고 하체랑 팔뚝까지만 내려가고 상체는 아직 영상촬영 기계 안에 들어가 있는거지 ㅋㅋ 




조형에 들어갑니다 하시면서 약 넣는데 약제랑 뭐 도구같은거를 옆에 두고 투약하는데 이게 베드가 되게 좁아서 베드위에는 둘데가 없거든. 첨에 배위에다 두시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담에 사용한 기구들 옮기는가 싶은데 정확히 내 자지위레 올려두시는거. 




오잉 싶긴했는데 워낙에 뭔가 일어날 만한 장소도 아니기도 했고 해서 환자복이 커서 그런갑다 했지ㅋㅋ 근데 투약하고 뭐 조정하고 할때마다 내 자지에 뒀다가 내려놓고 하니까 이게 자극이 있잖아? 그러다보니 점점 부풀어오르는데 그분이 분명히 느껴지실텐데 계속 거기 두시더라고 ㅋㅋ




그러고 다시 검사 시작 ㅋㅋ 반꼴은 아니고 살짝 힘들어산 상태였는데 한 10분정도 지나서 검사가 끝났나? 그러고 베드빠지면서 조형제 자리랑 이런거 봐주시는데 그땐 아예 한쪽손을 자지위에 ㅋㅋㅋ 




꼴린상태라 모르지 않으실텐데 그땐 이미 베드도 다 내려왔고 얼굴도 서로 보이는 상태 ㅋㅋㅋ 둘둥 마르고 포마드 머리에 동그란 안경쓰신 미중년 분이시더라고 ㅋㅋㅋ




검사 끝나고 불편한데 없으셨어요? 하시길래 아 네 괜찮습니다 하니까 일으켜 세워드릴게요 하시는데..보통 배를 받치고일으키셔야 하는데 자지가 꼴려서 올라가 있긴 했지만 아예 이번엔 자지를 잡고 등 받쳐서 일으켜 세워주시는거 ㅋㅋㅋㅋㅋㅋ 




수고하셨습니다 하시길래 넵 수고하셨습니다 하고 나왔는데 ㅋㅋㅋㅋ 그 짧은시간에 이렇게 여러번의 터치가 우연일까? 내가 자지가좀 크긴한데 그렇다고 자지를 배로 오인할정도는 아닌것 같은데.




마치고 그분 얼굴 보니 전혀 그런 눈빛이나 느낌은 아니었는데..재밋는 경험이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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