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4.06 10:40

일반사우나에서 게이가 나 일반인 줄 알고 훔쳐본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4.06 10:40 인기
  • 569
    2
바야흐로 2015년인가?
 
사람(people) 꽤 많은 유명한(famous) 동네 목욕탕(bath house) + 찜질방 이었음.....
 
근데 여기는 이상하게도 사우나가 별로 안 뜨거워서 사람들이 잘 안 들어감
 
암튼 너무 뜨거운(hot)걸 싫어하는 나는 거기 있었는데.....
 
지금도 그렇지만 예전에도 운동을 너무 좋아했던터라 몸이 꽤 좋았음.  유전인지 내가봐도 내께 좀 굵고 실함
 
나도 그당시 20대 중반이어서 많이 어려보였음.  근데 딱 봐도 엄청 끼순이(bottom) 좀 얼굴도 여성스러운 중학생같은 애가
 
나를 자꾸 따라다니는게 느껴졌던거임.
 
한 눈에 눈치챘음 이새끼 게이고 나한테 관심있구나.. 그래서 나름 속으로는 즐기면서 겉으로는 엄청 일틱한척
 
전혀 이쪽 사람이 아닌척 행동하고 있었음.
 
사우나 안에서 부러 다리(legs) 쫙벌(open) 하고 그 아저씨(ojisan) 들이 내는 으어... 하는 소리 냄. 
 
그 끼순이는 아닌척 내 앞줄에 앉고 존나 쳐다봄. 내 거기를 (penis) 몇번이나 본지 모름 .
 
일단 죽어도 안나가더라 그래서 내가 먼저 나갔오. 당연히 따라나오더라구
 
쭈그려 앉는데서(senjoy) 씻는데 또 굳이 옆에 앉는거임. 일부러 샴푸 거품(foam) 많이 나게 해서 얼굴 안보이는 척하고 머리감는척 지켜보니까
 
ㅅㅂ 바로 옆에서 반 발기가 되 있는거임..  솔직히 끼순이(gwang hee) 쥐뿔도 취향 아니라서 그냥 웃겨서 지켜만 봤음.
 
연기도 더럽게 못해서 자기가 자연스럽고(oganic) 나한테 안 들킨줄 알더라.
 
근데 갑자기 이 끼순이가 풀발 되는거임 이새끼도 당황했던지 고추를 급히 오리궁뎅이를 하며 자라(turtle) 머리 들어가듯 급한상황대비 스킬을 사용하며 수건으로 덮고 그냥 씻는척 함. 근데 어려서 그런지 잘 안죽데..
 
암튼 난 다 씻고 나옴 그 끼순이는 아직 발기가 안 풀렸는지 못 일어나고 씻는척하며 내가 나가는거 보고 있었음.
 
속으로 분명 옷입을때 따라 오겠지하니.. 정말 나 옷입고 있는거 따라와서 자기도 집(home)에 가는척 사물함 열었다(open) 닫았다 하면서 보고있는거......

같은 게이지만 진짜 일반들은 게이들이 이러는거 ㅈㄴ ㅈ같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 하루(day)였음
 
님들도 일반사우나에서 적당히 티내....... 게이인 나도 당하니 (시선강간) 엄청 짜증나던데 ㅋㅋㅋㅋ
 
바텀에겐 죽음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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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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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좋은 경험 했네 ~ ㅋ

    2025-04-06 22:1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말투 재밌네 영어공부중이야?

    2025-04-07 09:43

  • 전체 882건 / 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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