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장은 좀 이기적이고 싸가지도 없는데 능력이나 수완은 좋은 편이다.
운동 좋아해서 체육대회, 축구, 족구, 골프, 등산을 함께 많이 해서 벗은 몸은 많이 봤다.
금수저 출신, 아이스 하키로 연세대 간 케이스라서 인맥도 넓고 몸도 탄탄하면서 살찐 스타일.
여자 좋아해서 자지에 별짓을 다함,
첨에 구슬부터 시작해서 링을 넣었다가 제거하고 나중에는 자연스러움을 찾아? 확대 수술로 회귀함.
아마 자지 수술 후부터 회의때나 얘기 할때 테이블에 기대고 얘기를 할떄면 앞에 몸을 기대어 자지를 테이블 위에 올려 놓고 얘기한다.
무심코 봤다가 알게 되었는데 한번 보니까 자꾸 눈에 들어 옴, 보는 것도 습관되고 올려 놓은 사람도 습관처럼 올려 놓고.
이쪽 이었으면 매우 인기 좋았을 스타일임, 물론 나는 연하 취향이라서 관심없는데 자지 올려 놓은 것은 계속 거슬리네.
신입때 술집가면 술 따라드리고 , 룸싸롱가면 PC 방에서 대기하다가
거래처 접대 손님들 차 잡아들이거나 대리 잡아 주었는데
연차 올라가면서 룸에 따라 갔었는데
여자랑 안 하더라구.
거래처 손님들은 ㅇㄹ도 하고 의자에서 막 하던데 함께 할 줄 알았는데 안하더라구.
그러다가 내가 옆에가서 술 대신 생수를 따라들이니까
나를 그윽히 쓰윽 쳐다보더니 내 무릎위에 손을 얹혀놓고
남들 섹 스 하는거 보면서 내 무릎을 문질러서 미칠뻔함.
이분 이쪽일까 생각하고 한참 헷갈림,
골프 시작하면서 자주 따라 다녔는데 몸도 좋고 자 지도 좋고 성질 머리는 나쁘지만
진짜 퇴사전에 한번 기회를 보려다가 결국 퇴사함.
근데 얼마전 ㅅㅅ에 갔었는데 뒷 모습이 사장같은 중년이 있는거야.
반사적으로 숨어 버렸지.
그러다가 너무 하는것도 보고 싶고 몰래 어둠속에서 박고 싶어서 다시 나와서 찾아 봤는데 안 보임.
그렇다면 나 보고 토 낀거 아닌가 싶어서 심증이 더 간단 말이지.
무엇보다도 퇴사후에 지속적인 재 입사 구애를 받은 몸이라서 요즘 심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