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주위에서 하나 둘 해외나가는 분위기라 나도 에라모르겠다하고 나갔음
베트남은 코로나 완전 자유라서 한국 들어올때 음성 조건만 맞으면 됨.
암튼 혼자 하는 여행이고 이쪽 문화 거의 없는 도시여서 열심히 일반들 후기 탐독하면서 어디 갈지 정해뒀음
특히 카페가 도움 많이 되어서 ㅎㅎ
카페에서 후기 좋은 마사지샵 보고 있었는데 메뉴에 왁싱도 있는거야
한국에서 딱 1번 해봤는데 다른건 몰라도 애널 왁싱은 진짜 좋은것 같아서 가격도 한국의 1/3 수준이고해서
예약하고 갔음
젊은 남자 사장이었는데 키 180정도 ? 베트남 사람에 대한 선입견 같은게 있었는데
되게 상타취더라 최소 73~4키로는 되어보였으니 되게 건장한 편
처음 예약할때부터 남자 왁서로 요청했는데 알고보니 사장 본인이 해주는거였음
2층에 있는 1인실에 가서 옷 전부 다 벗고 시작
이때까지만 해도 사장 전혀 이쪽삘 안났고 애초에 기대도 안하고 있었음
암튼 처음에 알콜솜 같은걸로 소독하는데 내가 자포인데 굳이 안해도 되는 귀두까지 표피 벗겨가면서 다 닦아 주는거야
소독솜 특유의 차가움이 있어서 ㅂㄱ는 안했지만 어? 좀 이런 모드였음
앞에 다 하고 항문까지 다 왁싱하고 뭐 여기까진 별일 없었음
그냥 영어로 스몰톡이나 좀 하고 ㅋㅋ
항문 왁싱을 고양이 자세로 할지 누워서 허벅지를 들지 정하랬는데 난 허벅지 들고 있는게 좀 불편했던 기억이 나서
고양이 자세로 받았음
암튼 왁싱 다 끝나고 수분젤을 발라준다고 함
근데 이때부턴 장갑 벗고 맨손으로 해주는데 항문을 살살 문지르는데 와..
뭔가 너무 자극되서 움찔거리니까 차갑냐고 묻더니 손 바닥 비벼서 젤을 좀 미지근하게 한뒤에
손 전체로 항문을 문지르는데 진짜 미치는줄.. 바로 풀발했음..
그 상태로 다리 좀 더 벌리게 하더니 불알도 수딩젤 발라주는데
뭐라해야되지 막 양손으로 어루만지듯.. 그냥 한두번 하고 마는게 아니라 다 흡수되게 엄청 오랫동안 해주고
이미 이때부터 그 사람 손가락이 내 물건에 닿고 그래서 발기한건 알았을거임
그렇게 얼마나 지났나 다시 젤 손에 바르더니 오른손으로 가랑이 사이에 손 쑥 넣어서 물건 잡고
왼손은 다시 애널로..
이때부턴 그냥 신음 안참고 받았음
굿?? 굿?? 이러는데 대답 안하고 신음만 냈더니
손가락 살짝 애널에 넣음
오른손은 자지부터 불알까지 계속 쓸고
완전 미치겠는거
간신히 참고 있는데 다시 바로 보게 돌려 눕히더니
풀발해있는데 왁싱한거 사진 찍어도 되냐 묻는거임
그래서 나도 너꺼 찍게 해주면 찍게 해주겠다하니까 바지 내리는데
서있진 않음..
게이냐고 물어보니 대답을 안함..
암튼 그렇게 내꺼 사진 찍는 동안 내가 만지고 그러는데 물건이 발기도 안되구 근데 또 못만지게 하진 않고..
마무리 원하냐길래 끄덕였더니 귀두 부분만 좀 닦더니 오랄해줌..
이건 진짜 못참겠어서 금방 쌀것같다했는데 계속 안빼고 빨길래 그냥 입에다 쌈
근데 다 삼키더라
진짜 뭐지 싶었음
싸고 나니 현타 왔는데 굿? 또 이러면서 웃는데 ㅋㅋ
바로 다음날도 마사지 예약함..
어딘가요? 알려주세요. 나도 시간잡아서 가볼게요
2026-06-1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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