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5.20 10:25

확대수술 당일 (야한거 없다)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5.20 10:25 인기
  • 383
    1

수술하게 된 이유 먼저 말해줄게 


 


내 사이즈는 길이 14/ 굵기는 딱 휴지심들어가는 크기임


근데 발기 시에는 괜찮은데 사우나나 워터파크 가게 되면 자라 ㅈ이라 쪼그라져있어서 되게 초딩 ㅈㅈ 인거임


 


나혼자만의 콤플렉스인데 내 ㅂㅇ친구랑 같이가게 되면 대비효과로 더 작아보이면서 위축되드라  (내친구는 ㄷㅁ임 찐 ㄷㅁ임)


 


그래서 아 해야겠다 라고 고민을 많이 했음. 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수술이랑 필러랑 또 확대기 써서 키우는거 다 알아봄 


근데  가장 저렴한게 확대기 인데 확대기를 써서 키우는데 오랜시간 동안 주기적으로 해야 커진다고 하드라 그래서 알리에서 자동확대기랑 쿠팡인가 11번가였나 거기에 파는거 두개 사서 한동안 해봄 근데 하게되면 ㄲㅊ가  붓게 되는데 정확하게 몇분을 해야되는지 잘 몰라서 확대기로 오래하니까 퉁퉁 붓게 되고 피가 몰려서 그런지 밑둥이라고 해야되나 살쪽이 아픔. 그래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다음 저렴한 필러를 알아봄..


그 필러란게 요즘 유행한 히알루론산으로 필러로 알아봄 근데 이것도 사람들 후기보면 비추한다고 하드라


먼저 장점은 빠른 시간에 할수 있고 일상생활을 바로 할수 있고  노발일때 확실히 커보이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동종진피보다 저렴함


근데 단점이 노발일때만 커보이는데 발기되면 물컹하고 또 필러가 흡수랑 배출된다고 해서 주기적으로 맞아야된다고 함


 


그래서 고민을 했지 전화상담도 받아보고 직접가서도 상담 받아봄.


 


동종진피도 알아볼려고 이곳저곳 인터넷 찾아가면서 디시에 가면 후기가 많아서 진짜 많이 찾아봄 


금전적으로도 많이 들어가고 또 후회한다는 사람도 있어서 진짜 많이 찾아보고 후기사진도 비교했지 


 


장점이나 단점은 진짜 인터넷에 찾아보면 다 나오니까 굳이 말 안해줌


 


쓰니가 비교해본 결과 비싼게 좋다 이왕할거면 비싼걸로 하자 그리고 자연스러움이 좋다 이게 가장 큰 이유로 동종진피로 하게됨


 


혹시나 고민하는 사람있으면 궁금한 사람있으면 댓글 남겨라 최대한 아는 상식선에서 알려줄게 


 


비방글 있으면 겸허히 받아들일게 


다들 하지말라고 왜하냐고 괜찮다고 그랬는데  워낙 콤플렉스였고 하고 싶던거였어서 이왕 마음먹은거 지른거얌


심한 욕은 하지말아줘(상처받음)


 


글재주가 없어서.. 미안~ 저녁먹고 수술 후기 1일차부터 4일차 적어줌

 

 

 

 

 

 

안녕 


 


저녁먹고 이것저것 하느라 좀 늦은 후기를 작성해


댓글에 얼마나 커졌는지 길이관련해서 물어봐서 먼저 적음


 


확대 이유를 적은 내 사이즈는 수술하기 전에 재봤을때의 크기야


현재 수술하고 5일이 지났는데 굵기는 붓기가 안빠져서 보기에는 순대같음ㅋㅋㅋㅋㅋㅋ


 


수술날


상담받고 최대한 빠른날짜로 해달라고 하니 금요일에 수술하자고 하드라 


수술 하기전에 다시한번 궁금한사항이나 중요사항 말해주고 예약한 시간이 4시에 수술금액 지불하고


동의서 작성하고 포카리 마시고 화장실 갔다오고 나서 수술실로 들어감


들어가서 환복하고 수술대 위로 올라가서 누워있으면 간호사분이 속옷이랑 바지 내림


( (들어가기전에 포카리를 한잔 마시고  눕기전에 포카리 한잔 더마심 > 이유가 마취때문에 그런거라고 함)


 


그리고 초록색천으로 보이지 않게 내 가슴위로 천을 설치함 


그리고 셋팅하시면서 실장이랑 간호사 두분이랑 왔다갔다 하시면서 셋팅하고 그러드라 


그러고 한 15분 지나니까 원장님 오셔서 "자 시작할게요" 함..


그리고 안에는 나랑 원장이랑 간호사 있음. 그리고 간호사가 이제 따끔하면서 아플거에요 하는데  쫄림  진짜 개 쫄림


마취한다고 하면서 원장도 아파요 이러는데 진심 개아픔 마취가 계속 들어감


내 기억으로 열몇방 꽈추랑 그 주위 살에다가 마취함.... (수면마취 시켜줬으면 했는데 부분마취만 함)


누워 있으면 양옆으로 티비가 한대씩 있음 그거 보면서  아 ㅅㅂ 괜히 했다 아 존나아프네 아 아프다 아 ㅅㅂ  게속 이랫음


 


그러다가 만지는 느낌은 있는데 아프지가 않고 뻐근하다는 느낌이 들음


그러고 아 뭐지 시작됐나? 하는데 좀이따가 내가 그냥 잠... 냅다 잠ㅋㅋㅋㅋㅋㅋ 자면서 느끼는게 아 뭔가 내 꽈추 만지네 뭐지 아 왜 만지지 이런느낌임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간호사가 "끝났어요" 하는데 아 끝났구나 하면서 있는데 "천천히 내려와서 옷갈아입으세요" 그러더니  많이 어지러워서 천천히 내려와서 옷갈아입고 나감


 


나가서 카운터에 실장님이랑 주의사항 말해주고 약처방받고 배액기라고 왼쪽오른쪽에 주머니같은거 달아줌


 


그러고 다음 내방날짜 잡고 나와서 약 받고 집에 옴


 


ps 난 대중교통으로 가서 직접 운전은 안했다만 혹시나 가게 되면 지인이나 대중교통 타고 가길  


어지럽드라~~  그리고 복장은 무조건 헐렁한 바지로 입고가 정장바지 청바지 꽉끼는 바지 절대 ㄴㄴㄴ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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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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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디서 하신건가요?

    2025-05-29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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