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없어졌지만 예전에 4.5.6번방에 구멍이 있단글을 보고 수소문해서 처음 찾아갔었던 썰입니다
서울역 광장에서 숙대방향 블루클럽이 1층에 있는건물에 있었는데
괜히 허탕치면 안되니까 4,5번방중에 있으면 달라고 하고 3시간정액으로 끊고 들어갔습니다
내부는 여느 성인피방과 다른건없었는데, 기대하고 있었던 구멍이 정말 양쪽에 있으니 흥분감이 몰려왔습니다
4번방향은 구멍이 상당히 컷고 6번방향은 대물이 들어갈정도의 크기였습니다.
운이 좋게도 5번방에 자리했고, 6번방에 사람이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구멍을 휴지로 막거나하지않아서, 각도를 살짝 안보이게 들여다보니 30대초로 보이는분이 바지와 속옷을 다 벗은채로 만지고 있고 상의는 올려서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문지르며 야동을 보고있었습니다.
당연히 게이물을 보고있겠지 생각하고 모니터를 봤는데 일반야동에
게다가 레즈물이였습니다.
순간놀래서 괜 히 보고있다가 걸리면 민망한상황이 생길까봐 잠시 멈췄는데 오히려 일반이라생각하니 더 흥분감이 몰려왔고
게다가 성기모양이 바나나처럼 위로 휜 모양이라 참기가 더더욱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이쪽야동을 틀어놓고 딸치는소리랑 신음소리를 옆방에 들리게끔 냈습니다. 너무크겐아니고..
근데 입질이 왔습니다. 옆방에서 구멍으로 제가 뭘보고있는지 보고있는거였습니다.
됐다 싶어서 구멍쪽에 입을 가까이 가져다 대고 이쪽으로 넣어주면 빨아주겠단 신호를 보냈습니다.
이분도 흥분해서인지 호기심인지는 아직까지 모르겠지만
일어나더니 구멍으로 성기가 들어오는겁니다.
벽사이로 보던게 제 얼굴 가까이 들어오니 못참고 혀로 핥다가 입에 넣어버렸습니다
초반부터 격렬히 빨아서인지 얼마못가서 아무런 신호없이 입안가득 진한 정액이 목젖가까이까지 배출됐고 진짜 진한 향이였습니다.
현타가왔는지 바로 뺏고, 휴지로 구멍을 막으시더군요.
전 입에 머금은채로 딸을치며 얼마못가 몰려오는 사정감에 싸버렸고
흥분이 너무쌨는지 현타도 쌔게오더군요.
시간은 못채우고 나갔지만 너무 만족스러운 경험이였습니다.
구멍방 .. 또 어디 있을까요??
2023-11-16 09:41
얼마인지?궁금
2024-01-18 10:07
블루클럽 만리동점쪽임?
2024-06-06 08:45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