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에 있는 공원 화장실은
게이들이 종종 오는걸로 유명해
어떤 날은 아무 글 안쓰고
그냥 가도 거기서 즉석으로
만나서 물빼고 올 정도야
칸은 4개있고 끝에 칸에
옛날에 구멍이 있었다던데
지금은 리모델링 싹 하면서
없어지기도 했고 철?로 된 재질로 바껴서
구멍 뚫기도 힘든가봐
근데 구멍은 뚫으면 뭘로 어떻게
뚫는건지 항상 궁금해 ㄷㄷ
암튼 올 여름이었어
그날도 글 안쓰고 그냥 무작정 갔지
9시쯤이었나 10시쯤이었나
게이들이 있을 법도 한데 아무도 안보이더라
그냥 오늘은 조용한가 싶어서 칸으로 들어갔지
근데 맨 끝에칸이 잠겨있더라구
게이일거 같기는 한데 혹시 모르니
옆옆칸에 들어가서 변기에 앉았어
처음엔 조용하더라 그래서 아 일반이구나했는데
뭔가 옷이 비벼지는 소리가 나고
약간의 신음 소리가 들리더라?
이거 분명 백퍼다 싶어서 카메라를 켜고
바닥을 비춰보니까 아니나 다를까 발이4개야
근데 발이 4개가 모두 앞쪽을 향하고있네
그게 뭐겠어 무조건 박타고 있는거지 ㅋㅋ
난 그냥 정말 아무 생각없이 셋이서도하려나
싶어서 나가서 문을 두드렸어
개들도 당황했는지 조용하더라
근데 문틈으로 바텀이 살살 움직이는게
다보이는거야 얼마나 야하던지 ㅋㅋ
다시 문을 두드리니 뭐라뭐라 속사이는데
옷을 입는거야 아 뭐지 이게 아닌데 싶었는데
둘이 나오더니 탑은 그냥 쑥 나가버리더라
텀도 나가려고 하는 걸 내가 붙잡았어
그리고 안으로 밀어넣고 살살 좆을 만졌지
그러더니 처음엔 놀란거 같았는데
지도 결국 내껄 만지고 벗기더라
그리고 진짜 개같이 빨아대는데 잘빨더라
내껄 빨면서 지 바지를 내리고 주머니에서
콘돔이랑 젤을 꺼내더니 내 물건에 콘돈을
씌우고 뒤돌아서 넣더라구
그러면서 자기가 살살 움직이는데
내가 움직이면 변기 소리가 커서 일으킨 다음
텀 얼굴을 변기쪽으로 향하게 하고 박아줬지
신음을 막 참으려고 하는데 엄청 귀엽더라
그렇게 한 10분 15분 하다가 콘돔에 쌌고
텀은 사정 안했어
내가 정리 다하고 그냥 셋이할까했는데
탑 가버려서 어떡해요 미안하네
그러니까 아니에요 더 좋았어요 이러면서
볼 뽀뽀해주더라 ㅋㅋㅋㅋㅋ
그 뒤로 몇 번 더 가봤는데 그 텀은
한번 더 만나서 또 같이 박아주고
그 다음에는 안오는건지 뭔지 보이지 않더라
암튼 살다가 이런 경우도있고 재밌더라
좋네 아주 좋아 !! ㅋㅋ
2023-11-13 11:01
그런 곳은 공유해야하는데
2023-11-14 14:31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