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있었던 실화입니다
필자는 건장벌크근육 스타일임
성향은 둘다하지만... 탑을 더 좋아하는편...
상대방을 찔러줄때 상대방이 흥분하는 모습을 보는게 좋고 또 나도 ㅈㅈ에서 느껴지는 느낌이 좋아서 그럼... 물론 ㄴㅋ을 선호함 대신 프렙복용중이기도하고 청결우선시함...
집에 ㅂㅌ을 초대해서 ㅅㅅ를하면 상대방이 받다가 싸거나 오줌싸는경우가 종종있었음...
그러다가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스탠체격에 물건이 굵고 실한 사람이있었음...
항상 나보고 자자고 했지만 ㅂㅌ을 그렇게 선호하는 편은 아니었기에... 거의 거절을 많이함 ..
그러다가 어느날 갑자기 미친듯이 ㅂㅌ이하고싶어짐..
그래서 그사람한테 문자를 보냄..
저녁때되서 울집으로 그사람이옴 얼굴도 남자답게.생겼는데 난 가급적 비슷한체격한테 박히는게나은데 이날은 그냥 박히고싶었나봄..
한동안 ㅇㅁ가 이어짐....젖꼭지부터해서 이사람이 내손을 잡고 위로 올리게 한다음 애무하는데 난 이미 흥분할대로 흥분한상태라 그냥 몸을 맡김...구석구석 애무해주고 뒤에도 충분히 애무해주고..드디어..
그사람 물건이 들어오는데 역시...엄청 굵음... ㄴㅋ으로 함...그리고 엄청 단단함.. 밀고들어오는데 한번 뺏다가 쉬다가 다시 받음....다들어오니까...꽉차는 느낌이 들어서..호흡이 잠깐 멈춤...
이어...피스톤 운동이 시작되는데... 굵으니까 ㅇㄴ살이 막 딸려갔다가 들어왔다가 함...
난 최대한 힘을 빼고 박기 좋은 상태로 복근에 힘을 줘서 들어올려줌..
근데 문제는 응꼬에 힘을 못주겠다는거...굵기도했지만...힘을주면 전립선위치가 좁아져서 자극이 엄청 심하게 오기시작함....
내의지와 상관없이 거길 계속 누르니까 신음소리가 나옴...
내 다리를 잡고 막 박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전립선 부분이 눌리면서.. 액이 막 나옴
여기까진 경험이있으니까 괜찮았음...
계속 해서 박히고 좀 쉬다가 또 박히고 이렇게 함
그러다가 내 다리를 더높이들더니 그상태로 박는데
.. 뭔가 찌릿찌릿한 느낌에 ㅈㅈ에서 먼가 나오는거임
전립선 누를때 나오는느낌이랑 달랐음..
놀래서 만져보니까 오줌이었음...
처음겪는일에 난 좀 당황함..하지만 그럴 겨를도없이
탑이 그걸 보더니 흥분을 했나봄...
갑자기 더 격정적으로 박기시작함
난 생전 처음느끼는 느낌에...신음소리가 주체하지못할정도로 나옴....(방음이 잘되는집이었음)
난 계속 오줌이 나오고 있었고 탑은 그모습에 흥분을 해서 피스톤질을 하다가 빼더니 내 배위에싸는데 얼굴에까지 다튐...
끝나고 나니까...다리에 힘이풀려서 누가 다리잡고 강간해도 저항못할정도였음...
그제서야 내가 탑을 할때 왜 시오후키 하는 ㅂㅌ들이 소리를 그렇게 지르는지 이해가 됨...
그래도 나쁜 경험은 아니었음...
*다시 큰물건한테 박히고싶네요 ㅋㅋ
나도 거기에 박고 싶다 ㅎㅎ
2023-12-26 13:59
난 ㅈ액은 먹어도 소변은 못먹겠드라..
2023-12-27 00:02
ㅋㅋㅋㅋㅋ
2023-12-2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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