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7년정도 된 듯하다
180 70 정도 되는 군인 섭이라고 연락이 왔고 근처여서 몇번 만나봤음 지금도 그렇겠지만 그때는 군인들이 핸드폰을 못 쓸때라 휴가 나오면 몸이 엄청 달아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군인 섭은 뭐 이거저거 빼지않고 섭 마인드가 충실해서 좋아하기도 하고 어느 정도 플도 맞길래 어느날은 야노하기로 약속하고 집 앞에 가서 차에 태웠음
차에 타자마자 다 벗게 하고 자유로 가는동안 입에 계속 물리고 잠깐 정차할때는 입에 깊게 넣어서 컥컥 소리 나게 박았는데 군인섭은 밖에서 자기가 다 벗고 빠는 모습 보일까봐 흥분해서 프리컴 줄줄 나오더라고ㅋㅋㅋㅋㅋ
그렇게 자유로를 달려 인적 드문 갓길에 다다라서 차를 세우고 옷 벗은 채로 네 다리로 기어 나오게 시킴
스핏, 싸대기, 오랄 등을 시키다가 차가 오는방향쪽으로 서게 한다음에 열중쉬어 자세하게 하고는 뒤에서 대딸해주면서 차가 지나가길 기다렸음 ㅋㅋㅋㅋㅋ
존나 흥분되는지 프리컴이 줄줄 나오는데 그 때 저 멀리서 차가 오면서 눈이 밝아짐 ㅋㅋ 그러자 군인 섭은 놀랐는지 그대로 차 뒤로 도망감 ㅋㅋㅋㅋㅋㅋㅋㅋ
허락도없이 도망가서 혼낼까 생각했지만 충분히 놀랄만한 상황이었고 나도 범죄자 가되기는 싫어서 차 뒤쪽에 약간 안보이게 차 오는 방향쪽으로 앉게 하고 다시 입에 박았음
그 상태로 자위 시키다가 먼저 싸지르길래 손에 묻은 정액을 입에 갖다댔더니 빨아먹음 ㅋㅋㅋㅋ 섭이 싼 정액 먹이면서 안먹고싶어하는거 보면 흥분되서 손가락 하나 하나 입에 넣어서 빨게 하면서 나도 입이랑 얼굴에 쌈
나도 얼마나 흥분했는지 섭 입이랑 얼굴에 한 7-8번은 싼듯 하다 ㅋㅋㅋ 섭 입이랑 얼굴에는 섭거랑 내거 정액이 범벅이었는데 닦지 못하게 하고 그대로 차에 태움
차 안에서 옷만 입게하고 집 앞에 내려줬는데 두명의 정액 냄새가 차 안에서 진동을 하더라ㅋㅋㅋ
그 이후로도 몇번 보다가 연락이 끊겼지만 지금도 가끔 자유로 가면 그때 생각이 나면서 흥분되더라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