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코로나로 인해
태국 방콕
못간지도 3년이 넘고
국내에서는
거의 그런 황홀경의
마사지를 받지 못한터라
불만이 많이 쌓였는데
그렇다고 해서
ㅇ림이나 다른 사우나
간다고 해서
거기 세신하시는분들이
그렇게 예술적으로
밀어주는 것도 아니고 해서
사실 기대하지 않았음.
지난번에 방학동 ㅅㅇ
목욕탕을 잘 못 갔던터라
이번에는 제대로 다시 감.
음... 간판부터해서
입구도 정말 허름해서
들어가기가 무척이나
꺼려졌슴.
잘못온게 아닐까?
지금이라도 다시 나갈까?
입구에 돈받는 할머니도
다른 리뷰에서처럼 계셔서
그나마 조금 안심.
제대로 왔나 싶어서.
들어가니 생각보다 더 좁고
더 허름한 옛날 목욕탕.
토요일 점심즘에 갔는데
한두명 밖에 없었고해서
그냥 탕으로 들어감.
한분이 열탕에 앉아계셨는데
나이가 지긋하고 몸도 탄탄해서
이분이? 세신사인가 했는데...
보니 이분도 세신을 받음.
세신사와 이분 얘기를 살짝 들어보니
목욕탕 너무 안되서
접을것 같다고 함.
주인같기도 아닌것 같기도 하고
토요일 목욕탕인데
그 아저씨 나가고나서
나밖에 없음.
그냥 3만원짜리로 받음.
물론 정상적으로 때밀고 잘함.
커텐도 있고 사람도 주변에 없어서
그냥 편하게 받았는데
세신이 거의 끝나고 돌아누으라고 함.
아... 여기서부터가 진짜임.
이건머... 방콕 오일 마사지 저리가라임.
그냥 머 손이 아무데나 들어오고
허벅지 사이에 넣고
다리 사이에 넣고
살짝 ㅂㄹ 을 맞졌다가 놨다가.
정말 황홀했음...
미끄러지는 손의 수준이
오일 마사지 같았음.
오일이었나? 생각 안나는데
거의 마약수준으로 주무르시는데
마사지하는 그분 다리가 넘 섹시해 보임.
그래서 다리를 좀 만졌더니... 좋아하심.
그래서 과감히 ㄱㅊ도 건드림.
반응하심...
아... 이분 물건이시네요.
물건이 커요. 강직하고...
살짝 얼굴을 보니 코도 뾰족하고
나이는 있어 보이시고
배도 좀 나왔지만
근육있는 다리도 넘 멋지고
무엇보다 ㄱㅊ의 크기는 대물수준.
아무도 탕에 없던 터라
그냥 꺼내주시고
입에도 넣어주심.
황홀함.
마지막으로 돌아뉘임.
그냥 편하게 그분거 빨면서
대ㄸ 받음...
제가 방콕의 많은 ㄱ이 마사지샵을
다녀본것과 다르지 않았던
마사지...
세신 아죠씨가 문닫으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던 목욕탕.
사람들이 그리 많이 걸어다니는 지역인데
신기하게 아무도 안들어오는 목욕탕...
저는
좋았어요.
그냥 밀커가 아님.
오랫만에 회포 품.
여기 어딘지 궁금하네요 ㅋㅋ
2023-12-21 19:05
조금 지난 후기네요.. 지금은 서비스는 안 하십니다...
2023-12-21 21:35
그래도 아신다면 공유가능하실까요 ㅜ
2023-12-21 23:14
없어진 강북구 사우나
2023-12-22 13:13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