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3.12.20 09:31

(펌) 사촌형과 ㅇㄹㅇㅁ 즐기게 된 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12.20 09:31 인기
  • 497
    3

사촌형이랑 섹파 된 썰 한번 풀어볼게


 


형이랑 나이차이는 3~4살 정도야


할머니댁이랑 큰아버지댁, 우리집이 다 지하철로 30~40분정도면 가는거리라


어릴때는 못해도 한달에 한번씩은 할머니 댁에서 모이곤 했음


엄마들은 집에 있고 아빠랑 큰아버지만 나랑 사촌형 데리고 할머니댁에서 주말에 하루 자고 오고 그랬지


나랑 형은 보통 작은방에서 같이 잤는데, 어느날은 자려고 누웠는데 형이 재밌는거 해줄까? 하고 묻는거야


나는 아직 초딩이고 형은 중학생이던 때였는데 재밌는 해준다길래 바로 알았다고 했지


그랬더니 내 팬티 속에 손을 넣더니 고추를 만지작거리는거야


대딸해주듯이 흔드는 게 아니라 손 안에 넣고 부드럽게 털듯이 만져주는데 진짜 기분이 개좋더라고


아직 털도 안나고 몽정도 안하던 때인데도 자지를 만진다는 게 기분이 그렇게 좋을 수 있다는걸 그 때 처음 알았음


나는 좋아서 형한테 계속 해달라고 하고 형도 한참을 그렇게 내 꼬추를 만져주다가 잠이 들었어


 


그렇게 첫 대딸(?) 경험을 하고 나니 집에서도 나 혼자 꼬추를 만지면서 놀기 시작했어


본능적으로 엄마나 아빠한테 걸리면 안된다는 건 알아서 몰래 만지면서 놀았지


그러다가 할머니댁 가는 날엔 형이 만져주고ㅎㅎ 나중에는 형이 자기꺼도 그렇게 해달라고 해서 처음으로 다른남자 자지를 만지작거려봤어


근데 형이 나한테 해줄때랑은 다르게 자기껀 자지 기둥을 잡고 흔들어달라고 하더라? 그래서 그렇게 해주는데 형이 살짝씩 신음소리도 흘리면서 남자들 느낄 때 그 표정을 짓는거야


그땐 그게 가는 표정인줄도 몰랐지. 그래도 형이 좋아한다는 느낌은 들어서 형 이게 좋아? 하면서 계속 흔들어줬어


그러다가 갑자기 하얀색 끈적한게 팍 하고 튀어나와서 엄청 놀랬지ㅋㅋ 그게 정액인건 나중에 알았는데 형이 황급하게 뒷처리를 하더니 어른들한테 절대 말하지 말라고 하고 잠을 잤어


 


그러다가 나도 중학생이 되고 학원다니느라 할머니댁은 잘 못가게 됐는데 추석에 오랜만에 형을 만났어


그땐 이미 몽정도 하고 딸도 치고 야동도 볼 때라 우리가 잠자리에서 하던짓이 뭔지는 알고 있었지


형의 영향인진 몰라도 나는 남자한테 성욕을 느끼고 있었고ㅎ


아무튼 추석연휴동안 할머니댁에서 지내게 됐으니 형이랑 이틀밤을 같이 자야했어


같이 누워서 이제 나도 꼬추에 털이 났네, 몽정을 했었네 이런 얘기들 하다가 초딩 때 자지에 손장난해주던 얘기가 나왔어


그때 진짜 좋았었다고 얘기하니까 형이 오늘 한번 또 해줄까? 이러는거야


그말 듣자마자 이미 발기되기 시작하면서 아무말도 못하고 형을 쳐다봤어 약간 기대하는 눈빛으로ㅋㅋ


초딩때처럼 갑작스럽게 내 팬티 속으로 손을 넣더니 이제는 진짜 대딸을 쳐주기 시작했어


기둥을 부드럽게 잡고 앞뒤로 빠르게 피스톤운동을 해주는데 어릴 떄 형이 나한테 대딸받으면서 짓던 표정을 이제 내가 짓고 있었어


그러다가 쌀 것 같은 느낌이 오는데 형이 손을 놓더니 일어서서 형 자지를 내 얼굴에 들이밀었어


이젠 고딩이 된 형의 자지는 내 자지보다 훨씬 굵고 길어서 야동에서 보던 성인의 자지나 마찬가지더라


처음엔 어릴때처럼 대딸을 해줬는데 형은 만족을 못하겠는지 내 손을 떼고 자지를 내 입으로 갖다댔어


나도 이제 그 의미가 뭔지 아는 나이가 됐잖아? 형은 일어서서 욕망에 찬 눈으로 나를 내려다보고 있었어


나는 바닥에 앉아서 형을 한번 올려다보고 형의 자지를 내 입으로 받아들였어


야동에서 보던 것처럼 천천히 시작해서 부드럽게 왕복하다가 진공청소기처럼 격하게 빨아들였어


형은 내 머리를 붙잡고 격하게 박아대다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아서 내 입에 형의 정액을 쏟아냈어


약간은 비릿하면서도 살짝 단 맛이었어. 어디 처리하기도 그렇고 해서 그냥 삼켜버렸지


형 자지를 빨면서 나도 풀발기를 해버렸는데 형이 바로 엎드려서 내 꼬추를 빨아주기 시작했어


처음 당해보는 오랄에 나는 형이 몇번 움직이기도 전에 사정해버렸어


그리고 어색하게 뒷처리를 하고 우리는 말없이 잠자리에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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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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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주 좋은 경험이네 !!!ㅋㅋ

    2023-12-2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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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성인이 되서 만나면 서로 어떤 마음이 들까?

    2023-12-2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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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래전 나도 사촌동생을 싫다는것을 억지고  매일 대ㄸ 해주던 기억이  나고...
    사촌 동갑과 대ㄸ  해주는데 왜 그리 많이 나오는지......
    사춘기때  하던 대 ㄸ  이 오랫동안 생각나네....뭔지도 모르고 빨 리던 기억도....

    2023-12-2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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