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 글을 쓰면 또 주작이니 뭐니 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그건 내가 알 바 아니고... 어쨌든 100% 사실이니까.
중학교 때 나는 선생님 댁에 가서 과외를 받았다. 그분은 과외를 업으로 하시는 분이었고 방 여러 개를 교실처럼 꾸며 놓고
과외를 하셨다. 제일 안쪽 방은 선생님이 생활하시는 방이었다.
어느 날 과외가 끝나고 다른 친구들은 모두 집으로 보내시고는 나를 방으로 부르셨다. 얘기를 좀 하자고.
옷은 다 입은 상태에서 선생님은 침대에 누워 있었고 나는 그 옆에 앉아 있었다.
손을 잡고 성적 얘기를 쭉 하시다가는 갑자기 자위를 해 봤냐고 물으셨다.
그 당시에 나는 적당히 자위를 하며 지낼 때라 해 봤다고 했다.
일주일에 몇 번이나 하냐 어떤 방법으로 하냐 뭐 그런 걸 물었던 것 같다.
그 얘기를 나누는데 분위기가 야릇하고 해서 발기가 되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그만두고 싶다거나 나가고 싶다거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게 아니고 계속 그런 얘기를 하고 싶은 기분이었다.
또 선생님 자지는 어떤 모습일까 그런 게 궁금하기도 했다. 참고로 선생님은 적당히 생활 근육이 있고 키가 좀 큰 분이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전부터 내가 선생님을 약간 성적 대상으로 생각해 왔던 건 아니었나 싶다.
그러더니 선생님이 갑자기 내 아랫도리를 보시고는 왜 이렇게 커졌냐며 물으셨다. 그리고 슬쩍 손을 바지 위로 갖다대시는 거였다.
뭐 적당히 내숭을 떨어야 한다고 생각했는지 엉덩이를 뒤로 빼며 왜 그러세요 그랬다.
선생님은 내 자지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다고 하시며 한번 봐도 되냐고 물으셨다.
내가 안 된다고 하니까 그럼 공평하게 자기도 보여 주시겠다고 했다.
나는 뭔가 갑자기 확 야한 생각이 들면서 지퍼를 열었다.
선생님은 급하게 지퍼 안에 손을 넣더니 팬티 위로 내 자지를 만졌다. 그런데 이미 내 팬티는 흥건히 젖어 있었다.
선생님이 막 웃으시며 휴지로 팬티 위를 닦아 주시며 아무래도 벗어서 닦아야 겠다고 하셨다.
그러면서 본인도 바지를 벗으셨다. 우리는 결국 둘 다 팬티만 입고 침대에 나란히 누웠다.
서로의 자지를 팬티 위로 살살 만지면서 자위 얘기를 오래 했다.
그런데 당시 선생님 꺼는 내꺼랑 크게 다르지 않은 크기였다. 오히려 굵기는 내꺼보다 약간 가는 느낌?
아무튼 선생님은 내 자지가 너무 남자답고 대단하다며 팬티를 벗겼다.
당시 나는 포경을 하기 전이라 껍질이 살짝 덮여 있었는데 선생님은 아래로 내려가더니 자지를 잡고는
껍질을 살짝 까기 시작했다. 뻘겋게 달아 오른 귀두가 드러나자 선생님은 아프지 않냐고 물었다.
한 손으로는 자지를 위아래로 흔들면서 껍질을 덮었다 벗겼다를 반복하면서
난생 처음 다른 사람 손에 자지를 맡기니 내 몸이 약간 공중에 붕붕 떠 있는 느낌이었다.
불알 밑도 근질근질한 것 같고...
나도 흥분을 해서 더는 안 되겠다 싶어서 일어나서 선생님 팬티를 벗겼다.
예전에는 군대에서 포경수술을 해 줬다고 하면서 본인은 수술을 했는데 괜히 했다고 후회하셨다.
어쨌든 나는 포경이 되어 있는 자지가 꽤 남자답다고 생각한 것 같다.
굵기는 다소 가늘었지만 어쨌든 난생 처음 만져 보는 남의 자지였고 분위기도 이상했던 터라
내 자지는 터질 것처럼 부풀었다.
선생님 자지를 잡고 요리조리 돌려 보기도 하고 위 아래로 흔들어 보기도 하자 귀두 끝에서 맑은 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선생님은 본인도 흥분이 된다고 하시면서 다시 자세를 바꿔 내 자지를 향해 아래로 내려가셨다.
그러더니 혀를 빼고 귀두에 살짝. 세상 그런 찌릿한 기분은 처음이었다.
몇 번 엉덩이에 힘을 주고 떨자 선생님은 입 속으로 내 자지를 빨아들이셨다.
순간 따뜻하고 촉촉한 느낌이 자지에 들면서 갑자기 두세 배는 커지는 느낌이었다.
아래를 내려다 보니 선생님 입 안에 내 자지가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하고 있었다.
한번 들어갔다 나올 때마다 딱 두 배씩은 커지는 느낌이었다.
울컥 쌀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다시 자세를 바꿨다.
이번에는 내가 선생님 자지를 빨아 보고 싶었다.
선생님이 했던 것과 똑같이 혀를 빼서 귀두 끝을 핥았다. 선생님은 으흐 하는 소리를 내며 신음을 참았다.
나도 입을 벌려 선생님 자지를 물었다. 선생님 자지 역시 내 입에서 훨씬 더 딱딱해지는 느낌이었다.
그러다 갑자기 선생님은 벌떡 일어나시며 더 하면 쌀 것 같다고 하셨다.
자기가 싸면 나를 다시는 못 볼 것 같다고 하시며 나를 싸게 해 주겠다고 하셨다.
내 자지를 다시 입에 무시고 대여섯 번 빠셨나 난 꿀렁꿀렁 선생님 입에 정액을 쏟아냈다.
포경하기 전에는 귀두가 정말 예민해서 사정을 하고 나면 막 아픈 느낌까지 들었다.
그런데 선생님 입 안에서는 뭔가 간질간질한 느낌만 계속 되고 아픈 느낌까지는 들지 않았다.
선생님은 내 정액을 그냥 삼키시고는 물티슈로 자지를 깨끗이 닦아 주셨다.
현타. 갑자기 선생님 자지가 너무 징그럽고 보기가 싫었다.
본인은 내가 가면 혼자 싸시겠다고 하시고는 서둘러 옷을 입고 나를 보내셨다.
그날 집에 도착하자마자 화장실로 가서 자위를 세 번은 더 했던 것 같다.
그렇게 자위를 배우는것 같다.
2024-01-1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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