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요새 만나고 있는 파트너랑 너무 좋아서 몇자 적어볼까해
1년여간의 연애의 종지부를 찍고 어느정도 이별의 아픔을 겪다 다 아프고 나니까 나의 발정이 슬슬 발톱을 드러내기 시작했지 ㅋ
그동안 삭제했던 어플을 다시 깔고 나름 게이다를 열심히 돌리기 시작했지
난 주고받는게 너무나 확실한 올 이기에 상대방도 확실한 올을 찾고 있었어
그러다 식이 되는 한명과 메세지를 주고 받았고 서로 앨범을 열고 맘에 들어 만나기로 했지
텔을잡고 들어가서 깨끗히 준비끝내고 기다리는데 너무 간만이라 어찌나 떨리던지 ㅋㅋㅋ
문 노크소리가 들려서 열었더니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괜춘한 사람이었고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침대에 앉으려 하는데 거침없이 키스를 붓더라
엇 모지, 이사람 씻었나..? 하고 궁금하던 찰나 바로 깨끗한 향수 냄새 비슷한 냄새가 났고 옷안으로 손을 넣었더니 뽀송뽀송한 살이 만져지는게 완전 씻고 왔더라고
온몸을 ㅇㅁ하다가 내꺼를 먼저 ㅇㄹ해주는데 기술은 얼마나 좋던지
난 너무 간만이라 온몸을 바르르 떨기 시작했고 바로 내 두 다리를 들고 뒤까지 빨아주는데 너무 좋아서 울뻔했어 ㅋㅋ
자연스럽게 69 자세로 서로 물고빨고 하다가 젠틀하게 묻는거야
먼저 박을래요 박힐래요 ? ㅋ 난 바로 먼저 박아달라 했고 그친구의 물건이 천천히 들어오는 순간 정말 너무 흥건한 ㅋㅍㅇ이 내 ㄱㄷ에 맺혀버렸어
천천히 박다가 거칠게 박기시작하는데 그 어떤 피스톤 운동 움직임 하나도 싫지 않을정도로 좋았어
정자세로 박히다가 내가 올라타서 흔들다가 나도 이제 박고싶어서 나도 박을래 했더니 뒤돌아 엎드리더니 천천히 해달래
젤 듬뿍 바르고 천천히 넣었더니 날 박을때 살짝살짝 쌍욕을 하던 그 중저음 목소리는 어디갔고 살짝 야한 하이톤의 신음을 내는데 어찌나 야하고 좋던지 ㅋㅋ
뒤로 박다가 정자세로 돌려서 박으면서 키스하는데 안에다가 싸달라는거야
그 말 떨어지기 무섭게 난 안에다가 한가득 싸고 봤더니 이친구는 뒤로 박히면서 이미 흥건히 이불위에 쌌더라고 ㅋ
둘이 누워서 담배한대 피면서 이야기좀 하다가 나도 성욕쎄고 그친구도 센편이라 우린 다시 폭풍키스를 하고 시작했어
이번에는 내가 박히면서 싸고 싶어서 내가 올라타서 선녀하강으로 저 안 깊숙히 끝까지 닿게끔 미친듯이 박을탔고 진짜 오랜만에 손안대고 나도모르게 싸는데 그게 얼마나 흥분했는지 첫발이 그친구 오른쪽 볼에 튀었고 그친구는 그걸 닦아서 자기 입에 넣더라 ㅋㅋ
난 내려와서 그친구껄 입에 넣고 폭풍 ㅇㄹ을 해줬고 입에 넣은지 1분도 안지나서 내 입안 가득 그의 정액이 들어오는데 난 한방울도 안남기고 싹다 먹었어 ㅋ
그렇게 우리는 첫 ㅅㅅ이후 쿨하게 보는 파트너가 되어서 이제 한달 조금 넘었는데 이미 6번만나서 매번 2번이상씩 ㅅㅈ하는 ㅅㅅ를 즐기고 있다네 ㅋ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