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ㅅㅇ휴게텔에서 있었던 일이야.
퇴근하고 바로 갔던지라 6시반쯤 되었어.
이때는 가봐야 사람이 없어서 그냥 좀 혼자 놀다보면 한 둘씩 오니깐 한두번 즐기고 가야지 싶었지.
역시 사람이 없더라고....
그래서 센조이하고 담배 한 대 태우고 있는데,
갑자기 인기척이 나더니 한 사람이 들어오더라고.
왠지 혼자서 오랜동안 있었던 것 같았어.
그렇게 둘이 말없이 담배 태우고 있는데 갑자기 손이 가운으로 훅 들어오는거야.
뭐~ 딱히 거절할 이유도 없으니까 가만히 있는데 점점 대담해지더니
갑자기 흡연실에서 폭풍 ㅇㄹ..........
손에는 반쯤 태운 담배 들고, 온 몸으로 전율을 느끼고 있었어.
그렇게 한참을 하다가 손을 잡고 방으로 데리고 들어가더라고.
역시 사람은 우리 둘 뿐이니 전혀 남 의식할 필요가 없었어.
방에 들어가서는 가운 다 벗기고 완전 폭풍 ㅇㅁ...
온 몸을 다 훑어버리는 폭풍 ㅇㅁ에 정신을 못차리겠더라고.
아마도 오랜 시간 혼자 사람 기다리다가 지친 것을 다 풀어버리려고 했던 것 같아.
나야 뭐 가자마자 이런 폭풍ㅇㅁ 마다할 이유가 없지.
그렇게 한참을 온몸을 쓸더니 ㅋㄷ을 착용하곤 또 폭풍ㅅㅇ.
온갖 자세를 바꿔가면서 그렇게 하다가 ㅅㅈ.
잠시 서로 누워서 쉬다가 다시 반응이 오길래 다시 ㅅㅇ.
또 한참을 몰아치다가 내가 그만 받싸를 해버렸어.
그러니 자기 ㅁㄱ 뺴고는 가랑이 사이에서 움직이다가 다시 ㅅㅈ.
자기 흔적들을 엉덩이 여기저기 문지르며 마사지까지 해주시더라고...
너무 만족스러운 한 판, 아니 두 판을 하고나서 샤워 싹 하고 가시더라고.
이제는 내가 혼자 남은 상황이야.
시간은 7시 반...
왠지 오늘은 더 하면 몸이 상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바로 씻고 나도 퇴장~!!
뭔가 엄청 스피디하면서도 할 거 다 한 느낌의 ㅅㅇ.
사람이 적어서 꼭 나쁜 것만은 아닌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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