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2000년으로 본인 초6때 시작되었다. 본인은 시골출생.
일단 초6때부터 자위행위를 시작하게 되었고.. 성에 대해 엄청 관심이 많아졌었는데..
성교육 책을 볼때 여자몸이 아닌 남자몸에 자꾸 눈이 갔었던걸 보면 타고난듯 싶다...
동네에서 추석때마다 행사를 하였는데... 행사라 함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졸업생들이 서로 몇십만원씩 돈을 걷어
동네 마을 중심에서 가요제를 열었었는데.. 1년내내 조용하던 동네에 음악소리가 쩌렁쩌렁 울리고 ...한참 뛰어놀던
초딩 중딩들은 아주 재밌게 친구들과 총싸움도 하고 숨박꼭질등 여러 놀이를 하였다...
무튼 이 가요제 무대를 설치중에 동네형2명과 나는 가요제 밑에 철근으로 임시로 만들어진...곳에 들어가서 놀게되었는데..
동네형 두명이 무슨 이유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서로 고추를 만지는것이 아닌가... 나도 고추에 관심이 많았기에...
속으로 나도 만져보고 싶은데..하면서 구경을 하던 찰라 동네형 한명이 아프다면서 뭐라고 하길래 다른 한명이 갑자기
바지를 내리고선 고추를 보여주는게 아닌가... 이때 선 남의 고추는 처므 보게되었는데... 얇고 길었었는데.. 털이 조금 났었다.
이쁜 고추는 아니였으나 워낙 처음 목격한지라... 나도 고추가 스면서 흥분이 되었는데... 이후로 별일이 없었고... 서로 놀다
헤어지게 되었다... 그러던 찰라 토요일에 중학교에 탁구를 치러 가자면서 본인의 집을 찾아왔는데... 속으론 이형 고추 만지면
좋겠다 하고 따라가게 되었는데... 탁구를 둘이서 열심히 치다 갑자기 강당 매트쪽으로 가더니... 벌렁 눕더니 나한테 오라고
하는게 아닌가... 속으론 아 기회다 하고 같이 벌렁 누었는데... 역시나 그형은 내고추를 막 만지는거 아닌가.. 그러더니 내손도
자기 고추부분에 갔다대더니 나도 조금씩 만지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팬티를 갑자기 또 벗더니 고추를 내 입으로 막 넣으려는거
아닌가... 이때는 그래도 순순했었고... 그 고추에서 냄새가 났었기에 입안으로 넣는거는 완강히 거부하였고... 이러던 찰라 학교내
잡다한 업무를 보던 주사라고 부르던 아저씨가 다가왔었고... 빠르게 바지를 다시 추켜올리고 아무일 없던척을 했었고..
아저씨는 탁구 같이 치자면서 그러길래 나는 빠지고 이형이랑 이 아저씨랑 치게 되었다.. 본인은 컴퓨터실에 가서 한컴 타자연습
을 하고 놀았고...잠시후에 지루해서 다시 강당으로 갔었는데... 너무 놀랬던 기억이다. 이 중1형과 이 아저씨가 하의를 다 탈으한채
서로의 것을 빨고 있었고... 나는 숨을 죽이고 몰래 쳐다보았다... 아저씨의 성기는 초딩이였던 내눈에는 시커멓고 아주 커보였고
우와 어른 고추는 저렇게 생겼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심장이 쿵쾅쿵쾅 뛰었는데... 아직도 기억이 생생할정도로 이장면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둘이서 열심히 빨던와중에 아저씨 물건에서 정액이 분출됐는지 중1형이 으악하면서 입을 때었고...
중1형이 하는말이 아 오줌싸면 어떻해요.. 하는것이 아닌가. ㅋㅋㅋㅋㅋㅋ 아마 정액이였던거 같은데 양이 많으니 오줌으로 착각한
듯 싶다.. 무튼 이이후로 몇가지 더 썰이 있지만.. 오늘은 피곤한 관계로..
ㅋㅋㅋ재밌다 !!!
2024-0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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