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1.01 18:49

(펌) [펌] ㄷㄹ당한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1.01 18:49 인기
  • 533
    2

학교 방학때여서 방학했다니까 광주 놀러오라 하셔서


뭐할건데요? 하니까


ㅡ너 좋아하는 돌림ㅃ 할까?


라길래 왠지 걸ㄹ취급 받는거 같았지만 ㅅㅅ를 좋아하는게 걸ㄹ면 난 걸ㄹ지 뭐...하면서 주말로 약속을 잡았음


주말이 올 때까지 어떤사람들로 할까, 몇명이나 할까 하셔서


너무 많은건 못끼고 노는사람 생길것같아서 탑 3명이나 4명이면 될것같은데요. 하고 연상에 몸집 좋은분들로만 골라달라고 했음


약속잡고 한 4일뒤쯤이었나 그때가 토요일이었는데 토요일 밤에 보기로 함


그 동안 구한분들이 40대 두분에 30대 한명이었음


40대 분들이 건장근육이었고 30대분이 통건장이었는데


어떻게 라인업을 이렇게 짰는지 의문이었음 저런 스펙 두분 구하는 것도 힘들텐데 세분이나


시골 살던 촌놈이라 광역시는 역시 다르구나 싶기도 했음


지리도 모르고 차도 없던지라 또 형이 태우러 온댔는데


터미널 막힌다고 버스 중간에 내리라셔서 문화동인가? 거기서 내렸음


거기서 내려서 형차타고 가는데 어떤 모텔로 들어갔음


되게 큰방 잡아놨다고 올라갔는데 침대가 뭔 3개나 있었음


큰거두개 작은거 한개


한분은 이미 근처에서 기다리고있고 두분은 오고계신다길래 씻고 준비하고 나왔는데 근육덩치 중년한분이  와계셨음


어색하게 인사하고 침대에 안아있는데 새로오신분은 씻고오셨다하고 맘에 드냐고 덩치랑 근육이 정말 마음에드네요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또 덩치있는 30대분이 오셨는데 술이랑 과자랑 이것저것 사오셨음


그래서 테이블에 앉아서 술이랑 과자 먹으면서 본인이 어디서 왔는데 차가 막혔네, 미리와서 기다리고 있었네 이런 얘기 하고있는데 한분이 더오셨음


또 인사하고 술마시고 있는데 다 옷입고있는데 나만 가운입고있어서


ㅡ저만 가운입고 있으니까 좀 부끄럽네요


ㅡ그럼 저희도 옷을 벗죠 뭐


이러시면서 다들 옷을 벗으셨는데 진짜 눈이 호강했음


막 저런분들한테 당할거 생각하니까 흥분되는데 


술 소주한병이 주량인데 계속 받아먹다보니까 헤롱헤롱 한거임


형이 맞은편에 앉아있고


 내 옆에는 30대랑 40대 분 둘이 앉아있었는데 40대분이 허벅지를 계속 더듬다가 목을 ㅇㅁ해주다가 가운을 풀었음 


가운풀리고 약간 몽롱한 상태에서 소파에 기대고 ㅇㅁ받고 있었는데 40대분이 꼭지를 ㅇㅁ해주니까 읏 읏 하면서 몸이 움찔댔음


이걸 시작으로 30대분도 반대쪽 꼭지 ㅇㅁ해주셔서 양쪽 다 빨리니까 미치겠는거임


그 형은 반대쪽에앉아서 웃고있고


나머지한분도 테이블을 약간 밀고 ㅈㅈ를 ㅇㄹ해주기 시작했는데 미치겠는거임 막 신.음을 하면서 부들거리고 있는데


형이 침대로 가자고 해서 갔는데 다른분들한테 형이 검은색뭐를 나눠주길래 봤는데 눈이랑 입만 뚫린 복면이었음


ㅡ이게 뭐에요?


ㅡ너껏도 있어 ㅋ


하면서 나한테는 뭔 하얀복면을 껴줬는데 


ㅡ왜 나만 하얀색이에요? 


ㅡ그냥 ㅋ


하고 폰 꺼내서 동영상을 찍는거임


아 이래서 이걸 낀거구나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다른분들한테는 사전에 말해놓고 나한테 말하는걸 잊은거였음 ㅡ.ㅡ;;


얼굴 가리고 3명한테 털리고 찍히니까 더 흥분됐음


막 하면서도 누가 먼저 ㅇㄴ드실래요? 이런 얘기가 오가니까 진짜 더 흥분되더라구요.


40대분 한분이 먼저 하기로 하셨는데  나머지 두분이 나란히 눕고 나는 그 사이에 아래에 엎드려서 ㅇㄴ을 빨리면서 양손에 ㅈㅈ를 한개씩 잡고 챱챱했음


근데 30대분꺼는 위로 살짝 휘어서 굉장했고 40대분꺼는 보통에서 살짝 큰편이었음


빨고있는 분이 손가락 두개로 휘젓더니 ㅋㄷ끼고 넣기시작했음


두개 ㅇㄹ하면서 박히니까 정신 없었는데 앞에분들 몸 볼때마다 흐뭇했음 


막 박히다가 정상위로 하는데 30대분은 내 입에 대고 박음질하고 한분은 ㅇㄴ을 박고 정신없는데 40대분 한분은 잠깐 빠져서 술마시면서 사진찍고 있더라구요 ㅋㅋ


사진 다 찍었는지 다시 오셔서 ㅇㄹ해주는데 박히면서 ㅇㄹ받으니까 진짜 미칠것같음 원래 ㅇㄹ을 잘하는건가 박히고있어서 그런건가 모르겠는데


그렇게 40대분 둘이 교대로 박다가 한분이 숨이 거칠어지시더니 ㅋㄷ안에 싸고 씻으러가시고


30대분한테 선녀하강하면서 40대분꺼 ㅇㄹ하고있는데


문신형이 씻고오신분한테 대신찍어달라고 폰 넘겨주고 이미 30대분꺼 들어있는데 넣으려고 하더라구요


근데 형꺼가 굵은편이라 안들어가서 몇번 시도하더니 갑자기 통증이 몰려오면서 악! 하고 소리질러버렸음


ㅡ괜찮아? 할 수 있겠어?


하길래 부들부들하면서


ㅡ안돼요 안돼요


하는데 안빼는거임 ㅡㅡ


ㅡ좀만 이러고 있자


하고 좀 있으니까 괜찮아질법하는데 또 조금씩 밀고들어오는거임


ㅡ으아.. 으으 으으


하고 또 부들거리고 빼려고하는데 몸좋은 둘이 앞뒤에서 안빠지게 잡고있음 ㅠㅠ


결국 다 들어가고


ㅡ다들어갔어. 다들어갔어 에구 힘들었어?


하고 뒤에서 안아주는데 또 그말했다고 풀리더라구요


그러면서 조금씩 움직이는데 두개 들어간 압박감이 미치겠는거임 전립선은 완전 짓눌려서 소리도 못내고 숨쉬기도 힘들어서


ㅡ으으.. 윽 하아 흡 흡


하는데 안에서  ㅈㅈ가 더 커지는거임 


그러면서 아랫분이랑 같이 움직이는데


ㅡ으으.으으으 끄으으..


이런 소리밖에 못내면서 박히니까 40대분이 와서 키스해주고 꼭지 만져주고


이러고 한 3분인가 움직이니까 조금 수월해지더라구요


뒤에 40대분은 계속 찍고있고, 앞에분은 다시 ㅈㅈ 들이밀길래 2명한테 박히면서 빨아줬음


그러다 밑에 보니까 나온지도 몰랐는데 싸버렸더라구요 30대분 배위가 흥건


그렇게 점점 앞뒤분들이 더 빨리 엇박으로 박아대니까


아무생각도 안듬 쾌락만 느끼는 인형이 된느낌


거의 반실신상태로 박히고 30대분이 밑에서 윽 윽 하고 싸고 씻으러가시고 문신형이 눕고 그 위에 제가 천장보고 눕고 40대분이 넣고 해서 또 두개가 들어오니까 또 느낌이 더 다르더라구요


근데 형꺼가 두꺼운데 많이 긴편은 아니라 몇번 빠져서 40대분이랑 자리 바꾸고 또 두개넣고 엇박 박음질


그렇게 40대분이 또 싸고 형만 남아서 정상위로 박히다가 30대분이 ㅇㄹ해줘서 저도 박히면서 싸버렸음


제가 싸는거 보더니 그 형도 속도가 빨라지더니


ㅡ흐아 하아 하아 싼다


하고 갑자기 빼서 전처럼 ㅋ돔 빼고 얼굴에다가 범벅을 시켰네요


그렇게 다 마무리하고 영상좀 확인했는데 진짜 짐승처럼 박혔더라구요 형꺼 핸드폰 중간에 용량 부족해서 40대분껄로 찍은것도 있고 영상길이가 합쳐서 4시간이 넘음


 그래서 다들 영상은 배포안하고 개인소장만 하기로 하고


이메일로 나눠주기로하고 40대분들은 돌아가시고


30대분은 자고가신대서


셋이서 자고 아침에 둘이서 또하고 형이 터미널로 데려다주셨는데 다리가 후들후들거림


그러고 그 영상은 혼자 ㄸ칠때마다 잘보고있네요


그 후로 형이랑은 시간도 잘안맞고 학교도 바빠져서 연락 끊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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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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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개 재밌었겠네 ㅋㅋㅋ

    2024-01-01 23:5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야하다

    2026-01-31 15:15

  • 전체 882건 / 55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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