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에서 타도시분하고 이야기를 하게 됬는데.. 퇴근하고 진짜로 오셧더라고? 만나서 술좀먹고 새벽2시쯤 숙소로 들어감. 서로 맘에드는상태.
씻고 누워서 만지고 부비고 하다가 ㅇㄹ 엄청나게 해줌
한번 하고 자기로 하고.. 정상위로 받싸 비슷한거 하심 ㅎㅎ 뿌듯
세이프로 하고있었는데 ㄴㅋ해달라는거 거절하다가 꼬무룩해짐..ㅜㅜ
나는 못쌋지만 시간도 늦었고 피곤해서 일단 자기로 함. 새벽4시쯤
상대분 완전 갚게 잠들고.. 난 잠이안와서 몰래몰래 만지고 빨고 그럼. 자는사람 건드리니까 기분이 묘하드라 ㅋㅋㅋ 막 만지고 부비고하니까 잠꼬대로 막 좋다고도 하고 ㅋㅋ
화장실갓다오니 몸 뒤집어서 엎드려서 자고있으시고.. 발기도 돌이와서 슬쩍 올라탐.. 새벽6시쯤
등에 포개서 밀착하고 ㅈㅈ로 엉덩이에 부비면서 박는척 함. ㅍㄹㅋ 많이 나와서 미끌미끌하고 ㄱㄷ에 자극많이되서 개좋음. 가래떡?보다 훨씬좋음..
흥분해서 빠르게 움직이다보니 상대분 깨심... 근데 막 뭐라 칭얼대다가 신음하다가 코골다가 하는데 묘하게 흥분됨 ㅋㅋㅋ 자다가 깨서 비몽사몽으로 자기 자는데 따먹었다고 막 그러고 (여전히 박는척 당하고있음) 난 막 안넣엇다고 그러고ㅋㅋ 이렇게 해야 들어가는거라고 내가 젤없이 넣을려니까 아파하심 ㅜ
시간은 모르겟는데 잠깐 쉰다는게 깜빡 잠들엇다가 일어남..
옆으로 누워서 부비부비하다가.. 아까하던 자세로 포개고 젤 바르고 들어감. 이러면 몸이 안힘들어서 좋음ㅋㅋㅋ 그대로 계속 왕복운동 하는데 사정감이 전혀 안오는거임.. 뒤에 일정이 있기도했고 싸고싶기도 하고.. 상대분이 안에 싸달라는말에 눈돌아가서 ㅋㄷ빼고 계속 박다가 엄청 많이 쌈..ㅎㅎ 이때가 오전 10시쯤이었으니 거의 6~7시간동안 계속 흥분해있었던거야ㅋㅋ 그리고 상대분도 흔들어서 마무리하시고.. 누워서 이야기좀 하다가 헤어졌어.
나는 ㅈㅈ가 좀 작은데 상대분이 대물이라서 너무 좋았음. 발기한거 잡으면 그립감이 너무 좋고.. 자고잇을때 발기아닐때도 엄청두꺼운게 와 존나 야하더라.. ㅗㅠ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