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본어 전혀 못하는데 일본어 못하면 입장안되는 바가 있는것으로 알고 있음. Overall 여기가니까 한국팀도 몇팀 있었고 외국인에게 친화적인 바였던걸로 기억함. Gorilla beats 여기도 좋았고 bros 여기는 사장님이 나이가 좀 있는데 한국어가 아주 살짝 가능해서 대화가 조금 가능했음. Overall 사장님이 Mugen 추천해줬는데 가보진 못함.
2. 찜방
바 모여있는 곳에 booster, gold sign 있고 5-10분 거리에 spot 이라고 있음. 구글맵에 다 나오고 홈페이지도 있으니까 운영시간이나 이런거 보고 가면 될듯. Booster하고 spot 가봤는데 시설은 spot이 더 좋았는데 낮에가서 그런가 사람은 별로 없었음. Booster는 저녁에 갔는데 그럭저럭 사람 있었고
3. 호텔
호텔은 야오지 호텔에 묶음. 게이바 근처에 있고 여기 1층에 대욕장 있는데 투숙객 무료로 이용 가능함. 그리고 게이들이 여기 대욕장에 종종 모인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보진 못했음. 근데 대욕장에 사우나도 있어서 그 자체만으로도 메리트 있고 위치도 좋아서 추천함. 담달에 후쿠오카 가는데 이 호텔로 또 예약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