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1.21 17:11

(펌) 콩닥거렸던 순간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1.21 17:11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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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였죠. 나의 첫 경험은

참을 한참 자고 있는데 누군가 자꾸 건드는 느낌이 나더군요.

처음에는 모른척 하고 잤지만 시간이 갈수록 그손이 가슴에서 배아래로 천천히 내려오더군요.

하지만 싫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그때 까지만해도 이반이라는 것은 전혀 몰랐습니다.

아마 그때부터 남자의 손길을 느끼기 시작했던것 같네요.

고참의 손은 배아래로 자꾸 내려오고 가끔 가슴을 살짝 건들때마다 느껴지는 왠지 모를 설레임...

나도 모르게 아래에 똘똘이는 점점 거대해져 가고 있었습니다.

아마 그래서 알았을까요. 고참을 피식하고 웃더니 손을 빼더군요.

이때가 나의 처음인 이반에 대한 느낌을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이후 고참은 더이상 진전을 안하더라구요. 왜인지는 잘모르겠지만...


제대를 하고 3년 대학을 졸업하고,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대기업에 취업을 하였고 회사생활도 3년차가 되었지요.

그러던 어느날 서울에서 늦게 까지 술을 먹게 되었습니다.(집은 인천입니다.) 다음날 출근해야 하는데 시간이 어중간 해서 역근처에 찜질방을 가게 되었지요.


그곳이 이반들이 많이 오는 찜질방인것은 전혀 몰랐습니다.

그곳은 사우나는 지하에 있고 일반인들이 자는 곳은 1층에 있습니다. 지하 사우나에는 수면실이 있는데

거기에서 이반들의 사랑이 한참 이루어지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그곳이 좀 춥길래 1층 일반인들이 자는 침대에서 잠을 잤습니다.


다음날 아침 출근을 11시까지 하면되는 터라 늦게까지 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사우나에가서 목욕도 하고 머리도 감고 하는데 간만에 때를 밀어야 겠다는 생각이 났습니다.

그리고는 안내대에다 말을 하고 때를 미는분이 오셨는데 보통 남탕에서는 반바지를 입고 하는데

그분은 다벗고 하시더라구요.

처음에는 그런가 보다 했지만 밑이 자꾸 보이니까 전에 군대에서 느끼던 느낌과 함께 가슴이 두근두근

뛰더라구요.

그러면서 아랫쪽에서 나도 모르게 조금씩 일어나는데 억지로 다른생각을 하며 참았습니다.


때미는 아저씨는 이리 오세요라고 하시며 저를 불렀습니다.

저는 누웠고 아저씨는 때를 밀기 시작했지요. 그런데 이상하게 자꾸 아저씨가 더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좀 뭐랄까 다른 사우나에서 느끼지 못하는 좀 이상한 느낌...

저는 때밀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신경이 바짝 쓰여지기 시작했습니다.

40대 후반의 아저씨 아래를 봤을때부터 지금 그분이 나를 닦어준다는 느낌과 함께 아까 봤던 아래의 늠늠한 그것이 때미는 침대위에 누워있는 순간내내 눈앞에서 아른거렸지요. 그런데 때미는 도중 일부러

그러는것인지 아님 싫수 인지 가슴을 자꾸 스쳐가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젓꼭지가 성감대라 늘쌍 거기만

만지면 흥분을 하게 되지요. 그런데 아저씨가 자꾸 거기를 건드는 것이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아래는 점점 커지고, 가슴은 더욱 뛰기 시작했지요.

 그렇게 1분이 지났을까? 점점 커지는 나의것을 보면서 아저씨도 흥분이 되었는지 자신의 자지를 제손에 올려 놓더군요.

고민을 무지 했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 뭐라고 해야하나. 아님 가만히 있을까?

나름대로 짧은시간 고민을 마치고 나는 가만있기로 결정 했습니다.

아저씨의 자지는 내손을 자꾸 건들고, 아저씨의 손은 나의 가슴을 계속 만지는데 정말 너무 기분이

좋은 느낌이 계속이어졌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나의 자지는 점점 커저 이제는 나자신이 콘트롤을

할수 없을정도로 되었습니다. 너무 흥분하면 조금만 힘을 줘도 자지가 꺼떡이잖아요 그런데 그날은

정말 힘을 주지 않았음에 불구하고 꺼떡이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였을까요? 아저씨는 나의 자지를 가만히 손에 쥐더니 정성것 닦아주기 시작했습니다.

비눗물을 손에 묻히고 아래로 위로...

의지하고는 상관없이 조금씩 나오는 프리컴은 정말 흥분도 되지만 첨이라 그런지 너무 창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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