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1.20 10:03

(펌) 매너좋은 바텀이됩시다...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1.20 10:03 인기
  • 529
    4

바야흐로 ,..어제의 따끈따끈한 이야기임...

모텔비 아끼려고 ㅋㅋ 자취하는건데;;;ㅅㅂ

글쓰는 나도 운동을 어느정도 한 20대후반 건장근체형의 몸이고 거기사이즈도 나쁘지않음

난 성향이 올인데 T쪽을 더 많이하느편

일끝나고 번개를하는데 상대방이 정말 외적으로 보기에 맘에드는얼굴이랑 체형이었음

나이도 나보다 4살연상 성향도 ㅂㅌ인데 운동한티가나는 그럼 몸이었음 옷을입고있어도

그래서 좋았었는데 우리집으로 델꼬옴....

알다시피 처음에 급흥분을 하면 사정감이 빨리 오는편이없자나 있어서

처음에 오래 하지는 못함 안에 싸달래해서 깊게 싸줬음 1차전 마무으리

그러고 좀 쉬고나서 자포라 사정하면 극 민감해져서 어느정도 쉬고 나서해야됨

그러고 이야기 나누다가 2차전으로 진행을함...

이미 1차 ㅅㅈ을 했기때문에 2차전을 본격적으로 들어감...

ㅅㅅ 할때 약간 과격해지는편이있어서 상대방한테 욕을 좀한다던지(양해를 구하고)

목을 좀 조르거나 숨일정시간 못쉬게하고풀어주고 그런편임..

그렇게 흐름대로 잘 따라와줘서 또 좋았음...

그러다가 깊게 찔러주는데 ...

앞서 말했다시피 물건사이즈도 좋은편인데 내 똘똘이가 바텀들을 잘 자극시키나봄...

손안대고 많이싸기도하고,,, 오줌도 싸는사람도있었고

바텀들은 알거임 .. 그 자극오는부위를 강한힘이랑 빠른스피드로 계속눌러버리면

척추에서부터 올라오는 그 못참겠는 그런 강한 쾌감..찌릿찌릿한거

다리는 힘이 풀리고

그렇게 열심히 찔러주는데 이 ㅂㅌ분도 허리가 들어올려지면서 숨을 못쉬는거임

그러다가 나보고 잠시잠시...미치겠다...이러면서 살짝 그만둠...

그러다가 다시 강제로 강하게 깊게 박아줌...그러더니 다시 막 신음소리가 엄청 커지는거

이때좀 ..당황하긴했음...자정시간떄쯤이었고 ㅋㅋㅋ 신음소리가 너무 컸음...

근데 뭐 신경은안쓰고 계속 했는데 다리에 힘이 풀리는지 나한테 미치겠다고 그럼...

탑들은 또 그런걸 보는거 좋아하니까 계속해줬는데....그러다가 양 옆구리를 잡고 엄청 박아주는데

오른쪽 배가 뜨뜻한거임... 박아주는 내내 오줌+ㅈㅇ을 싸고있었음....

분위기 망치기는싫어서 어느정도 더하다가 일단 마무리는 지었음


끝나고나서 ...아씨 ...생각이듬 ㅋㅋ

아직 날씨가 저녁엔 쌀쌀해서 밑에 까는 토퍼가 겨울용 토퍼인데 그걸 뚫고 밑에 매트리스부분까지 젖음...말이라도 미리해줬음 수건을 두꺼운걸 더 깔든 뭐든 했을텐데;;;;말도안하고 싸버려서

완전 젖어버림 ㅠㅠ

본인은 미안해죽겠다고하는데;;;미안하다고하는사람 얼굴에 침뱉을수도없고 그래서 괜찮다고함...

그러고 집에보냄...크흡..ㅠ.ㅠ

상대방집에서 박탈떈......매너나 이런걸 좀 갖춥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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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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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니 근데 저상황이 바탐마음대로 조절되는상황이아닌데 …ㅋㅋ

    2024-01-2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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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 결국 자기 자랑이네

    2024-01-20 13:5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너 졸라 밥맛이다. 알고나 있어라

    2024-01-21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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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주작글도 병맛으로쓰네

    2024-01-2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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