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임
정확히는 ㄸㄲ충인거 같음
남자와 손 잡고 가고 싶거나 좋거나 뭐 그런건 전혀 없는데 마른 근육질 몸매나 발기한 ㅈㅈ보면 엄청 끌림
털의 느낌이나 거친 피부는 싫고.. 요즘 아이돌들?이 딱 취향임
물론 내가 박는 쪽이 아닌 박히고 싶은ㅋㅋ
하얗고 부드러운 피부에 슬근 대물... 와 생각만 해도 꼴리네ㅠ
암튼 그냥 남자든 여자든 날 만져주면 좋은 변태임
그래서 마사지를 엄청 좋아하고 몇달에 한번씩은 마사지를 감
퇴폐가 아니라 그냥 평범한 타이 마사지 이런곳
여자들이면 서비스 해준다고 팁 요구하는데 하는건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ㄷㄸ정도? 가볍게 받음
근데 대부분 돈받고 빨리 싸게 하고 끝내는 그런 느낌이라 솔직히 그리 좋지 않음
ㅇㄴ도 좀 쑤셔주면 좋겠는데 그쪽은 절대 안 건드리려고 하고..ㅠ
얼마전에도 뻐근해서 그냥 마사지나 받자.. 하고 가족단위로 방문하는 건전 마사지샵을 방문함
2시간에 5만원이라는 혜자고.. 정말 100% 건마임
몇번 간적있었는데 마사지를 정말 잘하고 금액이 싸서 종종 갔던 곳임
특이하게 여긴 남자 마사지사도 있었는데 그래서 남자에게도 받아봤지만 당연히 별일 없었음
여자도 마찬가지.. 만져달라고 해도 절대 안된다고 여긴 그런곳 아니라고 안된다고 했음
그나마 한게 양 다리 잡고 허벅지부터 가랑이까지 발로 꾹꾹할때 발 잡아서 ㅈㅈ와 ㅂㅇ쪽에 대고 여기도 해줘요 라고 하면 오토바이 하듯이 덜덜덜 몇번해준?ㅋㅋ
남자도 여자도 그정도 이상은 절대 안해줬음ㅠ
암튼 거기 갔는데 새로운 남자 마사지사가 있었음 마스크로 가려서 잘 모르겠지만 이종혁?을 닮았고 스탠에 단단한 팔뚝과 몸을 가진 태국남자였음 나이도 이종혁또래..
아로마는 문질문질만 하고 시원하지가 않아서 항상 타이를 하는데 타이는 상하의 다 입고 상의 벗으려고 하면 타이는 안 벗는다고 입으라고 항상 그랬음
근데 이상하게 들어오더니 상의부터 벗겼음
뭐지.. 했지만 은근히 기대를 하며 엎드렸음
종아리 좀 하고 올라와서 허리하고 머리쪽으로 와서 목하고 어깨, 팔등을 마사지 했음
압도 쎄고 좋아서 약간씩 신음을 흘렸는데 "좋아?"라고 묻는데 살짝 꼴렸음...ㅋㅋㅋ
그러다 아로마가 아닌데.. 아로마를 좀 하려는듯 바지 끝에 수건을 걸고 살짝 내렸음
항상 이렇게 하면 난 아예 엉덩이 까듯이 확 내려버리는데 그러면 대부분 다시 올려줌 엉덩이골 살짝 보이는 정도까지
여자들은 노노 하면서 올리고 남자들은 그냥 놔두는 경우도 있지만 어지간하면 다시 올림
근데 이 사람은 거기서 살짝 살짝 더 내리는거임
그러면서 엉덩이 위쪽으로 젤 바르고 사이골과 허벅지쪽으로 마사지 하기 시작..
풀발 상태가 되었고 일부러 흘리는듯 ㅇㄴ 건드릴때마다 신음을 조금씩 흘려주고 움찔움찔 반응했음
실제로 느끼기도 했고ㅋㅋㅋㅋ
그러니까 손이 완전 허리쪽에서 엉덩이까지 죽죽 문지르며 마사지 하더니 조금씩 조금씩 더 내려왔음
그러면서 허벅지에 걸린 옷을 치길래 그냥 무릎까지 더 내려버렸음
그러니까 와서 내리는걸 도와주더니 아예 벗으려고 한발을 내리니까 바지를 완전 벗겨줬음
이건 뭐지??? 이쪽인가? 아님 서비스 해주고 돈받으려는건가?
그렇게 벗고 난 풀발한 ㅈㅈ를 아래쪽으로 향하게 밀어놓고 엎드렸음
위쪽에서 허리-엉덩이-허벅지로 문질렀는데 바지벗고는 발쪽으로 가서 뒷무릎, 허벅지, 엉덩이쪽으로 문지르기 시작함
그러면서 처음엔 엄지를 ㅇㄴ에 스치도록 계속 지나가고..
그때마다 움찔하고 신음을 내니 계속 그쪽으로 지나가고 그때 완전 풀발이 됐음
그러니까 이젠 올라오면서 엄지로 귀두를 훑으면서 지나감
대놓고 만지는거보다 그렇게 아슬아슬하게 훑으니까 와... 스릴도 스릴이고 느낌도 더 엄청났음
그렇게 허벅지-ㅈㅈ-엉덩이-ㅇㄴ을 계속 훑어주니 쿠퍼액 질질 나오기 시작...
이거 이 사람 이쪽이든지 돈받으려고 서비스하는거든지 에라 모르겠다는 생각으로 즐기기 시작함ㅋㅋ
옆으로 와서 하는데 엎드려 있던 내 손에 뭔가 묵직한게 닿음ㅋㅋㅋ
손으로 살살 문지르며 풀발시켰음
그렇게 엎드려서 애무 당하고 있던 나의 손에 묵직한게 닿았고 이정도면 빼박아닌가..싶어서 만지기 시작함
와.. 길이는 길지 않았는데 굵기가... 그리고 그 단단함은ㄷㄷㄷㄷ
그렇게 손으로 만져주니 풀발 상태가 되었고 엎드려 있는 내 머리쪽으로 다가와 츄리닝 바지를 내리고 ㅈㅈ를 꺼냈음
만졌던대로... 길이는 중?이었는데 굵기는 거의 콜라캔(뚱캔말고) 수준..;
거기에 위로 휜게 완벽한 무기였음...
빨아달라는 식으로 머리를 당기길래 일단 입에 넣었음
입에 꽉차고.. 엎드려서 옆으로 된 자세라 자세가 불편해서 제대로 빨긴 힘들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빨아줬음
머리를 꾹 잡고 누르는데 엑엑 거렸지만... 그래도 최대한 딥쓰롯을 해줬음
딥쓰롯이 좀 굴욕감 수치감도 들면서 걸레같이 당하는 느낌이라 어느정도는 즐기기도 하는 편임
굵긴했지만 많이 길진 않아서 적당히 고통스러워서 할만했음
그러는데 몸을 숙여서 내 ㅈㅈ를 빨려고 했음
조금 빨아줬는데 부드럽..다기보단 좀 거친?느낌이라 오히려 손만 못했음ㅠ
자세가 안 좋아서 그런가.. 갑자기 베드위로 올라와서 ㅈㅈ를 나에게 들이밀었음
뭐지? 했는데 옆으로 눕고 ㅈㅈ 내밀고 내 ㅈㅈ를 빨기 시작함
아.. 69하자는거구나..
근데 베드가 좁기도 하고 빠는게 내 스타일이 아니었음ㅠ
살살 건드리며 꼭 오컨? 사컨? 하듯이 빠는거 좋아하는데 쭉쭉 빠는것도 아니고 그냥 꽉 물지도 않고 아래위로만?
암튼 별로 느낌이 없었고 밖에 사람 소리도 들리니 불안해서 내가 빨던걸 멈췄음
그러고 바로 누으니까 내 ㅈㅈ를 ㄷㄸ해주기 시작함
그러면서 ㅇㄴ을 살살 건드리면서 손가락 넣어서 쑤셔주기 시작했음
약간 전립선쪽을 후벼파주는? 그런걸 좋아하는데... 깊숙히가 아닌 적당한 정도에서 왕복만 해서 좋으면서 약간 감질맛 났음ㅋㅋ
굵긴 했지만 도전해보자.. 하는 마음에 콘돔? 이라고 얘기했는데 콘돔 없어 섹스 안돼 라고 하고
쉿하면서 입에 손가락 대고 비밀 이라고 하면서 밖을 가리키며 x자 그리고 말하면 안돼 절대 안돼 라고 했음
맘 같아선 쌩으로 박혀보고 싶었지만... 병 위험...에 할 생각은 안 들었음
하는 도중에 자꾸 "예뻐" 라고 하면서 키스하려고 했는데 남자를 좋아하는건 아니라서 그런지 키스는 정말 하고 싶지 않았음
그래도 분위기 맞쳐주려고 가벼운 입맞춤 정도와 혀 낼름 정도만 해주고..
ㄷㄸ을 계속 하기 시작했음
부드럽게 애무하고 ㅇㄴ을 간지럽히고 할때는 엄청 좋았는데 대놓고 흔들고 하니 좀 감흥이 덜했음ㅠ
(제일 원하는게 사컨 1시간씩 받아보는거... 쌀듯말듯 하면서 싸려고 하면 멈추고 제발 싸게 해주세요 라고 하면 쌀것처럼 흔들다가 멈춰서 질질 흐리게 하고.. 또 하고 해서 3번 4번씩 싸는거?ㅋㅋㅋ 이렇게 싸려면 완전 사정을 하면 안되고 쌀때까지 흔들다가 싸려고 하면 멈춰서 약간 ruined orgasm 처럼 해서 질질 흐르는 상태로 만들어야 발기도 안 풀리고 현타도 안와서 계속 싸면서 즐길 수 있는듯
https://ko.xhwide.com/videos/post-orgasm-torture-multiple-cumshots-for-bbc-13796783
여기 15분 9초? 정도 처럼 하다 멈춰서 질질 흐르는... 아 당하고 싶다ㅠ)
암튼 ㄷㄸ을 계속 했고 사정감이 와서 서있는 그 사람 다리를 꽉 잡으니 입을 대고 흔들기 시작했음
폭발했고 입으로 다 받았음
저렇게 해서 가서 뱉으려나.. 싶었는데 바로 다 먹어버림ㅎㄷㄷ
난 먹지는 못하겠던데... 서비스가 아니라 진짜 이쪽이고 즐기는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
그러면 팁달라고도 안할거고 나도 해줘야겠다 싶어서 현타가 왔지만 흔들어주기 시작했음
69는 아니고 거꾸로 누워서 내 손 위치에 ㅈㅈ를 대서 흔들어줬음
좋은지 어쩐지 모르겠지만.. 일단 만족시켜주자는 마음에 최대한 열심히 흔들었음
쌀것같은지 움찔움찔 대더니 그대로 손에 사정...
난 먹어줄 생각이 없었기에.. 그 사람은 수건으로 닦고 난 그 손을 씻으러 잠깐 화장실 갔다 나옴
나오니 계속 비밀이라며 손가락대고 쉿쉿 하면서 절대 말하면 안돼~ 라고 함
그러고는 넥스트 윅 나이트 컴~ 사람 없어~ 나 혼자 있어~ 섹스~ 오케이~ 콘돔~ 가져와~ 라고 함
일단 끄덕여 줬으나... 현타도 왔고 너무 적극적이라... 좀 부담됐음ㅠ
차라리 팁준 서비스였으면 받고 시원하게 끝냈을텐데 예쁘다느니 좋다느니 하고 또 오라고 하고 하니까 너무 깊게 들어가는거 같아서ㅠ
바이라 현생도 있는데 아웃팅 당하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도 생기고 암튼 내키진 않았음
그렇게 둘다 싸고 시간 남아서 마사지 계속 하는데(아 저 위에서 한 얘기들은 그때 마사지 하면서 한 얘기였음) 시간이 30분 넘게 남아있던 상태라 안했던 다리쪽 위주로 마사지 했음
그러다 다리랑 ㅂㅇ사이 가랑이..쪽을 마사지 할때 다시 느낌이 왔음.. 시간은 한 20분?쯤 지난듯
그래서 그 사람 손잡고 ㅈㅈ에 갖다대니 다시 만져주고 다시 발기..ㅋㅋ
바지 내리니 다시 흔들어주고(아 끝나자마자 바지부터 입히고 계속 쉿쉿 거렸음) 또 한번 사정했음
역시나 입으로 받아먹고...
그러곤 마사지 좀 더 하고 마무리 하고 끝냈음
끝나고는 껴안으면서 넥스트 윅 컴~ 하는데 별 대답은 안하고.. 샤워하러 들어갔음
다시 갈지 말지 고민됨... 지금은 현타가 좀 온 상태인데 시간 지나서 다시 ㅈㅈ가 뇌를 지배하면 가고 싶을거 같긴한데 그러다 발 뺄 수 없는 관계가 되는건 아닌가... 하는 두려움도 있고
손으로 해줄때는 좋았는데 입이나 키스 하려하는것 등은 별로 였기에 또 꺼려졌고.. ㅈㅈ가 너무 굵어서 와 이거 받아지겠나.. 하는 걱정도..
예전에 바텀하면 적당하면 좋은데 너무 과하면 아프고 언제 끝나나 아 좀 적당히 싸지 하는 생각도 들었었기에ㅠ
충분히 잘 풀어주면 괜찮긴한데 내 식은 말했다시피 꽃미남에 부드러운 피부라서..
거친 피부와 털 느낌은 정말 싫고 흥분이 안됨ㅠ
아무튼 이번 경험은 이렇게 끝이고.... 다음에 다시 가면 ㅅㅅ 썰도 올라올텐데.. 아마 안 갈듯ㅠ
아 난 30대고 그 사람은 40대로 보였음 지역은... 지방이라서 서울사람들 기대하지말고ㅋㅋㅋㅋ
약간 그 사람은 진심으로 이쪽이고... 나한테 호감도 있는거 같아서 미안하기도 함ㅠ
먹버는 아니지만 먹버같은 기분이라서..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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