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1.15 08:21

(펌) 얼마 전 첫 경험 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1.15 08:21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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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첫경험했는데 글로 남기고싶어서..




나는 앱으로는 오랄만 했었는데


그마저도 사람 별로 만나보지도 않았고


자주 만나지도 않았어 


다해서 10명정도 되려나


어쨋든 그러다 최근에 연락이왔음




어떤 사람이 번개하냐길래


애널은 궁금하긴한데 무서워서 안해봤다고 하니깐 


자기 사진 보내면서 자기랑 하자는거임


얼굴이랑 몸은 그냥 괜찮았음




내가 앱에 비스듬한 측면 얼굴사진을 올려놨는데


막 정면사진좀 보여달라 몸사진도 보여달라해서


다 보내줌




내가 관장을 안해봤다고 하는데


이사람이 계속 이번에 해보면 되죠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어차피 언젠간 아다떼야하니깐… 하면서


큰맘먹고 약국에서 코세척 주사기 사서 열심히 알아보고 첫 관장을 연습삼아 해봤어




다음날에 만나기로했는데 그날 밤쯤에 갑자기 연락이와서


그냥 오늘 밤에 만나자고 관장해올수있냐고 하는거야


그때 시간이 좀 늦었어서 급하게 아까 연습한대로 관장을 더 깨끗하게 했어




근데 갑자기 죄송하다고 그냥 내일 만나쟤 ㅋㅋ


그때가 밤 10시쯤이었던거같음


그래서 시발… 하면서 자려다가


갑자기 친구한테 연락와서 카페갔다가 


친구랑 코노에서 노래부르고있었는데




이 시발놈이 12시쯤 또 연락와선 친구랑 술마시기로했었는데 취소됐다고


이미 비웠으면 그냥 오늘 만나자는거야


ㅁㅁ역 근처에 텔이 많으니까 거기로 오래




기분은 좀 안좋았는데


마침 밖에 나왔기도하고 관장도 했고


알겠다하고 ㅁㅁ역까지 택시를 타고 가기로했어




좀지나서 내가 택시잡는다고 말하니깐 자기도 지금 나가겠대


새벽할증때문에 요금좀 들었어


난 도착했는데 어디냐고 물어봐도 답이없고 거리도 안줄어들어서


설마설마 하면서 20분정도 기다렸다??




근데 갑자기 차단을 하는거임;;


진짜 온몸에 힘이빠지더라..


걍 너무 어이가 없었음


대화할때부터 뭔가 존나 쎄하긴했던거같네




기다리는 도중에 잭디에서 200미터정도 뜨는사람이


가깝다고 자기 ㅇㅇ호텔 몇호에 영화보고있는데 오실래요? 했었는데


지금 안된다고 말하고 걍 무시했었음


자기는 조심하는편이라 사진보다 직접 만나는거 선호한다 이래서


그냥 이상한사람인줄 알았음


나이는 20대 중후반으로 나보다 살짝 많았어




차단당하고나서 이대로 집에 가기는 아쉽고


기분도 안좋아서 별로면 바로 나와야지 하는 자포자기한 상태로 찾아가겠다고했음


걸어서 5분거리정도 되더라


이렇게 사진 안보고 만나본적도 없고 기대를 전혀 하나도 안하고갔음




텔 들어가서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서 초인종을 눌렀는데


진짜 키크고 비율좋은사람이 가운입고 문을여는거임


오… 하고 들어가서 침대에 앉았음




너무 어색해가지고 잠깐 몇마디 하다가


내가 너무 굳어있으니까 편하게 침대 안쪽에 기대고 앉으라고 하더라


사람 만나본경험이 적어서 말을 잘 못하고있는데


계속 친절하게 말해주고 대해주고 진짜 괜찮은 사람인거같은거임


얼굴도 잘생긴편이고 냄새도좋고 키큰사람 좋아하는데 185정도는 되는거같았어




그래서 내가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저.. 오늘 관장 처음해봤는데 혹시 탑 하실래요 라고했음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웃으면서 귀엽다 하더니 티비 끄고 팔베게 해줬는데


팔 단단하고 어깨도 넓은거같아서 운동하냐니깐 한대


그러다 조금씩 몸을 만져줬음


골반뼈를 엄지손가락으로 누르는데 내가 움찔움찔하는걸 즐기더라




좀 만지다가 내 위로 올라와서 목이랑 옆구리랑 유두 빨아줬는데


걍 너무 부드럽고 좋았음


그러다가 자기꺼 입으로 해달라길래


다리사이에 들어가서 침대에 엎드렸는데 그사람은 쿠퍼액이 엄청 많이나온 상태였음




입에 넣고 빠는데 점점 커졌음


근데 쿠퍼액이 진짜 많아서 빠는중에도 계속 나옴


계속 맛이 느껴져서 너무 야했음


원래 자기가 쿠퍼액이 좀 많대




거기는 그렇게 크진 않고 그냥 적당했어


적당한게 빨기도 편한거같음


부랄도 빨아주니까 좋아해줬음




나보고 엎드려보래서 엎드리니까 젤로 뒤에 풀어주면서


콘돔끼고 조금씩 넣었음


처음엔 너무 아팠는데 다 넣고나서 가만히 있다가


조금씩 움직이니까 견딜만했어




자세도 계속 바꿔가면서 엎드려서도 하고


마주보고도 하고 누워서도 하고 옆으로도 하고 다했음


내가 관장이 처음이라 제대로 못했을까봐 걱정된다니깐


괜찮다곤 했는데 박히면서 난 계속 걱정됐음


다행히 관장은 제대로 된거같았고 결국 사고는 안나긴했어




이게 진짜 아프니까 숨소리 거칠어지면서 신음이 저절로 나오더라


자꾸 불 조금이라도 키고 하고싶어하고


부끄러우면 얼굴 가리래서 베게에 얼굴 파묻고했음


중간중간에 계속 아프냐고 물어봐주고 잘해줬음




오줌마려운 느낌도 좀 들면서


박히는게 딱히 기분좋진않고 걍 아팠는데


그냥 그 상황이 좋았던듯




콘돔 빼고 안에싸도 되냐고하길래


입에싸는거 좋아한다했더니 웃으면서


그럼 너무 아파하는거같으니까 이제 입으로 해달라고해서


또 계속 빨았어




10분정도 하다가 쌀거같다고해서 입으로 받았음


단백질 많이먹어서 맛없을거라고 걱정하긴했는데


진짜 맛없긴하더라 ㅋㅋ 그래도 좋았음




박을때도 계속 내꺼 세워주려고 젤로 해주고


나 안싸도되냐고 물어봤는데


내가 긴장해서 잘 못싸겠어서 괜찮다했음


근데 안싸도 걍 너무 만족이되더라




택시 할증 풀리면가라고 하길래


그대로 누워서 새벽 5시까지 얘기 많이 했음


자기도 사람 잘 안만난다더라 몇개월만에 한거래




그사람도 집 들어가봐야한다고하고 나도 가야해서


같이 텔 나와서 같이 좀 걷다가 택시잡아서 집에왔음




최악의 하루가 될뻔했다가 진짜 우연의 일치로


좋은 첫경험한듯 기분 너무좋았음..




다음날도 쉬는날이라 정오쯤에 그사람이


잘 들어갔냐고 이제 일어났다고하길래


몇마디하다가 밤에 또 만나기로함




전날이랑 비슷했음


어디 텔 몇호로 오라해서 씻고 얘기좀하면서 애무하고


입으로 좀 해주다 삽입했음




내가 계속 아파하니까 콘돔빼면 덜아플수도았는데


빼고 해볼까?해서 빼고했는데


훨씬 덜아프고 뭔가 더 야해졌음




밖에 싸고 샤워하고 또 얘기좀하다가


또 꼴려서 입으로 해주다 ㅅㅅ한번더함 ㅋㅋ


이번엔 많이꼴리는지 말도없이 헉헉거리면서 좀 세게하더라


깊게 찔러서 느낌이 이상했음




안싸까지하고 씻고 또 누워서 얘기좀하다가


같이 산책하다가 택시잡고 집감




막 다른사람이랑은 콘돔끼고해라 성병조심해라


하면서 계속 걱정해주던데


걍 이사람이랑만 하고싶다..


차마 전 형이랑만 할래요 라는 말은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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