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에서 사람 찾는글을 올렸는데
쪽지가 왔어 나보다 어리고 키는 큰편은 아니고 대물에 적당히 운동했다고 하길래
좋다고 했지
난 흔히들 말하는 벌크까지는 아니고 좀 큰 근텀인데
ㅇㄴ은 잘 안하거든 센조이도 힘들고
근데 자기는 탑인데 해보고 싶다고 하길래 거절하다가 결국 승낙하고 만났지
난 사교는 안해 실제로 내 몸사진 도용충도 만났거든
그래서 그런가 그사람 오피스텔에 들어가니까 몸보고 좀 놀라더라고
'운동 많이 하셨나봐요 ' '아 네 뭐 좀 ㅎㅎ'
그리고 뭐가 그리 급한지 벗기고 미친듯이 빨더라 그러다 69도 엄청 격하게 했어
진짜 대물은 오래하니까 입이 아프더라
그러다 ㅇㄴ 하고 싶데서 젤을 바르고 천천히 넣더라고
코로나 시작하고 ㅇㄴ은 안해서 아플줄 알았는데 흥분해서 그런지 아픈거보단
꽉찬 물건이 들어 오는데 진짜 헉 소리가 났어
천천히 하라고 부탁해서 그런지 넣고 힘만 까닥까닥 주는데 생각보다 좋더라고
그러다 조금씩 빨라지고 둘다 엄청 흥분해서 미친듯이 받고 박았어
특히 서로 마주보고 앉아서 키스하면서 깊숙히 넣고 가만히 있는데 진짜 최고더라
이래서 대물대물 하나 싶기도 하고 근데 다른 대물들은 넘 아파서 별루였는데
얘는 다르더라고
뒤치기 하면세 전립선을 대물로 찍어누르는데 프리컴이 줄줄
정자세 하면서 정확히 자극을 하는데 보통 난 받을때는 물건이 죽거든
근데 진짜 내물건이 터질거 같았어 동시에 프리컴이 엄청 나왔지
'좋아요? '라고 묻길래 니가 최고라고 형 자주 박아줄거냐고 하니까
'언제든지요 형은 깊숙히 넣어도 안빼서 좋아요 ㅎㅎ' 하더라고
진짜 2시간은 달린거 같아 이자세 저자세 시키는대로 다양하게 벌렸지
서로 좋았다고 하고 담에 또 보기로 하고 헤어졌어
집 가는 길에 톡이 오더라 자주 자주 박히라고
그래서 자주 자주 박아달라고 했지
요즘도 가끔 만나고 있어 오늘 쉬는날이라 생각나서 올려봐
좋았겠다 ㅜ ㅋㅋ
2024-01-13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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