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생산직 하면서 혼자 자취방을 얻음.
작은 딜도 사서 자위하고 했었음.
번개 글 눈팅만 하다가 진짜로 하고 싶어짐.
용기내서 글 올렸음.
48세인가 하는 탑 한테 쪽지가 왔음.
시간 장소 정하다가 내 자취방으로 잡음.
나중에 봤을 때 얘긴데 보거스 같이 생김.
보거스라 부르겠음.
보거스가 한 명 더 가도 되냐고 물음.
망설이다 그것도 꼴릴거 같아 오케이 함.
서로 다른 곳에서 출발 한다고 했음.
틱톡 있었던 때라 보거스가 둘다 아이디 줌.
다른 한 명은 41세인가 그랬음.
근데 인상이 잘 기억이 안 남;;
둘 다 안경을 썼는데 보거스만 기억 남ㅋ
오후 3시쯤 보기로 했는데 5시 정도에 봄.
보거스 먼저 들오고 다른 분 들어옴.
보기 전까지 긴장되고 괜히 했나 싶었음.
막상 보니까 떨림이 멈췄는데 어색했음.
머뭇거리다 벗을 까요? 물어 봄.
셋이 침대 올라가고 난 누웠음.
센조이 했는데 긴장되고 똥 나올거 같음.
실제로 남의 자지를 넣는 건 처음이었음.
아저씨 둘이 서로 키스 함서 날 애무해 줌.
야동에서 본 것 처럼 한 명은 내 자지 빨고
난 다른 아재꺼 빨고 있었음.
좀 달아 오르니까 누가 보거스고 누구인지
헷갈리고 모름.
내 애널 핥던 아재가 나 엎드리게 했음.
앞에 다른 아재꺼 빨고 뒤에서 손가락 넣음.
그 때 가지고 있는 딜도 삽입하고 그랬음.
아 그리고 둘 다 탑이었음.
바텀 첨이라 했을 때 보거스가 괜찮다 함.
보거스 자지 사이즈 별로 안 큼.
내꺼 보다 작았음. 다른 아재는 내만 했고.
다시 나 눕히고 젤 바르고 애널에 넣음.
조금 아프긴 했는데 딜도로 넓혀놔서 근가
몇번 빼고 넣고 하다가 천천히 움직였음.
다른 아재는 내 머리 위로 올라가 지 똥꼬
핥게 하고 좆 빨게 하고 그랬음.
근데 내가 긴장 했는지 발기가 안 됨.
솔직히 내 후장에 넣던 아재 좆이 작은지
내 딜도 보다 느낌 없었음. 보거스였던 듯.
딜도 넣을 때 오르가즘 보다는 내가 뭔가에
박히고 있다는 기분 같은 걸로 딸치고 했음.
보거스 헉헉 하면서 하다가 뺐음.
내 손 지 좆 잡게 하고 다른 아재 박아댐.
구멍이 열려 있어서 그런지 잘 들어감.
그때부턴 뭔가 똥 쌀 때 느끼는 쾌감 같은게
느껴짐. 내 자지도 반발기 되기 시작함.
보거스 그거 보더니 자기가 못 했나보다 함.
아재 둘이 번갈아 가면서 박고 자세도 바꿈.
콘돔 끼고 하다가 나중엔 뺌.
언제 뺀지도 몰랐는데 안에 사정하고 알음.
보거스는 안에 다른 아재는 내 배에다가 쌈.
나 사정 못 하니 둘이서 내 몸 구석구석 빰.
둘이 번갈아가며 내 좆 흔들다가 나도 쌌음.
한명씩 씻으러 들가는데 내가 마지막임.
변기 앉았는데 똥꾸멍 헐은 느낌임.
걸레가 된거 같은 느낌이었는데 야릇했음.
아재 둘이 유부남이었음.
보거스 빼고 다른 아재는 그 뒤로 못 봤음.
둘이 친한 줄 알았었음.
오랄 애무 정도 주고 받던 관계라고 함.
보거스 아재는 몇번 더 보긴 했음.
스타킹 사서 입어 보라고 할 때도 있었음.
내가 다리털이 좀 있어서 거절 했다가 입음.
그것도 좀 야릇하고 흥분 됐음.
여자가 된 기분?
첫경험에 쓰리썸하고 몇번 더 하고 싶었음.
그런 기회는 없었고 보거스 아재랑 둘이 함.
보거스 바텀 받아보고 싶다 했던 적 있음.
몇번 실패하고 하다가 나중엔 넣고 안싸함.
콘돔은 항상 끼고 하다가 뺐었음.
서로 안에 싸고 했는데 아직까지 문제 없음.
틱톡 없어지고 라인 주고 받았음.
차가 있어서 타고 나가서 차 안에서도 했음.
아재가 빠르게 싸는 편이라 좀 아쉬웠음.
내가 여자친구가 생기고 연락 못 하다 끊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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