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떨어진 사람이랑 번개를 하기 위해
야놀자 앱을 통해 모텔을 예약 했다.
평일 모텔이다 보니 가격도 싸고 보통 대실을 하면 3~5시간인데 반해
밤 11시까지 있어도 추가요금이 없었다..;;ㄷㄷ
가격도 만원밖에 안했음..
13000원인데 가입하니까 3천원 할인쿠폰을 줘서
아무튼 방 잡고 있는데
원래 만나기로 했던 사람이 못온다고 한다..
아놔~~
그래도 텔 잡아놨으니 어쩔..
그래서 시티, 밴드, 단톡 ,카페
등등에 장소 있고 ㅇㅇ지역 이라고 써놨더니
몇몇 연락이 온다
그래서 한명씩 대화 해 가면서 불렀다
근데 와이파이가 안됨...
모텔이.
전화해서 물어보니 마침 인터넷 수리 중이라서 지금 건물 전체가 인터넷이 안된다고 하는거..
그래서 데이터 켜고 기다리고 있는데
번개 상대가 왔다..
그래서 옷 다 벗고 자지 열심히 빨게 하고 존나 즐기고 있는데
갑자기 벨소리가 들림
뭐지?? 더 올 사람이?
근데 밖에서 인터넷 안되신다고 전화 하셨죠?
이런다
그래서 빨던 사람은 화장실로 집어넣고 자지 빨린 상태로
자지에 침 묻은 채로 문을 활짝 열어줬다.
인터넷 업체에서 온 사람인듯..
인터넷 점검 하러 왔다고한다..
난 옷을 다 벗고 있고 자지도 방금까지 다른 남자 입에 들어가 있어서
풀발기인 상태 꺼떡꺼떡 거리는 자지로 눈앞에 있지만
모텔이라는 특성 덕분에 별 반응은 하지 않는다.
곧바로 TV쪽으로 가더니 메인 선이 아예 연결이 안되있다느니 막 뭐라고 함
내 자지는 발딱 서있고
침대에 앉아서 고치는걸 구경 하고 있었다.
그 남자는 전화를 하더니 모텔 주인이랑 통화 하는듯..
아예 선이 연결이 끊어져 있다고 카운터 쪽에서 확인 해 봐야 겠다는것..
그러더니 문은 잠그지 마시고 잠시 후에 온다고 한다..
신발장엔 지금 온 수리기사 남자와 방금까지 내 좆빤 번개남 운동화,
그리고 내 운동화 3개가 나란히..
아무튼 알겠다고 하고 기사는 내려갔다.
욕실에서 대기 하던 남자는 다시 와서 자지를 열심히 빤다...
그렇게 열심히 빨리고 있는데 다시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난다.
아 다시 왔나?
근데 하다가 끊기는것도 한두번이지..
이번엔 자지 빨던 사람을 그냥 이불 속에 있으라고 했다.
욕실에서 혼자 있는것도 뭔가 미안하고..;
그렇게 또 방금까지 다른 남자 입에서 열심히 빨리던 자지를 까딱거리면서
수리기사를 들여보냈다.
기사 :아..뭐 하고 계셨나봐요?
나 :네.. 오래 걸리나요?
이불 속에 웅크리고 있는 남자 윤곽을 본듯하다..
아뇨 테스트만 하고 갈게요.
하고 뭔가 기기를 만지작 거리기 시작 한다.
나는 침대에 자지를 내놓고 앉아있었다..
곧 가면 하려고..
근데 이불 속에 있던 오랄셔틀이 갑자기 손을 꺼내더니 내 자지를 움켜쥐었다.
그리고 앞에선 일반남이 뒤돌아서 기기 만지작 거리고
옆에선 이불속에 들어가서 내 자지를 빨려는 남자가 ..
근데 기기 있는곳이 TV 앞이라서 내가 자지 세우고 대딸 받고 있는게
기사에게도 보일듯한..
근데 원래 내가 살던 지역도 아니고
멀리 있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그 사람과 우리집 중간에 잡은 텔이라서
어차피 여길 또 올거 같진 않으니까
그냥 오랄을 받기 시작 했다.
뒷통수는 살짝 보일 그런 각도??
이불이 위 아래로 오르락 내리락 혀와 자지가 맞닿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빠는 소리가 나는데
TV도 제대로 나오는지 확인을 해 보겠다고 한다..
네..그렇세요..
자지를 빨리면서 대답 했다.
TV를 켜는데 내가 아까 TV보려다가 안나와서 뭘 잘못 건드렸는지
외부입력이 컴퓨터 모니터로 되 있다.
무하드 PC라서 그런지 인터넷이 안되니 컴도 안켜짐..
네트워크로 이어진 PC인가보다..
그래서 어? 하더니 외부입력 몇번 누르니 TV가 나온다
나오는데?
뭔가 지직 거리는 느낌??
화면이 막 깨져서 나온다..
빨리다가 일어나서 수리기사 옆에 서서 물어봤다
뭐가 또 안되나요?
수리기사가 내쪽을 봤다.
자지에서는 침이 주르륵 흐르고 있고 손을 조금만 움직이면
그 자지가 수리기사 손에 닿을 거리.
아..TV가 나오긴 하는데 감상이 불편할 정도로 너무 깨지네요
음.. 나중에 하시면 안되나요?(어차피 TV안봐!! 방이 너무 어두워서 그냥 조명대신 켜지기만 하면 돼!)
아.. 근데 제가 출장 나온거라서요
오래 걸리나요?(출장 나온건 니 사정이고.. 난 돈내고 이용하는 손님인데 왜 내시간에 ㅅㅂ.)
아뇨 일단 hdmi케이블만 바꿔 끼워 볼게요
네 (번개 한다고 불러놓고 숨겨만 놓고 이 더위에 빨고 있을 바텀에게 너무 미안..)
그리고 hdmi케이블을 가지고 온다고 다시 나갔다.
그리고 드디어 내 자지를 빨던 애는 이불속에서 나왔다
물 한잔만 마실게요.
네...
냉장고에서 차가운 생수를 꺼내서 마시기 시작 했다..
그리고 자지를 빨아주는데 차가운 생수를 마셔서 그런지 자지가 존나 시원..
물론 나는 어차피 에어컨 바람 쐬면서 있었지만
바텀은 이불속에만 들어있어서 엄청 더웠겠지..
오랜만에 이불 밖으로 나와서 무릎꿇고 자지를 존나 맛있게 빨아줬다.
그리고 젤을 바르고 바텀한테 자지를 넣었다..
처음엔 아파했지만 한번 빼고 다시 넣으니 좀 익숙해진듯..
왜이렇게 두꺼워..
하면서도 잘 받는다..
열심히 박고 있는데 또 벨이..
음.. 또 왔군..
자지엔 젤이 흥건하다
문을 열어주니 hdmi 케이블을 들고 남자가 서 있다.
아 오셨어요?
아..네 방해해서 죄송합니다.
네 들어오세요.
바텀은 또 이불 속으로 들어가 있다...너무 미안한거...
그렇게 방금까지 다른 남자 구멍을 쑤시던 자지를 보여주며 침대에 가니
뒤돌아서 열심히 TV뒤에 손을 넣고 있다
낑낑..
붙박이라서 뭔가 더 불편한가보다..
아무래도 모텔이니 케이블 같은 자잘한것도 훔쳐가는듯..
쉽게 안빠지게 잘 고정 해 놨나보다..
바텀이 또 이불 밖으로 손을 꺼내서
내 자지를 잡더니
자기 구멍쪽으로 유인한다..
엥?? 저기 사람이 있는데 섹스 하자고??
자기는 이불 속에 있어서 상관 없지만
난 저 수리기사한테 얼굴도 까고 자지 발기 한것도 다 보여준 상탠데 섹스를?
뭔가 아닌거 같으면서도 꼴리는 상황...
자지를 슬쩍 넣는데
침대가 흔들흔들..막 삐걱 소리는 안나지만 그래도 이불이 스치는 그런 소리는 난다..
그리고 어쩔 수 없는 내 신음소리..
나름 조용히 섹스 하는 편이지만 그래도 좁은 공간에서는 나겠지..
그나마 에어컨 소리에 약간 중화 될거 같은??
앞에서 수리기사는 hdmi케이블을 갈고 있고 나는 오늘 처음 본 이 지역 사는 바텀 구멍에 발기한 좆을 집어넣고 흔들고 있고..
뭔가 앞에 일반남이 같은 공간에 있다고 생각 하니까
약간 쌀거 같은 기분이 들었다..
hdmi 케이블을 갈았는데도 뭔가 띄엄띄엄하다
리모콘으로 뭔가 설정을 막 만짐..
기기 자체의 문젠가??
이러면서 막 있다.
그런 와중에 바텀이 주르륵 하면서 싸버림..
싸면서 구멍이 움찔움찔 막 하면서 내 자지를 쥐었다 폈다 한다..
더이상 박으면 바텀도 힘들것 같고..
나도 더 빠르게 박으면서 이제 신음이고 뭐고 그냥 막 박았다.
일반이 듣던 말던 저 사람은 할 일 하는거고
나는 돈내고 즐기러 왔는데 눈치 보면서 섹스 하러 왔나
하면서 걍 신음 내고 싶은데로 내면서 안에 싸 갈겼다.
그리고 바텀 몸에 기대서 숨을 픽픽 쉬고 있었다.
방안에는 바텀과 내가 싼 좆물 냄새가 진동하고 있었다.
그러고 있으니
TV좀 잠깐 확인해 달라면서
이 정도면 감상 하시는데 별 무리는 없으시겠죠?
이런다..
나름 방해 하지 않으려고 나 쌀때까지 기다린듯??
방금 안싸한 자지를 구멍에서 쏙 빼서
껄떡껄떡 거리는 자지를 꺼내서 보여줬다.
자지 끝에 좆물이 덜렁덜렁 거리고 있고..
내 배에는 바텀이 싼 좆물이 흥건히 묻어있었다.
네 이정도면 TV보는데 그닥 방해 안될것 같아요.
수고 하셨습니다.(시발 원래 TV볼거 아니라서 상관없는데)
더우신데 물이라도 한잔 드실래요?
하고 차가운 생수를 권해 줬더니
잘 마시겠다면서 받는다.
그리고 보는 앞에서 꿀꺽꿀꺽 마심..
그렇게 자지 끝에 좆물을 주렁주렁 달고 기사가 나가는데 배웅을 해줬다.
(문이 자동으로 안 잠기고 수동으로 레버 돌려서 잠궈야 됨..)
하 … 존나짜증났겠다 ㅜ ㅋㅋ
2024-02-01 21:43
와 개꼴린다 일반이 같이 하자고 했으면 더 꼴 ㅠㅠ
2024-02-02 14:10
이런 일이 진짜 있다면 난 기사가 되고 싶다옹 ㅎ
2024-02-0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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