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 중반 쯤 부터인가?
일하면서 알게 된 형이 있음.
6살인가 7살 위인 형인데 요즘도 가끔
술 한잔 마시고 하는 형임.
가끔 밖에서 먹기 귀찮거나 할 때면
그 형 집에서 마시고는 했는데
장난으로 내 엉덩이나 똥침 하듯이
만지고 했었음 첨에 내 반응이 재미났던지
요즘도 가끔 장난식으로 만지고는 함
어느 날에도 그 형 집에서 한잔하고 있었음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치질 관련 얘기를 함
본인 치질 생기려는거 같다고 바르는 약을
보여줬음 생긴게 좀 치약 같이 생겼음
내가 옛날에 치질 걸려서 수술 한적이 있음
집 근처 작은 병원에서 했는데
피 굳지 말라고 항문 안으로 거즈 넣고
간호사 가끔 와서 내 엉덩이 보고 했음
퇴원하고 식이섬유? 응가 묽어지게 하는거
먹으면 화장실을 가는데 쌀데마다 울었음
겁나 아파뒤짐
그 뒤로 항문 넓어진거 같음
이런 얘기를 하니까 그 형이 보자고 함
뭘 보냐니까 자기 치질 수술하고 나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고 보자고 함
뭐 장난인거 같아서 진짜 깐다고 이러다가
얘기 할수록 진짜로 까야되나 싶었음
형은 남자끼리 뭐 어떠냐고 하는데
내가 취해서 그런가 팬티 엉덩이 반정도?
내리고 진짜까요? 깐다? 요랬음
그러면 형이 장난이라고 하지말라고 할줄
알았는데 내 바지랑 팬티 잡고 쑥 내림
아 뭐냐고 고추가리고 엉덩이 가리는데
그 형 겁나 낄낄거렸음
바지 올리려는데 이왕 벗음 김에 보자고
해서 자요 됐죠? 하면서 허리 숙였다가
입으려는데 내 엉덩이 양손으로 잡고
살짝 벌리더니 똥 닦았나? 물어봄
반응이 와서 발기 할거 같아 손 떼고 바로
바지 입었음 투덜투덜 하면서 술 마셨음
여자친구가 있는 형인데 가끔 이런 얘길함
남자가 항문으로 관계를 하면 쾌감이 다르다고 그럴때마다 이형 게이 아님 바이인가
싶은데 날마다 여자 걸그룹 찾아보고
환장 하는거 보면 아닌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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