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1.29 10:15

항상 단단한 그의 물건이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1.29 10:15 인기
  • 582
    0

오늘은 뭐 한 것 처럼 추욱 늘어져 있더라.

우린 매일 같이 수영을 해서 서로 등 밀어주고 벗은 몸을 보는데

 

항상 단단하게 고정되어 있던 형님의 ㅈㅈ가

딸을 쳤는지 ㅅㅅ를 했는지

 

추욱 늘어진 ㅈㅈ를 샤워기에 물 맞으며 주물럭 주물럭

씻는데 나도 모르게 반 발기가 되어 뒤돌아 서서 더는 보지 못했다.

 

언제 인가는 형님의 ㅈㅈ를 내 입에 넣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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