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뭐 한 것 처럼 추욱 늘어져 있더라.
우린 매일 같이 수영을 해서 서로 등 밀어주고 벗은 몸을 보는데
항상 단단하게 고정되어 있던 형님의 ㅈㅈ가
딸을 쳤는지 ㅅㅅ를 했는지
추욱 늘어진 ㅈㅈ를 샤워기에 물 맞으며 주물럭 주물럭
씻는데 나도 모르게 반 발기가 되어 뒤돌아 서서 더는 보지 못했다.
언제 인가는 형님의 ㅈㅈ를 내 입에 넣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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