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1.28 15:31

(펌) 화랑대공원 화장실에서 육사생도와 했던 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1.28 15:31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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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전 이야기임.

주말에 저녁 다 되어가던 시간에 화랑대 공원 화장실 앞에 앉아 있었음. 그때 여기 이쪽 사람들 많이 모인다는 이야기를 듣고 왔는데, 그날따라 사람이 없는 것임. 좀 기다려볼까 해서 공원도 한바퀴 돌아보고 그랬음.


공원 구경 하면서 한바퀴 돌고 다시 화장실 있는 쪽으로 가는데, 옆길에서 007 가방 든 육사 생도 한 명이 걸어왔음. 얼굴도 그럭저럭 잘 생겼고 회색 제복도 잘 어울렸음. 멋지기는 했지만 이쪽이 아니면 그림의 떡이니 별로 눈길은 주지 않았음.


그런데 이 생도가 화장실 쪽으로 가더니, 두어번 두리번거리다가 화장실 안으로 들어갔음. 이때도 그냥 용변 보러 들어갔나 했는데, 혹시나 해서 화장실 안을 슬쩍 들여다 봤음. 소변기는 비어 있고 가장 넓은 대변기 칸 문이 살짝 열려 있었음.


문을 살짝 열어보니 그 생도가 서 있었음. 서로 눈이 마주쳤는데 난 살짝 망설였음. 그런데 그 생도가 들어오라고 말했음. 들어가서 문을 잠그고, 서로 마주보며 이야기를 했음. 그 생도는 이쪽은 완전 처음이라고 하면서, 나에게 탑 경험 있냐고 물음. 탑이라고 말하니까 좋다고 하더라.


그리고 본격적으로 시작했음. 생도가 상당히 적극적이었음. 나를 꼭 안더니 여기저기 더듬고 그랬음. 회색 생도복의 감촉이 꽤 좋았음. 나도 안긴 채로 생도의 등과 엉덩이를 더듬다가, 손가락 하나를 엉덩이 사이로 살짝 찔렀음. 그러자 생도가 살짝 신음소리를 흘리더라. 그 다음에는 생도도 흥분했는지 내 바지 지퍼를 내려서 ㅈㅈ를 꺼냈음. 흥분된 상태라 발딱 선 내 ㅈㅈ를 보자 생도는 튼실하다고 하면서,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엉덩이를 깐 뒤에 벽에 손을 짚고 뒤돌아 서서 엉덩이를 쑥 내밀었음. 그때 보니까 생도의 ㅈㅈ도 발딱 섰고 끝에 투명한 프리컴이 맺혀 있었음.


밥상이 차려졌으니 얼른 먹고 싶었지만, ㅇㄷ이니 좀 풀어줘야 할 것 같았음. 젤을 꺼내서 생도의 ㅇㄴ에 듬뿍 바르고 손가락을 넣었음. 의외로 쉽게 들어갔음. 기분이 좋은지 몸을 약간씩 들썩거리며 연신 신음소리를 흘리더라.


어느 정도 ㅇㄴ 근육이 풀렸다고 생각되자 콘돔을 끼려고 했는데, 생도가 끼지 말라고 하더라. 이왕 하는 김에 확실히 하고 싶다고. 집에서 나올 때 깨끗히 씻고 나왔으니 괜찮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냥 젤만 바르고 찔렀음. ㅇㄷ라서 그런지 잘 안 들어갔음. 생도도 으으윽 거리면서 아픈 걸 참는 눈치였음. 그만할까 물어봤는데 괜찮다고 계속 하라고 그러더라. 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찔러넣자 ㅈㅈ 대가리 부분이 서서히 ㅇㄴ 근육을 함락시켰음.


ㅈㅈ 대가리가 ㅇㄴ을 통과하는데 거의 5분은 걸렸음. 그 뒤에 일이 터졌음. 힘 조절을 잘못했는지 ㅈㅈ 기둥 부분이 한 번에 쑤우욱 들어가버렸음. 거의 반 이상 박혀버린 듯. 생도는 순간적으로 상체를 젖히며 으허헉 하는 고통 섞인 신음소리를 냈음. 내가 미안하다고 하면서 빼려고 하자 생도는 빼지 말고 그대로 있어달라고 했음.


그 상태로 한 2~3분 있자, 생도가 나머지도 넣어달라고 함. 내 ㅈㅈ는 다시 전진했고, 이윽고 생도의 엉덩이가 내 사타쿠니와 밀착했음. 손을 뻗어서 결합부위를 만져보자, ㅈㅈ 기둥이 거의 끝까지 생도의 ㅇㄴ에 박혀 있었음. 생도가 말하더라. 드디어 ㅎㅁ의 순결을 잃었다고.


난 피식 웃으며 천천히 움직였음. 아무래도 첫경험인 ㅇㄴ이라 빨리 움직이면 안 될것 같더라. 근육질의 육사 생도라서 그런지 ㅇㄴ 근육도 꽤 억셌음. 5분도 안 되어서 신호가 왔음. 내가 쌀 것 같다고 하자 생도는 싸라고 했음. 나는 넣을 수 있는 한도까지 깊숙히 집어넣고 생도의 몸 속에 내 분신을 뱉어냈음. 양도 많았음. 그날따라 내 ㅈㅈ가 열 번도 넘게 생도의 엉덩이 안에서 꿈틀거렸음.


뒤처리를 하고 먼저 나왔음. 너무 많이 싸서 그런지 다리가 후들거려서 화장실 앞 벤치에 잠시 앉아 있었는데, 그 생도가 다시 나오더라. 나에게 살짝 인사를 하고 가더라. 근데 뒷모습을 보니 또 흥분되었음. 생도 제복이 꽤 엉덩이가 돋보였는데, 그 안에 내 분신이 가득 들어 있다고 생각하니.... 그날 결국 집에 가서 그 생도 상상하면서 한번 더 딸쳤음.


꽤 오래전 일이라 그 생도는 임관하고도 남았을 것임. 연락처를 교환하지 않아서 그 뒤로는 만나지 못했음. 어딘가에서 군생활 하면서 잘 살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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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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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지금은 거기 안 모이는듯 ㅜㅜ
    화랑대화장실 구멍도 유명했는데

    2024-01-3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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