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1.27 10:10

(펌) 화물트럭 아저씨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1.27 10:10 인기
  • 870
    3

공장 화장실에 온수가 안나오는 것임

그래서 뭐가 잘못됐나, 이래저래 알지도 못하면서 장갑 끼고 살펴보고 있었음 ㅋ

(원래 할일이 없어서~)

화장실이 3개인데 다 1인실 화장실임

그러니까 각각 소변기 좌변기 이렇게 설치되어 있고 이런게 3개 각각 독립된 화장실임

그중 2개는 좌물쇠로 잠겨 있고 내가 설치고 있던 화장실에만 문을 열어 놓고 작업중이었음


대충 세면대에서 물틀어보고 있는데

화물트럭 아저씨가 들어오는 것임

보통 아주 작은 화장실이라 누가 들어 있으면 안들어 오는데,

아저씨 그냥 "안녕하세요~"인사하면서 들어오는 것임.

들어 오면서 아저씨 역시나 아재 답게 이미 지퍼 한손으로 내리고 한손으로 물건 꺼낼 준비 함

여기서 아저씨 왠지 무던하고 털털할 것 같은 느낌이었음

아저씨 그냥 화물트럭 아저씨처럼 짧은 머리에 덩치 크고 배나오고 얼굴 탄 중년임


근데 소변기 앞에 내가 청소 솔하고 여러가지 것들을 온수기 손본다고 앞으로 치워놔서

소변기를 사용할 수 없자 아저씨가 좌변기 커버를 다 올리고 곧바로 싸기 시작하는 것임

오줌빨 소리가 어찌나 우렁찬지 ㅋ 내가 급 게끼가 발생해서


"어~ 아저씨 지금 물 안나올텐데요"

이렇게 말했음. 사실은 물 잘나옴. 뜨거운 물만 안나올뿐.

뭐 물 안나와도 상관 없지만 그냥 할말이 없어서.


그러니까 아저씨가 오줌 싸면서 한손으로 자지 잡고 한손으로 레바를 내리는 것임

근데 물이 안나왔음.

물이 안나온게 아니라 레바가 헛돌았음ㅋ

그래서

"제가 다시 해볼게요" 하면서 아저씨 오줌싸고 있는동안 좌변기 옆으로 들어가서 물을 내렸음

역시 물이 내려 갔음 ㅋ

그 사이 난 아저씨 물건을 봤는데


아저씨가 오줌싸면서 불알까지 다 꺼내놓고 싸는 거임

좆 대가리가 엄청 크고 자지는 굵은데 짧은 스타일

포경은 했고 검붉게 생겼음

불알까지 털이 아주 무성함


아저씨 내가 물건 보는데 계속 싸면서 이제 끊고 털기 시작했음


나 원래 숫기 없는데 무슨 깡인지

"와~ 대박 아저씨 한물건 하시네요."했음


그랬더니 아저씨 당황하며 웃음


자지 집어넣고 아저씨 세면대에서 손씻을려고 하는데

세면대는 내가 설친다고 물을 잠궈 놨음


"물 안나와요~ 지금 고치고 있는 중이라.. 잠시만 기다리세요"

라고 말하고 쭈구리고 앉아서 세면대 잠긴부분을 틀어 줬음


그리고 쭈그린체로 앉아서 고개 들면 바로 아저씨 물거임.

"고맙죠? ㅋㅋㅋ"하면서

아저씨 자지 한번 살짝 만지고 그냥 나왔음


다 이런일 또 있었음 좋겠다.

그 아저씨 거래처 아저씬데 종종 볼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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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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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별거없네.

    2024-01-27 12:1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 저런아저씨들이 생각못하게 은근 섹시함 !!

    2024-01-27 21:5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도 화물차 아저씨와 해보는 로망이 있네요. ㅎ

    2024-01-29 13:20

  • 전체 882건 / 5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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