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1.26 10:15

(펌) 교회 주일학교 여름캠프에서 담임쌤꺼~~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1.26 10:15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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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부터 유난히 주변 남자들에게 관심이 많았어요

이쪽이라는 개념도 모르던 어린시절부터 남자의 맛을 알아버렸던가봐요~ㅎ

친척형이나 삼촌들이나 손님이 집에 놀러오면 그때는 방이 많지도 않았고 넓지도 않아서~

꼭 제 방에서 함께 자곤 했거든요


함께 자면서 그 사람들의 물건은 전부 만져본것 같아요~

일단 잠자리에 들면 얼른 잠에 들었다가 한숨 자고나면 어두컴컴한 새벽시간이 되어있곤 해요

그러면 먼저 옆에 자는 사람의 숨소리를 확인하죠~

코를 너무 심하게 골면 오히려 잠에서 잘 깨더라구요

오히려 들릴듯 말듯 쌔근쌔근 자는 경우가 정말 깊은 잠에 빠져있는 경우가 많았어요~

쌔근쌔근 잠든 옆 사람에게 뒤척이다 그런것처럼 자연스럽게 손을 배위로 턱 하니 올려보는거에요~

아무런 반응이 없으면 절반은 성공한거죠

선잠을 자고 있거나 하면 대부분 제팔을 치워내거든요~ㅎㅎㅎ


아무런 반응이 없으면 살금살금 조금씩 숨소리 박자에 맞추어 점점 아래로~~

츄리닝이나 팬티만 입고 자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가운데 볼록한 부분위에 살그머니 손을 대보는거에요

이때가 가장 흥분되는 순간이고~

고도로 정밀한 작업이 필요한 순간이에요~

너무 갑자기 덮치거나 쎄게 만지면 깰수가 있으니까~

제 손길을 느낄수 없을만큼 솜털처럼 가볍게 살그머니 손을 대야 해요~ㅎ

그렇게 제 손길이 적응되기를 기다렸다가 뜸을 들일만큼 들인 후에는 조금씩 과감하게 주물러주는거에요~

그러면 조금씩 물건에 반응이 오더라구요~

도톰해져가는 그 과정이 제일 짜릿해요~ㅋ

그러다 진도가 잘 나가면 팬티를 살금살금 내려 반쯤 커진 물건의 귀두 부분만 살짝 느끼는거죠~

너무 성급하게 한번에 모든걸 가지려하면 낭패를 당할 수 도 있어요~ㅎ


손길에 잘 적응된 물건들은 이제 완전 풀발기가 되어 위로 아래로 쓱삭쓱삭 흔들어주어도 괜찮아요~

손을 팬티 깊숙히 넣어 축축 늘어진 고환주머니를 한번쯤 만져주어도 좋죠~

정말 깊은잠에 빠진 경우는 아무리 만져줘도 물건이 커지지않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냥 말랑말랑한 고 녀석 만지고 노는 재미에 푹 빠질수 있는거죠~ㅎㅎㅎ


참~~

숨소리와 심장박동을 계속 예의 주시해야하는건 필수에요~!!!

깊은 잠에 빠져있는 상태인지~

아니면 제 손길을 느끼고 있는건지 구분을 잘 해야하거든요~

혹시라도 옆사람이 잠에서 깨버리면

제가 잠결에 어쩌다 만진것처럼 보일수 있도록 잠자는 연기도 잘 해야돼요~

그렇게 계속 만지작 거리다가 잠에서 깰것같은 뒤척임이나 숨소리에 변동이 생기면 과감하게 멈추어야하죠~ㅋ


아무튼~~!!! 그런저런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가던 어느날~~!!!!

그러니까 중학교 2학년때 였어요~

교회에서 여름 캠프를 갔죠~

주일학교 담임쌤이 너무 잘 생기시고 몸매도 좋은 대학생 선생님이셔서 여자애들한테도 인기가 아주 많으셨거든요~

2박 3일 캠프 첫날부터 우리반 남자애들과 담임쌤과 함께 자게 된거에요~


평소 담임쌤을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기회가 온거죠

잠자리 선정이 제일 중요했어요~

어쨎든 선생님 옆에서 자는게 작업하는데 수월하잖아요

커다란 방에 각자 하나씩 이불을 깔고 잠자리를 만드는데 선생님과 제 친구가 눕고 그리고 그 옆에 한칸 건너 제가 누웠어요~~

젠장~~!!!!


일단 잠이 들었어요~

한숨 깜빡자고나니 새벽 두시쯤 된거 같았죠~

살그머니 일어나 어둠속에서 보니 가지런히 누워자던 친구들이 뒤죽박죽 엉켜서 자고 있더라구요~

살짝 엎드린상태로 쌤옆으로 잠자리를 옮기는데 성공했어요

그런데 쌤이 옆으로 웅크린상태로 자고 계셨어요~~ㅜㅜ

이러면 작전이 쉽지않아요~

팔을 들어 뒤에서 껴안는것처럼 안아버렸어요~

그리고는 가볍게 힘을 주어 선생님의 어깨를 당겨드렸더니 제 쪽으로 돌아누우시는거에요~ㅎ

쌤이 하루종일 친구들과 놀아주시느라 피곤했나봐요~

저와 얼굴을 마주대하고 쌔근쌔근 주무시더만요~

아싸~~!!!

조심스레 옆으로 모로 누운채 손을 뻗어 선생님의 가운데 부분을 툭하고 건드려봤어요~

깊은 잠에 빠진 쌤의 물건이 허벅지 사이에 부끄러운듯 숨어 있었어요~

손가락으로 더듬더듬 츄리닝 위로 느껴지는 쌤의 물건을 만지는데 엄청 흥분되었죠~

점점 대범한 손놀림으로 깊은 잠에 빠진 쌤의 물건을 유린하기 시작했죠~

불끈불끈 반응이 오는 쌤의 물건~!!!

츄리닝위로 그 윤곽이 점점 드러나기 시작했죠~

이때 주의할것 하나 더~!!!

같은 방에 함께 자고 있는 친구들의 동태 파악도 놓치면 안되요~

호시탐탐 주변을 경계하며 작업에 돌입해야 사는거죠~ㅋ

암튼~

잠시후 쌤이 몸을 뒤척이며 똑 바로 눕더라구요~

아싸뵹~~~!!!!

위로 봉긋하고 드러난 물건을 손바닥으로 감싸듯 올려놓은채 한숨 돌린 뒤~~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가요~

배 위로 손을 올려 배꼽위에서 부터 바지 속으로 손을 밀어넣는거에요~

천천히 부드럽게 쑤~~~~~욱

그러면 팬티속에서 불끈거리는 물건의 보드랍고 따스한 촉감이 손바닥 전체로 퍼져 온 몸으로 그 전율이 전해져와요~

바지를 벗기려하면 안되고 그냥 물건을 밖으로 끄집어내는 정도로만 내려주는게 좋아요~

팬티 밖으로 나온 쌤의 물건이 시원한 공기를 쐬더니

더욱 불끈거렸죠

깊은 잠에 든건지 아니면 제 손길에 놀아나 주시는건지~

쌤은 똑파로 누운 상태로 쌔근 쌔근 잘 주무시고 계셨죠~

고개를 들어 주변에서 자고 있는 친구들의 동태를 한번 더 확인한 후~

입을 크게 벌려 쌤의 물건을 물었어요~

그리고는 혀로 빙글빙글 귀두를 핥아주고 흘러나온 짭짤한 프리컴을 먹어버렸어요

점점 과감히 움직여 오럴을 계속하는데 너무 짜릿한거에요~

쌤은 계속 쌔근쌔근 주무시구요~

한손으로 물건 밑둥을 붙들고 입안 깊숙히 쌤의 물건을 머금은 상태에서 혀로 물건 밑둥을 간질간질 거리며 즐겼죠~

너무 맛있었어요~

한참 그렇게 오랄을 해드리다 손으로도 쓱삭쓱삭 흔들어 드리다가~~

귀두를 혀로 살살 핥으면서 입으로 다시 깊숙히 빨아드리는데 쌤의 물건이 최대로 팽창하는것같은 두께감이 느껴지는가 싶더니~

쌤이 한숨을 크게 휴~~하고 쉬는것과 동시에 물건이 움찔움찔거리며 제 입안에서 폭발을 해버렸어요~

정액을 입으로 받아본적은 처음이었거든요~

비릿한 밤꽃냄새를 느낄 겨를도 없이 입 천장을 투둑 투둑 쳐주던 정액을 어떡해야 할 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냥 꿀꺽 먹어버리고 말았어요~

그리고 쌤의 얼굴을 쳐다보니 저를 가만히 내려다보고 계셨어요~

순간~~~~!!!!!

그대로 얼어버렸죠~~!!!!!

몇 초의 시간이 엄청 긴 시간처럼 느껴졌고~~

그냥 아무렇지 않은듯 쌤의 배 위에 얼굴을 묻고 그대로 있어버렸어요~

잠시후 쌤도 아무일 없다는듯 몸을 돌아 누우시려하길래~

쌤 곁에서 떨어져 옆으로 돌아 누웠죠~

그리고는 이내 깊은 잠 속으로 빠져들었던가봐요~


친구들 왁자지껄하는 소리에 잠에서 깨니 이불이며 배게를 가지고 장난치는 친구들만 있고 쌤은 안계시더라구요~

캠프 첫날밤을 그렇게 보내고

둘째날 일정을 쌤의 눈치를 살피며 함께 하는데~

쌤은 아무일 없다는 듯 평소처럼 저를 대해 주셨어요~

쌤이 더욱 좋아지고 말았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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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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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개신교는 동성애가 사탄의 지배를 받는 것이라고 하는데 정작 교회 내에는 동성애가 풍만하네요.

    2024-01-26 21:4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거지같은 예수쟁이들이야기네

    2024-01-28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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