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2.15 07:48

(펌) 비뇨기과 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2.15 07:48 인기
  • 680
    4
안녕하세요

이제 30이된 아재입니다.

20대초반 저의 첫 남자 썰??비뇨기과에서 생긴 이야기를 해볼까해요

글은 처음쓰는거라 별로라도 이해해주세요

20대초반 저는 요로결석으로 인하여 집앞 비뇨기과를 가게 되었습니다

비뇨기과에서는 요로결석을 확인한다고 엑스레이인가? 무슨 검사를 진행하였습니다(오래되서 기억이....)

검사를 진행하기전 20대후반? 30대초반정도의 남자간호사가 하의를 모두 탈의를 해달라고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의를 전부 탈이를 하고 검사대에 누웠습니다.

그런데 검사대에 누워있는데 남자 간호사가 제 자지를 이리저리 만져보기 시작하는것이였습니다.

저는 사진촬영에 위치를 제대로 잡기위해서 그런가보도 생각하고 누워있었는데 한참을 만지시니...저도 자지가 커지기 시작하였어요. 부끄럽기도하고 남자앞에서는 처음으로 발기하는 모습을 보인지라ㅜ

그러다가 간호사분께서 이제 촬영을 시작할께요라면서 발기되어있는 상태에서 촬영을 시작하는데 그때는 결석때문에 너무아프기도하고 처음하는거라 이상하다 생각은 했지만 창피함에 빨리 끝내고싶었어요 그렇게 촬영이 끝나고 결과를 보신 의사선생님이 요로결석이 맞다고 바로 초음파?로 돌을 깨자고 이야기를 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수술을 진행하기전에 너무 아픈지라 마약성 진통제를 투여한다고하였는데 와 태어나서 이런느낌은 처음이였어요.하늘을 날라다니는 완전 그런 몽롱한 상태인데 너무 좋더라구요.

진통제를 투여받고 수술에 앞서 남자간호사가 들어와서 무슨 젤 같은걸 돌 깰 부분에발라주기 시작하였고 저는 이미 진통제때문에 기분좋은상태에서 젤같은 부드러운걸 바르기 시작하니 서서히 신호가 오기시작하였어요.

그러다가 점차 커지기 시작하니 제가 간호사분께 죄송하다 그러니 괜찮다고 원래 다 그런다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발기를 안하기위해 혼자 슬픈상상 애국가도 부르고 노력하였지만 안되더라구요.
그런데 그러는 와중에 갑자기 그 남자 간호사가 젤 바르던 손으로 제 자지에도 젤을 바르기 시작하였는데 미치는줄 알았어요.

그러다가 진짜 저는 쌀꺼같아서 선생님 죄송한데 살살좀 발라주세요라고 이야기하였고 그 간호사분은 아..죄송해요 그래도 여기도 바르셔야되서 그러면서 천천히 끝까지 다 바르더라구요 진짜 미치는줄 알았어요 완전 풀발기에 마약성 진통제에 젤까지 발라진 상태에서 그렇게 만져지니 미치겠더라구요

그렇게 위기의 순간을 넘 기고 저는 무사히 수술을 진행하였어요.













하지만 그게 끝이아니였어요ㅜ

의사선생님의 수술이 끝난후 나가신뒤 젤을 닦기위해 그 남자 간호사가 다시들어왔고 따뜻한 물수건으로 갑자기 자지부터 강하게 비비면서 닥기시작하는데...후 수술하기 전부터 위기도 있었고 진짜 수술 끝났다는 안도감 때문이였을까요
저는 그 과정에서 생각지도 않게 사정감이 갑자기 들기시작하였고 놀란 나머지 선생님 잠깐만요와 동시에 선생님 손을잡고 사정을 해버렸어요ㅜㅜ

진짜 쪽팔려죽는줄알았어요ㅜ 하 ㅅㅂ 어떻게해야되지하고있는 순간 남자간호사가 죄송하다고 제가 너무 무리하게 닦았나봐요...간혹 이러시분들이 계시다고 괜찮다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ㅜ

전 그래도 창피함에 어쩔줄 몰라하고있는데도 계속 젤과 저의 정액을 닦고있으니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다시 자지가 커지기 시작하였고
그 커진 자지를 또 한참을 만지고 닦아주시는데 후 조아죽는줄 알았어요

그렇게 저는 젤과 정액을 깨끗히 닦고 마무리하고 집에 왔습니다.

이게 저의 첫 남자 경험이였네요. 진짜 지금생각하면 말도안되는데 요로결석 수술을 처음 받아보니ㅜㅜ 이런건줄 알았네요

그래서 저는 그 남자간호사때문에 남자한테 젤로 대딸 받는게 너무 조아 한번씩 번개로 받고있네요

처음으로 쓴글이라 어색하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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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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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재밌네요
    그 남간호사가 수상헌디? ㅋㅋㅋ

    2024-02-15 09:3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님소개

    2024-02-15 10:12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닛 ... 조루신건가 ??

    2024-02-15 14:5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재밌는경험이네 ~!!! ㅋㅋ

    2024-02-15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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