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2.12 18:54

(펌) 아는형이 내 ㅈ털 밀었던...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2.12 18:54 인기
  • 427
    1

학교 선배가 있어 진짜 무서운 선배랄까...? 일진은 아닌데 운동도 하고 좀 폭행? 이런걸로 유치장 들락거린적도 있고 해서 난 그 선배 진짜 무서워하고 싫어함 근데 이 선배 은근 매력넘침...물론 얼굴 &몸 얼굴 약간 테이? 닮았음.... 하아 그런데 이 선배가 내가 친한 선배랑 내 집에 공부하러 온거.... 내 친한선배가 주말에 영어 좀 가르쳐 달라고 집에 온다길래 ㅇㅋㅇㅋ했는데... 이 선배도 같이 데꼬 옴 그래서 진짜 싫었는데도 웃으면서 받아줌.. ㅎㅎ...그진 감정노동 서비스직.... 그냥 순조롭게 영어 공부하다가 형들은 나한테 수학 가르쳐 주다가 나랑 친한 선배가 간다는거임... 진짜 붙잡았는데 가야한다고 그러고 안친한 선배는 나랑 공부하면서 친해졌다고 생각했는지 안갈라고 하고... 그래서 할 수 없이 보내고..

어쩔 수 없이 무서운 선배랑 남게됨. 이 선배가 어색했는지 "야 이개쌔끼야 나랑 둘이 있는게 싫냐" 이러면서 막 간지럼 태우더라고 갑자기.... 그래서 막 뒹굴다가 콜라 담긴 컵 나한테 엎음... 진짜 그래서 "아 선배 떄문이잖아요" 이러다가 옷 갈아입으려고 화장실 갈려는데 그냥 여기서 갈아입어 이러는거야 싫다했더니 또 간지럽힌다길래 수치감 느끼며 옷 다 벗고 갈아입는데

이 사람이 나한테 "ㅈ털 ㅈㄴ기네 새끼 내가 깎아 줄께"와 진짜 미투 운동 참여할뻔...수치감 개쩔어서 됬다고 하는데도 면도기를 찾고있음 허허... 아니 진짜 면도기는 아니지 않나? 이러는데 결국 찾으심 헣 힘도 운동 해서 그런가 개쎼요 아주 그냥 쉽게 제압당하고 바지랑 팬티 벗겨져서 ㅈ에 면도기 닿이는데 "움직이면 니 여기 짤린다 ^^" 웃으면서 말하니깐 더 무서움 그래서 조용히 있는데 뭔가 남이 면도 해주는데 손이 거기 땋으니까 서는거야 ㅠ 그랬더니 나보고 호모냐면서 내 손이 그리 스킬 좋냐면서 와 그말듣고 더 섬.... 완전 풀발하니깐 "내가 함 뺴줄께"


이러면서 ㅈ대딸을 해주는데 진짜 수치감 + 흥분감 그 형 만지면서 "와 뜨겁다""포경 안해서 그런가 엄프리컴 엄청 나오네" 아아 진짜 미치는줄.. 내가 쌀것같다니깐 휴지 옆에 있는거 찢어서 싸라고 하니까 나도 모르게 "하아아"이러면서 신음내면서 쌈... 그러다가 너무 부끄러워서 그 형보고 나가달라 함 ㅠ 그형이 괜찮냐고 그래서 안괜찮다고... 쪽팔린다고 ㅠ 집에서 쫓아내고 당장 낼 얼굴 봐야할텐데 어케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ㅠㅠㅠㅠ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그냥 될대로되라네 상황이 ㅜ ㅋㅋ

    2024-02-12 23:48

  • 전체 882건 / 52 페이지
    117 장교가 ㄸ먹은 사병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31
    116 (펌) 의정부 성인 영화관 썰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89
    115 (펌) 직장동료 꼬추 구경한 썰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68
    114 (펌) 해외 출장중 조식 부페식당에서..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32
    113 어르신 때 밀어드리다가.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31
    112 (펌) 비뇨기과 썰 +4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82
    111 (펌) 택시안에사 딸친설 +4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59
    110 (펌) 무용과 쌤이랑 선생님동기랑 셋이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52
    109 (펌) 아는형이 내 ㅈ털 밀었던...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28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108 (펌) 내일 조폭 아저씨 만나기로했어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82
    107 (펌) 탕내 온돌바닥 있는 사우나에서(짧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74
    106 (펌) 비행기 안에서 만난 아저씨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809
    105 (펌) 미코노스 게이 누드비치 썰 - (긴 글 주의)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11
    104 버스에서 있었던 일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09
    103 (펌) 내 생애 겪어본 최강 조루 아저씨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54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