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2.29 14:01

(펌) 어릴적 세운상가에서 일반과의 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2.29 14:01 인기
  • 544
    3

세운상가하면 나같은 40대 중후반이신 분들은 떠오르는 추억 한두가지는 있을 것이다.

나도 중고등학교때 용돈을 모아 한번씩 친구들이랑 세운상가에 가서

당시 빨간책이라고 부르는 포르노 책을 한번씩 사서 친구들이랑 돌려보기도 했고,

비디오가 보급되기 시작한 이후에는 VHS 테잎을 구입해 비어 있는 친구 집에 몰려가서

같이 보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고딩때 독서실가서 공부를 하던 중. 갑자기 너무 쏠려서 버스를 타고 세운상가로

향했다. 2층 상가 쪽을 어슬렁 거리고 삐끼들이 접근하기를 기다리던 중. 한 삐끼가 오더니

학생 책하나 살래? 아니면 비디오 테잎은 어때? 사실 비디오가 사고 싶긴 했지만

집이 비지도 않았고 나는 당장 뭔가를 보고 싶어서 비디오가 사고 싶긴한데 집에서 볼 수가

없다고 하니. 그 삐끼가 여기 비디오 볼 수 있는데가 있다고 따라 오라고 했다.

약간 가건물 비슷한 곳 2층에 올라갔다. 조그만 방에 앞에 스크린이 있고 좌석은 4줄 총 20석

정도의 공간이 있었고, 10명 남짓 앉아서 일반 포르노가 상영되고 있었다.

지금으로 따지면 DVD방 정도. 단지 이반이 아닌 일반 포르노를 상영하고 돈을 받는

곳이었다.

나는 본능적으로 맨 뒷줄 구석 안쪽 자리로 들어가 자리를 잡았다. 내 옆으로는 비어있었고.

앉아 있는 사람들은 20대 부터 30-40대. 50대까지 다양했다. 화면에는 왕대물의 흑형과

블론드헤어의 백마 양의 불꽃 튀는 몸의 전쟁이 상영 중이었고,

물론 나는 백마 양 보다는 팔뚝만한 흑형의 물건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었다.

잠시 후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기지바지에 와이셔츠를 입은 남자가 들어왔고 내 옆에 한자리를

사이에 두고 한칸 떨어져 앉았다. 뿔테 안경을 썼고 몸은 다부지고 허벅지가 빵빵한 당시에는

슬림핏 옷이 유행하지 않았음에도 이 사람은 양복 바지가 꽉끼는 느낌이 들었고

영화 중간 중간 옷이 끼는지 발기가 되서 불편한건지 바지 앞춤을 한번씩 들어올려 정리하고

있었다.

다들 영화에 몰입하고 집중하고 있었고 영화에서 나오는 신음소리만 울릴 뿐 미동들도 없었다.

당시에는 지금의 DVD 방처럼 그런 액션들도 없었고 내가 보기에는 그냥 다들 일반들처럼

보였다.

한참 시간이 흐르고 나는 약간은 학교 총각 샘처럼 보이는 그 분옆 빈칸으로 살짝 옮겨 앉았다.

이 분은 약간 저를 의식하는 듯 했으나, 그저 정면만을 응시할 뿐. 나를 피해 옆 의자로 옮겨

앉거나 하지는 않았다.

이때 부터 나는 슬슬 밀땅을 시작했다. 우선 빵빵한 그 분 허벅지에 내 다리를 밀착하고

상대가 의식하라는 듯 약간 다리에 힘을 줬다 풀었다 하였다. 이 상황에서 상대가 거부하는

반응을 보이지 않아 진도를 빼기로 했다. 손을 내 다리 위에 올리고 슬쩍 옆으로

상대 다리에 밀착했다. 이미 내 물건에선 프리컴이 줄줄. 이윽고 상대 허벅지에 과감하게

올려 놓았다. 이때 슬쩍 상대방에 내쪽과 자기 다리에 올라온 내 손을 쳐자 보는 듯했다.

하지만 그대로 있었기에 조금씩 상대방 중심으로 내 손을 옮기고

드디어 그 분의 뜨거운 물건 위에 손을 올렸다.

그때 까지는 친구들끼리 장난으로 발기된 물건을 만져 보긴 했지만, 이렇게 체격이 좋은

젊은 성인의 물건을 직접 만져보는 건 처음이었다. 지금 생각해도 정말 너무 크고

우람했다고 보는게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뜨거웠다. 내 머릿 속에서는 폭죽이 터지는 느낌.

그 방안에는 내 앞으로 세줄에 걸쳐 몇 몇 사람들이 있을 뿐. 맨 뒤 줄 안쪽에는 우리 둘만

있었다. 그때 또 다른 한 중년분이 들어왔고 내 파트너 두칸 옆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나의 행동은 잠시 위축이 되었지만, 새로 들어온 분도 너무 열중해서 화면을 보고 있었기

때문에 나는 다시 행동에 옮기기로 결정했다.

내 파트너도 중간 중간 새로 들어 온 분을 의식하긴 했지만, 나의 행동을 제지 하진 않았다.

나는 그분의 바지 지퍼를 열고 팬티를 내리고 물건만 살짝 밖으로 나오게 했다.

주변 눈치를 보던 중, 나는 과감하게 그분의 물건을 입에 물고 살짝 살짝 혀를 내밀어

귀두 주변을 돌렸다. 정말 입안 가득차는 그 분의 물건은 그 이후에도 제가 경험한

어떤 물건보다 컸다. 열심히 소리내지 않고 그 분의 물건을 탐닉하던 중, 그 분 옆에

앉아있던 50대 분과 내 눈이 마주쳤다. 그 분은 별로 놀라지 않은 표정으로 화면과 자기

옆에서 벌어지는 라이브를 번갈아 가면 보고 계셨고 마치 동참하고 싶어하는 표정을

짓고 계셨지만, 그 때만해도 그런게 비디오에서나 봤지 실제로 쓰리썸등은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 같다. 하여간 내 파트너는 내 입에 자신의 물건을 박힌 채 눈 앞에는

큰 화면에서 벌어지는 일반들의 섹 장면을 보면 점점 절정에 올랐고 피스톤질을 하다가

결국 내 입에서 빼려고 했으나, 내가 놓치지 않고 입안에 그대로 그분의 뜨거운 분신을

받았고 나도 모르게 삼키게 되었고, 내가 자세를 고쳐 앉자 그 분이 내 물건을 주물러

주셨다. 하지만 그 분은 오랄이나 이런건 하지 않았고 나도 그분의 손 맛 만으로도

그리고 주변 상황 만으로도 충분히 흥분이 되는 상태로 그대로 바닥에 쏟아내고 말았다.


잠시 후 그분이 먼저 일어나 나가셨고, 나도 몇 분 후 일어날려고 하는 데 그 옆에

앉아 계셨던 중년 분이 내 팔을 잡고 자기 옆자리에 앉히셨다.

그 다음 상황은 너무 길어서 나중에 새로운 에피소드로 찾아 뵙겠습니다.

절대 주작은 아니고 지금도 너무나 생생히 기억하는 내 어린시절 기억임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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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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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다음 이야기 기다릴게요

    2024-02-29 15:04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 ~ 여기서 발전해서 게이 디비디방이 생긴건가요?
    그런 곳도 가보고 싶네요
    일반들이랑 같이 야동관람이라니 ㅋ

    2024-02-29 15:4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일반 포르노 방....옆에는 휴지가 있고....
    가만히 보면서 물빼기.....

    2024-04-0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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