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고모부가 3분 계셨지 !! 첫째 고모부는 통중년 둘때고모부는 야외에서 일을 많이 하셔 탄탄한 몸의 소유자, 막내고모부는 핸섬한 중년이었어..
하지만 그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분은 큰고모부였어!! 그냥 나이도 제일많고 편안한 몸의 소유자 였거든 ...
우리는 항상 명절이나 서울에 올라가면 보게되 그리고 항상 만취가 되어 골아 떨어질때 까지 술을 마셨어.. 그렇게 술을 마시고 목이 말라 일어나 물을 마시고 다시 잠을 청하러 방으로갔는데 그 방에는 나와 고모부만 있던거야 !
그런게 사각팬티만 입고 있던 고모부의 ㅁㄱ이 약간 밖으로 나와 있었어!! 난 그걸 보지 말아야 했어 !!
그때가 새벽2시 였는디 한시가 동안 그 ㅁㄱ을 뚜려지게 쳐다보며 내 ㅁㄱ을 만지고 있어어 한번 만져보고 ㅇㄹ 하고 싶은 생각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더군.. 그래서 결심을 했어 고모부몸에 손을 얻는척 거기에 손을 대기로...
그래서 나는 몸을 옆으로 돌리는척하면서 오른손을 고모부의 ㅁㄱ을 갖다될려고 했지.. 그런데 그만 내손이 고모부의 넓은 배에 다았어 고모부의 배는 아주 따듯하고 부드러운 털들이 느껴졌어 !! 나는 더 용기를 내어 손을 밑으로 내리면서 내 다리로 고모부의 ㅁㄱ 부위를 살며시 눌렀지... 내손이 고모부의 ㅁㄱ에 닿았어 내 ㅁㄱ에서는 ㅍㄹㅋ이 끝없이나와 흐르
기 시작했어... 난 살며시 고무부의 ㅁㄱ을 터치를 했어, 그런데 갑자기 고모부 손이 무의식적으로 내 ㅁㄱ에 다은거야!! 난 그 손에 내 ㅁㄱ을 부비부비했어 !! 그리고 내가 사정을 할려고 하는데 그만 고모부가 자세를 바꾸기 시작했어!! 그러면서 고모부가 옆으로 돌아 누우셨어. !! 난 그 시간이 정말 너무 길게 느껴졌어 난 그날 ㅍㄹㅋ으로 흠쁙젖은 내 속옷을 감싸안으며 후회를 했어 ... 내가 왜 그랬을까 갑자기 현타가 온거야!! 새벽 동틀때까지 뜬눈으로 밤을 새웠어 !!
아침이 되니 고모부가 일어나셔서 뜬눈으로 밤을 새운 나를 깨우기 시작했어!! 같이 해장하러 가자고 그렇게 같이 해장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