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2.26 09:55

(펌) 왁싱샵 중년 아저씨의 가슴과 ㅈㅈ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2.26 09:55 인기
  • 761
    3

참고로 나는 20대 중반 슬림텀.



왁서는 중년 아저씨. 사진보단 배가 많이 나왔지만 운동했던듯한 몸이라 식되서 좋았다. 왁싱 경험은 많아서 현실은 어떤지 잘 알곤 있지만 내심 야썰같은 일이 일어나길 상상하면서 왁싱을 받으러 갔음




아저씨는 불친절한건 아니지만 과묵한 편인듯 모든 과정은 거의 말없이 조용하게 진행됐음






처음엔 앞판부터 했는데 왁싱이 잘되지는 않아서 뜯은 곳 계속 여러번 뜯으니까 평소보다 너무 뜨겁고 아팠다... 그러면서 반복적으로 고추랑 근처를 계속 무언가 발랐는데 그때마다 발기된 자지를 꽉 쥐고 위 아래로 피스톤하면서 발라주셨는데 프리컴도 흘러섞이면서 찌걱거리는 소리도 야했고 약한 신음 나오면서 흥분되고 좋았음




이후 다리 왁싱받는 동안 손이 아저씨 몸에 닿으면 발기하고 풀리고 만 반복, 다리 잡으면서 자세 고정해주실때 발이랑 아저씨 고간 부위 찐하게 닿았는데 별 반응은 없길래 좀 아쉬웠다. 혹시나 했지만 왁싱내내 아저씨 앞섬쪽엔 반응도 없고 아저씨도 과묵하시니 큰 기대는 버리고 조용히 받았음.






항문 차례가 와서 흔히 아는고양이 자세로 들어갔음. 기본적으로 가장 민감한 부위기도 하고 벌린자세로 상대한테 보여지는게 흥분되는 편이라 자연스래 다시 발기됐음. 여태 크림 바르고 뜨거우니까 항상 식힌다음에 떼줬는데 애널이랑 회음부에도 후후 불어주면서 굳을때까지 엄지로 계속 꾹꾹 눌러주셨음; 너무 흥분되서 내내 온몸 바들바들 떨면서 옅은신음이랑 프리컴만 질질 흘리고만 있었다




항문은 금방 끝나서 이제 쿨젤을 각각 애널에 엄지 빙빙 돌리면서 바르고는 가랑이 아래로 훅 들어와서 불알이랑 자지까지 꽉 잡고는, 애널부터 자지 끝까지 당겨서 귀두 안쪽까지 시원하고 미끄러운 손가락이 파고들어 구석구석 발리주셨음. 왁싱 할때마다 어디든 꼭 있는거긴 한데 이 느낌은 항상 좋다.




이제 남은 겨드랑이랑 다리 경계선 남은 부위도 정리해주면서 얌전히 쉬고있다보니 다 끝이나서 후처리 단계. 앞으로 누우라고 하셨다.




오일 가져오셔서 배부터 다리까지 펴바르고는 마지막에 불알과 고추쪽을 꾹꾹 누르면서 결국 내 자지가 다시 곧게 세워졌고, 마지막 진정젤 쭉쭉 짜서 온몸을 손으로 비비더니 또 마지막에 자지를 여태 쭉 그랬듯이 몇번 왕복하면서 쭐떡쭐덕하면서 마무리되는 듯 했음






하지만 이번엔 몇번으로 끝나지 않고 찌걱...찌걱찌걱 찌걱 반복하더니 대딸을 시작했음... 그정도 서비스는 낮설진 않아서 많이 놀라진 않았음




어쨌든 그런 분위기가 되었으니 용기를 내서 아저씨 앞섬에도 손을 뻗어 잡았다. 근데 뜨겁고 단단해서 깜짝 놀랐음... 말도 없고 그쪽 반응도 없는 것 같아서 안되는 줄 알았는데 여태 행동들이 어쩌면 내 몸을 탐했다고 생각하니까 급흥분되기 시작




나는 몸을 일으켜서 무릎꿇고 엎드려서 아저씨의 짧은 반바지를 내리려했음. 허리밴드가 좀 팽팽해서 아저씨가 그걸보고 직접 내려주셨는데 팬티를 안입은 상태셨다. 그대로 아저씨의 짧지만 굵고 단단한 자지가 드러났음. 그대로 입에 물었고 아저씨도 입에 박으면서 등 너머로 쿨젤뭍은 손가락이 내 엉덩이 골을 파고들었음. 




방이 너무 고요해서 내가 아저씨 자지와 침을 춥춥 빨아들이고, 아저씨는 낮게 신음하면서 젤뭍은 검지와 중지로 내 뒷보지에 찌걱찌걱거리는 소리만 남아 선명하게 들리고 있었다




내가 아저씨 윗옷도 걷으려고 하니까 아저씨가 그대로 셔츠도 벗어주시면서 결국 아저씨도 나처럼 알몸이 되었다. 드러난 젖꼭지를 입에 물자 아저씨가 크게 신음했다. 난 아저씨 품에서 가슴과 젖꼭지, 자지를 번갈아 쭈웁쭈웁 열심히 빨았고 아저씨는 계속 애무 받으면서 내 어깨를 안은채 내 애널만 휘저었다.




내 뒷보지는 유린당해 이미 아저씨의 굵은 자지를 받을 준비가 되어있었다. (속은 미리 비워놨음...ㅋㅋ) 하지만 아저씨는 다음 예약이 있어서 시간이 많지 않다고 하셨고 아쉽지만 나 혼자 아저씨한테 사정하면서 끝낼 수 밖에 없었다. 너무 오래 참아서 아저씨 얼굴 높이까지 굵은줄기로 정액이 3번을 연발했고 둘 다 깜짝 놀랐다.






내가 왁싱받기 전에 왁싱 끝난 모습 찍어서 직접 보고싶다고 했는데 아저씨가 찍어서 보내준다고 했어서 사정한 뒤에 잘 닦고 다시 고양이 자세 취하면서 아저씨폰으로 내 엉덩이를 촬영했는데




 아저씨가 사정하기 전에 먼저 찍을걸 그랬다면서 아쉬워하는 말씀을 하셨다. (풀발기한 뒷모습이 더 보기 좋았나봄) 그리고 사진 찍으면서 내 구멍을 문지르다가 부드럽게 혀가 닿는 느낌이 들더니 애널을 핣아주셔서 깜짝놀랐다.




엉덩이 꽉 잡힌채 굵은 혀가 파고드니 이건 진짜 따먹겠다는거 아닌가 바로 성욕 재충전되서 2차전으로 가려했지만 사실 아저씨도 그냥 아쉬워서 그랬던거고 진짜 시간이 없어서 정말 뒷보지 맛만 보고는 내 성난 몸은 그냥 보냈음. 아저씨 정액 받고 싶었는데 아쉬웠다.




대신 다음에 올땐 더 하자고 약속하시고는 사진을 보내주시고 가기전에 한번 꼭 안아주시고는 보내주셨다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런 것 땜에 왁싱하고 싶어짐 ㅎ

    2024-02-26 15:3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살짝 배나온중년아재 좋다ㅜ

    2024-02-26 22:1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진짜 어디 왁싱샵인지 궁금하다 ㅜ

    2024-07-06 23:06

  • 전체 882건 / 51 페이지
    132 (펌) 사춘기 시절의 자화상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95
    131 (펌) 어릴적 세운상가에서 일반과의 썰 +3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44
    130 (펌) 고모부 고추 만진썰 !! +3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29
    129 (펌) 지하철 술취한 존멋남썰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60
    128 (펌) 왁싱샵 중년 아저씨의 가슴과 ㅈㅈ +3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62
    127 (펌) 군대에서 동기와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14
    126 (펌) 왁싱하다가 서로 싸버린 썰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65
    125 (펌) 지하철에서 눈맞아서 화장실까지..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07
    124 (펌) 광주행 심야버스에서 생긴일~ +3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83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123 (펌) 아버지와 나 +8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841
    122 (펌) 종로 택시기사 아저씨와... +4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864
    121 일용직 노가다 사먹는 게이 +7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54
    120 (펌) 일반 건달들 돈주고 쩔은 팬티 수집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19
    119 (펌) 아들과 아버지 모두 관계 아닌 관계(?)를 맺은 썰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89
    118 (펌) 일반 같은 ㄷㅁ 아저씨 동네 사우나에서 ㄷㄸ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33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