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2살 의무병이다. 나에게 동기(22살)가 있는데 그 동기의 몸은 정말 지금껏 만나보지 못한 정말 남자다운 몸을 가지고 있었으며 지내면서 나는 내동기를 좋아하게 되었다.
우리 의무대는 생활관과 행정반이 같이 붙어있어 생활관 크기가 매우 작아 2층침대 2개와 1층침대가 2개로 서로 붙여있는것이 2개로 이루어져있었다.
그리고 나는 1층침대가 2개서 서로 붙여있는 공간에서 내 동기와 같이 생활하고 있었다.
어느 시점이었던가? 나는 동기와 많이 친해지면서 밤에 잠자기전 이야기를 많이 나눴었다. 이런애기 저런애기 나누며 우리는 더욱더 친해졌고 이야기하다가 친구가 자면 친구를 깨우고자 나는 쿡쿡 찌르는 터치로 시작되었다
터치가 몸에서 점점 얼굴로 올라가면서 동기의 코를 만지게 되었다. 동기의 코를 누르면 동기의 표정이 일그러지며 찡긋하는 모습이 귀여우면서 사랑스러워서 나는 코를 계속 만졌다. 물론 동기도 내 코를 만디면서 자고 있는 나를 깨우기도 하였다
만질수록 정말 귀여웠고 시간이 지나면서 지속적으로 코를 만지면서 보내다가 갑자기 내가 코를 만지면 내손을 입으로 물려고 했다.반응이 재밌어 지속되었고 자면서 스킨십이 점점 시작되었다.
얼굴에서 시작하여 점점 몸으로 내려가게되었고 동기의 복근과 가슴을 만지며 이야기를 나누고 나는 잠들게 되었다. 또 시간이 지나면서 동기의 팬티라인까지 만지게 되었고 그러던중 동기가 갑자기 나를 덥쳤고 나의 팔을 제압한상태에서 성관계 자세를 하며 나를 제압하면서 나에게 얼굴을 들이대며 내 귀를 깨물었다.
솔직히 나는 당황스러웠고 너무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일부러 싫어하는 표정을내면서 내귀를 깨물때 나는 가만이있었다 항상 느낀건 나를 제압하면서 동기의 성기가 내 몸에 가까이 밀착하는것이 나는 느껴졌어 오히려 이런 행동을하는 동기가 싫은것보다는 점점 더 좋아해지게 되었다.
그러면서 귀에서 내 코를 무는것으로 넘어가게 되었고 나도 내 동기의 코를 물며 그러면서 시간이 지나게 되었고 서로 코를 물려고 하다가 잘못해 입을 마추게 되었다.
그순간 나는 기분이 너무 좋았고 내몸은 이미 흥분상태로 가게 되었다. 내 이상형과 입을 마추고 내코를 깨물기도 하고 나의 몸에 침을 묻치기 하고 성관계 자세를 사슴없이 나를 제압하며 하는 모습에서 나는 다음 밤은 어디까지 갈까 하는 기대를 가지게 되었다. 또 이애가 게이인가? 솔직히 게이였으면 좋겠다는생각도 하였으나 하... 정말 나는 이친구때문에 미칠거같은 감정을 느끼는건 확실하다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