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년 전 대전에서 학교를 다니던 대학생 시절에
한창 왁싱 붐이었고 남자 왁서가 대전역 근처에 오픈했다는 광고를 본 뒤에 좀 고민하다가 나도 왁싱을 해야겠다 마음을 먹음
체모도 많은 편이고 수영을 하고 있어서..
매일 미는 것도 지겨워서 해 보자 하고 갔는데
건장한 40대 남성분께서 나를 맞아주심
샤워부스에 가서 씻고 일단 누웠는데.. 이쪽 광고를 보고간게 아니라서 살짝 떨렸음
일단 보겠다면서 요리조리 내꺼 잡고 살펴보시는데
참으려고 해봐도 바로 풀발기되어버림..
죄송하다고 했더니 그나이에 발기안되는게 이상한거라며 괜찮다 하심
그래서 그냥..어쩔 수 없이 있는데
이 발기가 안풀려서 마지막까지 하는내내 계속서있는거임
나중엔 쿠퍼액도 질질나오고...
내가너무흥분해서 그냥 아로마마사지 90분짜리도 해달라고
그랬더니 다음 예약시간이 촉박해서 60분밖에 안 된다기에 그걸로 해달라 함
그러고 야릇한 마사지가 시작이됐는데
내가허벅지 안쪽이 성감대라.. 그쪽 마사지 할 때 손도 안댔는데 사정해버림... 그분 옷이랑 몸이랑 얼굴이랑 다 튀고...
조금 당황하시는듯싶더니 자기도 마사지 빨리 끝내고 씻어야 될 거같다고 잠시기다려달라고 그러시면서 정액 묻은 옷을 벗으시는데
이미 발기되어있었고 쿠퍼액때문에 그분 팬티가 젖어있었음
혹시 휴지 더 줄수 있냐고 물어보면서 또 봤더니 맞음...풀발기되어있었음
그래서내가 휴지받으면서 사장님도 건강하시네요 이랬더니 허허 웃으시면서 마사지 빨리 마무리하려고 하셨음
팔 쪽을 할때 그분 허벅지 위에 내 팔을 올리고 마사지를 하셨는데, 그때내가... 혹시 만져봐도 돼요? 물었더니 원래는 안되는데 고객님이면 가능할거같다 그러길래 확 움켜쥐고 팬티 안에 손 넣어서 귀두 아랫부분 몇 번 만졌더니 바로 싸시고..
엄청 많이 싸시더라고. 놀랐음.. 나중에 몇 번 더 가서 대화하다 보니 친해져서 유부남이라는걸 알았고(자식은 없음) 부인이랑 사이가 안 좋다는 것까지 알게돼서 나중에 놀러간다고 하고 그 뒤로 내가 서울로 이사를 하게 되어 못 갔는데 가끔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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