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2.21 10:13

(펌) 아버지와 나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2.21 10:13 인기
  • 841
    8

난 21살 대학교 2학년 재학중. 우리아버진 50살 나이보다는 젊어 보이신다. 나는 중학교 1학년때 어머니의 갑작스런 사고로 아버지랑 둘이서 지금까지 살고 있다.


어머니 사고이후 난 혼자 자는게 무서웠다. 그때부터인가 아버지랑 둘이서 함께 자곤했는데 요즘은 내가 술취해서 들어오는 날이면 같이잘까 대학들어가서는 따로 잤다.


우리 아버진 집에서는 항상 팬티만 입고 돌아다니신다. 나도 그렇다. 그게 편하고 아주 오래전부터 그렇게 했던지라 자연스럽다.


사춘기 시절엔 워낙 발기력이 왕성했던지라 거의 반발기 상태로~~ 아버지 또한 사각팬티에 윤곽이 선명했으며 발기상태로 다니는것이 다반사였다.


아버지랑 둘이 거실에 나란히 누워 티비를

보고 있으면 아버진 팬티안에 손을 넣고 가려운지 *을 긁곤 한다. 그럴때마다 보이는 아버지 귀두는 나를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

가끔 야한 장면이 나오면 우리 아들 꼬추 많이 컸나 하시면서 툭툭치곤했다. 워낙 자주있는 일이라 ㅎㅎ 그또한 대수롭지 않다.


그러다 잠이들면 옆으로 돌아누워 한쪽다리를 내 허벅지에 올린채로 주무신다. 그러다 내 *이 아버지 다리에 닿을때도 있다.


그럴때마다 내 *은 서서히 발기한다. 난 아버지 다리를 잡고 내*에 올렸다. 내렸다 한다. 아버지 얼굴을 보고 있으면 참잘생기셨다. 넓은 어깨에 탄탄한 근육, 허벅지는 좀큰가~^ 모든게 매력투성이다.


난 가만히 아버지를 안아준다. 얼마나 외로우셨을까~~ 나도 외로운데ㅠㅠ 아버지 품이 그렇게 따뜻할 수 없다.


오늘은 아버지 *을 만져보고 싶다. 주무시는 아버지의 *에 난 다리를 올리고 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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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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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네

    2024-02-2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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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다

    2024-02-2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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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더없나요ㅜ

    2024-02-2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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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주작글 ㅋㅋㅋㅋㅋㅋㅋㅋ

    2024-02-2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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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개주작

    2024-02-22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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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런 일도 있구나

    2024-02-2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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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런거 어디서 퍼옴?

    2024-02-23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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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딴 개주작글을 믿는 사람들이 있구나 ㅋㅋㅋㅋㅋㅋㅋ

    2024-02-24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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