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는 사람중에 노동 (그리고 노숙자)하시는 분들 보면 환장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저런 사람이 좋아요? 물어 보면 내가 고쳐주면 되지 뭐가 문제냐 하는 사람들이 있었어. 팔자 고쳐주고 자기는 원하는데로 사람 부리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드라~ 2024-02-19 20:33 아는 사람중에 노동 (그리고 노숙자)하시는 분들 보면 환장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저런 사람이 좋아요? 물어 보면 내가 고쳐주면 되지 뭐가 문제냐 하는 사람들이 있었어. 팔자 고쳐주고 자기는 원하는데로 사람 부리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드라~
익명게시자 오래 전 막노동 하시는분들에 인위적인 근육이 아닌 노동으로 인한 잔근육 ㆍ 땡볕에서 일해 자연 태닝되 피부 ㅡㅡ 진짜 환장함 2024-02-20 07:39 막노동 하시는분들에 인위적인 근육이 아닌 노동으로 인한 잔근육 ㆍ 땡볕에서 일해 자연 태닝되 피부 ㅡㅡ 진짜 환장함
익명게시자 오래 전 남자답게 건장하신 분들 보면 그냥 눈길 가던데 공사장 안에서 돌림당하고 싶음 ㅋㅋ 2024-02-20 18:09 남자답게 건장하신 분들 보면 그냥 눈길 가던데 공사장 안에서 돌림당하고 싶음 ㅋㅋ
익명게시자 (작성자) 오래 전 건설회사에 있었는데 상고 나온 미소년들은 건설현장으로 안보내고 설계사무소로 빼더라구요, 아마 미소년 보내면 그 안에서 쟁탈전 벌어질까 그런거 아닌지? 야동같은 상상을 다해요. 2024-02-20 19:38 건설회사에 있었는데 상고 나온 미소년들은 건설현장으로 안보내고 설계사무소로 빼더라구요, 아마 미소년 보내면 그 안에서 쟁탈전 벌어질까 그런거 아닌지? 야동같은 상상을 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