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2.19 19:17

일용직 노가다 사먹는 게이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2.19 19:17 인기
  • 754
    7

나도 들은 이야기라 사실 확인 안되는데 게이 중에 건설직 노동자가 식인 분이 있다. 

새벽에 인력시장에 가서 자기 식성인 남자를 고른 후 해장국과 소주를 사주며

서서히 꼬신다. 하루 현장 일당을 줄테니 같이 모텔에 가자고 하면 10명중 두세명은 넘어온다고 한다.

안된다고 하면 차비 3만원 줘서 보내고..

모텔에 가면 옷을 다 벗기고 온몸을 다 핥아준다고 한다. 

상대방의 발냄새. 노포 냄새, 겨털 냄새에 환장하기 때문에 목욕도 안시키고 빠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한번 사정하고 난후 좀 쉬다가 한번 더 해주면 2만원 주겠다고 하여 사정 한번 더 시킨다고 한다. 

저녁까지 푸짐하게 먹여서 보내면 고맙다고 인사하는 노동자도 있다고 한다.

게이 중엔 깔끔한 인상이나 옷차림에 성욕을 못느끼는 분도 있다. 

단 노동자를 고를때 섹스에 대하여 도덕감, 수치감을 가진 분은 피하고 가벼운 놀이로 생각하는 분을 고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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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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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는 사람중에 노동 (그리고 노숙자)하시는 분들 보면 환장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저런 사람이 좋아요? 물어 보면 내가 고쳐주면 되지 뭐가 문제냐 하는 사람들이 있었어. 팔자 고쳐주고 자기는 원하는데로 사람 부리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드라~

    2024-02-1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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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디 가면 그런 주인님 만날 수 있나요? ㅎㅎ

    2024-02-1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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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막노동 하시는분들에 인위적인 근육이 아닌 노동으로 인한 잔근육 ㆍ 땡볕에서 일해 자연 태닝되 피부 ㅡㅡ 진짜 환장함

    2024-02-20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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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남자답게 건장하신 분들 보면 그냥 눈길 가던데 공사장 안에서 돌림당하고 싶음 ㅋㅋ

    2024-02-20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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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두요 ^^

    2024-02-2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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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작성자)  오래 전

    건설회사에 있었는데 상고 나온 미소년들은 건설현장으로 안보내고 설계사무소로 빼더라구요, 아마 미소년 보내면 그 안에서 쟁탈전 벌어질까 그런거 아닌지? 야동같은 상상을 다해요.

    2024-02-20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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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하악 노가다건장분들 좋음

    2024-02-24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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