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03.12 21:42

휴게텔에서 ㄱ간당한 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03.12 21:42 인기
  • 583
    0

술에 꽐라가 되어 이반 휴게텔에서 자고 있었다.

슬림 근육 30대가 오더니 내 온몸을 혀와 손으로 애무한다.

그의 단단한 성기가 내 등과 엉덩이에 닿았는데 따끈했다.

그는 나의 애널을 손으로 벌리고 혀로 사탕을 먹듯이 돌리다가 손가락을 넣었다.

내가 싫다고 하면 잠시 내 성기를 오랄하며 달래기를 반복했다.

그러려니 하고 잠깐 정신을 잃었는데 어느덧 그의 몽둥이가 내 전신을

쑤시고 있었다. 내 귀에 대고 "이 ㅆㅂ년 니 ㅂ지 맛있다" 하며 욕 같은 말도 했다.

두팔로 내 상체를 꽉 안고 허리를 마구 피스톤질 하여 내가 기절할 정도로 박았다.

그는 한참을 쑤시더니 내 등에 얼굴을 대고 내 안에 뜨거운 액체를 분출했다.

나의 엉덩이를 수건으로 닦아주고 내 입에 키스하고 나갔다.

며칠 지나도 그의 몸과 성기의 느낌이 생각이 난다.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전체 882건 / 50 페이지
    147 (펌) 부산 아세아 극장에서 +3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22
    146 휴게텔에서 ㄱ간당한 썰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84
    145 (펌) 방금 헬스장 에서 미친 일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46
    144 최초로 가래떡 배운 썰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89
    143 (펌) 지하철 술취한 존멋남썰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24
    142 (펌) 강X텔에서 잠깐의 행복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47
    141 [펌] 아버지의 친구 +3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1,009
    140 (펌) 우연히 더풋* 에서…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09
    139 (펌) 어릴 때 자는 척 하면서 친척 형 거 만진 썰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21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138 (펌) 이건 그냥 우연이겠죠? +4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63
    137 (펌) 바다극장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57
    136 (펌) 친구아빠가 씻겨주신 썰(야하지 않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13
    135 도시락에 사정한 애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10
    134 (펌) 바이의 이쪽 첫경험썰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92
    133 (펌) 친구 아버지꺼 몰래 만져봤어요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91


검색

게시물 검색